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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나타샤는 가장 아끼는 운동화를 신고 현관문을 열었다. 시원한 바람이 온몸의 살갗을 간질였다. 나타샤는 눈을 감고 고개를 들어 코로 숨을 깊게 들이쉬었다. 가을의 공기를 폐에 가득 채우며 옅게 미소를 짓고 문밖을 나섰다. * 새로운 가족, 새로운 집, 새로운 나라. 나타샤는 새로움 대신 처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해도 좋을 첫 미션이 시작된 날의 이곳 풍경을 똑...
“그런데 내가 언제 그렇게 말했어.” “응?” 상현의 손바닥에 뺨을 비비던 제수씨가 고개를 갸웃거리며 상현을 바라본다. “지민아, 내가 그때 뭐라고 했지?” 제수씨가 상현을 바라보는 동안, 상현이 나를 바라보며 묻는다. “아, 응. 그게…….” “내가, 뭐라고 그랬지?” 고개를 들어 상현을 바라본다. 제수씨와 정성목을 한 번씩 바라본다. 그리고 상현의 묻는...
봄의 나라에 사는 분홍머리에 분홍색 눈을 가진 프릴 이라는 소녀는 몇일전에 겨울나라에사는 소르페를 만났어요. 이목구비는 매우 뚜렸했고 은발에 파란 눈이었어요,,,,,,소르페는 항상 아름다운 겨울나라에 소녀, 르나 옆에서 웃고 있는 그 모습을요.....(궁금해 하실까봐...르나는 연파랑 머리에 회색 눈이었어요......) 프릴은 잠깐 고민했지만 결국 프릴은 ...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주세요. 번역 : kaya (@myniichi)
가이에르는 꽃을 좋아하지 않아요, 하면서 B팀의 마스터 후보였던 여자는 입을 샐쭉하게 내밀었다. 가스코뉴, 의 이름을 본디 부여받지 못할 정도로 처참한 실력의 마술사였던 가이에르 가스코뉴였지만, 그 사교성과 인품만큼은 그 어느 누구도 비판하지 못했기에 그는 성씨를 유지할 수 있었노라, 참으로 살벌한 이야기를 그의 숙부는 참 살뜰하게도 했었다. 가이에르 가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그나저나 집 좋네요.” “그러게. 여기 좀 오래된 아파트라고 들었는데, 역시 비싼 집은 다르네. 이거 자가죠? 실례가 안 된다면 매매가 물어도 되요? 부동산 초보, 대리 한석현, 김과장님에게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취하지 않은 게 분명하지만, 취한 척 넥타이를 이마에 동여맨 젊은 남자가 상 위에 팔꿈치를 올린 채 상현에게 묻는다. 진짜 궁금해서 묻는 걸...
세포신곡 만화 커미션으로 그린 아토카노 오마카세 만화입니다~!
음..안녕하세요 여러분! 드디어 "사랑을 외치지 못한 자에게"작품을 완결했는데요!와..제가 벌써 3번째 작품을 완결 했다는게 믿기지가 않네요.시간은 참 빨라요..그쵸?3월달에 투덜대면서 학교가던게 엊그제같은데.벌써 11월이라니..모두 빼빼로 데이 축하드려요!빼빼로를 드리고 싶은데 아쉽게도 못드리네요.. 저 오늘 고백합니다.좋아하는 애가 있는데 오늘 좋아한다...
진작 나갔어야 했다. 그런데 그러지 못했다. 심란했다. 양파를 까고, 당근을 다듬고, 어묵을 채 썰고 난 후 멍 때렸다. 시금치를 데쳐야 했는데… 당면도 불려야했고……. 잡채를 만드는데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할애해 버렸다.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집에 돌아갈 타이밍을 완전히 놓쳐버렸다. “같이 저녁 먹고 가.” 등 뒤에서 들려온 상현의 목소리에 나도 모르게 ...
🗣 - [납엘] ⚠️피부색 주의 이벤트와 우편(소수) 주문으로 배포했던 종이 입니다 *가타케: 동인지 판매 부스들이 있다. 한국의 서코(서울코믹월드)와 비슷 쇼츄님의 나입엘리 그림 입니다 「재전재」금지입니다! 눈으로만 봐주세요😉 🦋 @ syo_tyu0716
- 쿠로가 조금 아파요. (이전 글 보고오셨으면 같은 이유이니 놀라지 마시기!) - 쓰다보니 약간 쿠로케이쿠로 느낌이 있을 수 있어요. 꾸금은 아니라 별문제 없어보이지만 어쨌든 주의❗ 하스미를 좋아했다. 그리고 그 마음을 깨달은지 얼마 되지 않아 눈이 이상했다. 가끔 흐릿하고,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있었다. 단순히 피곤해서 그런건 줄 알고 별일 없겠지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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