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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반 주의 *가짜 연애의 계약서 -> golden hour 붙잡아야 했다. 우선 뭐라도 해서 붙잡아야 했다. 그래서 태용이 제일 먼저 한 것은 찾아가는 거였다. 집은 몰라도 학교는 아니까, 집까지 찾아가면 스토커라고 더 질려버릴 것 같아서 그것까진 못하겠고 학교라면 적당히 우겨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그래서 버젓이 직장도 있는 사람이 온종일 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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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다의 세쿼이아 ] 그럼... 편안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여객선 운항 및 고객 응대에 만족하셨다면 만족도 조사 참여도 부탁드려요, 웃으며 덧붙였다. 【이름】 Serac / 세라크 【나이】 498세 -외관 나이 20대 중후반- 【성별】 XX 【키/몸무게】 380cm -실제 약 38m- / 259kg -실제 측정 불가- 【종족】 인어 본질은 그러하나, ...
[Urania Lugh] “ 와! 너도 마법사야? 신기하다 ” [외관 및 신장] 유레이니아 루 ( Urania Lugh ) 부드러운 밀발색 짧은 머리와 다소 흐릿한 청색 눈동자142cm, 표준체중팔 다리가 균형있고 시원스럽게 뻗어있다. [지팡이] 사시나무용의 심근12인치약간의 휘어짐 [성별] 여 [국적] 영국 [혈통] 머글본 [성격] 능글맞은 성격눈치가 빠...
연구소 측에서 제공해 준 옷으로 갈아입고 잠시 침대 위에 앉아 있으려니 갑자기 문을 가볍게 두들기는 소리가 들려왔다. 쭈뼛쭈뼛 나가서 열어준 문 앞에 서 있던 건 정문 앞에서 봤던 그 도베르만 경비원. “점심 배달 왔습니다.” 그는 무뚝뚝하고 사무적인 톤으로 말하면서 한쪽 손에 쥐고 있던 하얀 비닐봉지를 내밀었다. 어디서 도시락이라도 사서 온 모양이었는데,...
"Wir werden als die größten Staatsmänner aller Zeiten in die Geschichte eingehen oder als ihre größten Verbrecher." Paul Joseph Göbbels, in his diary. Did you know that a person can’t survive without ...
11월의 여름 밤 존재는 했었냐는 듯 꿈만같았던 11월, 그 어느 여름날보다 뜨거운 11월에 유기현은 이민혁을 처음 만났다. 여름이 지겹게도 계속되는 동남아 어느 섬나라에서 . . . . . . . . , . 23살의 기현이 이름조차 어려운 그 더운 나라에 처음 마음을 뺏기게 된 이유는 그저 단순히 형 때문이었다. 형이 형제들끼리 저렴하게 해외여행이나 짧게...
삐삐삐- 전날 맞춰 둔 알림 소리가 방을 울렸다. 커튼 너머로 보이는 하늘이 어스름하니 푸른 빛을 띄었다. 오늘은 11월 1일. 11월의 시작이다. 민혁이 몸을 일으켜 일기장을 집어 들었다. 11월에 일기를 쓰는 건 오랜 습관이다. 매달 쓰는 건 아니고, 11월에만. 그래서 인지 일기의 시간이 작년 11월 22일에 머물러 있었다. 민혁이 잠시 고민하다 몇 ...
1. 민혁과 기현은 올해 15년 지기 친구가 됐다. 중고등학생 때야 학교가 같았으니 그렇다 쳐도 대학을 가고 사회로 나가면서 연이 끊어질 법도 했는데 질기게 이어졌다. 중학생 때부터 29살이 된 지금까지 계속 친구로 지내오고 있으니 인생의 절반을 넘게 함께 보낸 셈이다. 민혁은 기현과의 세월을 밥을 먹을 때 새삼스레 실감하곤 했다. 서로의 입맛을 지나치게 ...
11월은 평행선의 계절이다. 비단 평행선이라는 표현을 쓴 것은, 11월의 숫자 모양이 그래서도, 민혁과 기현의 관계가 지긋지긋할 정도로 평행선을 달리고 있어서도 아니다. 민혁을 짝사랑하기 시작한 해부터 매년, 11월 11일에 기현은 수많은 평행우주의 민혁을 만났다. - 11월 1일, 오후 2시, 기현은 다이어리의 새 페이지를 넘겨 상단에 11월이라고 큼직하...
그의 인생에 있어서 도망은 최후의 수단과 같았다.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하게 될 도망에 앞서 무작정 찾은 11월의 바다는 아름답고 추웠다. 전 재산을 털어서 올만 하네. 아니, 그 정도는 아닌가? 앞으로는 뭘 먹고 살아가야 하나? 이런 고민이 다 무슨 소용이 있을까. 그의 앞으로는 존재하지 않을 예정이었다. 남들은 지치고 힘들 때 삶의 원동력을 찾으려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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