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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리에게도 내일이 있다면, 내가 그 약속을 지키고 네게 안녕이라는 말을 할 수 있기를. 기약한 날보다도 기억할 날이 더 많기를. 그렇게 빌어. 우리에게도 내일이 있다면. 이 밤이 지나고 눈을 감았다 떴을 때, 우리가 살아왔던 모든 날들처럼 아침이 밝아온다면. 그래서 내일 너희들에게 인사하고, 하루밖에 지나지 않았음에도 보고 싶었다 말할 수 있다면. 너와 약...
앞서 히나타는 아츠무의 계획에 여러 차례 협조한 적 있었고, 그렇다 보니 아츠무의 프러포즈 여정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었다. 일부는 슬프게도 경험을 통해서였다. 그가 마지막으로 협조(그리고 실패)했을 때를 회상하면 지금도 머리가 지끈거릴 정도였는데, 장대한 뒷수습을 위해 연락을 받고 현장에 도착한 오사무가 목격한 것은 종이꽃조각과 물이 담긴 양동이...
당신의 편지를 받았을 때의 날씨는 꽤나 따뜻했던 기억이 있는데 벌써 나무가 빨갛게 물들고 가을 바람이 부는 게 느껴지네요. 이런 날씨에 감기에 들기 쉬우니 조심하세요. 저도 최근에 심하게 앓아 고생을 조금 했답니다. 물론 지금은 완전히 회복하여 다시 똑같은 일상을 지내고 있지만요. 이것이 답장이 늦은 이유는 아니지만... 당신도 답장이 늦었으니 한 번은 넘...
. 안녕안녕 길치 필리스 양~ 요즘에는 길 잃지 않고 잘 지내고 있니? 그 때 보니까 꽤나 길을 자주 잃는 것 같아서. 물론 네 집에서 길을 잃는 일이 있겠냐 만은... 아닌가? 나는 잃었던 것 같기도... 여전히 소매치기 당할 일 없이 아무것도 안 들고 다니는건 아니고? ...하하 장난이야. 늦은 점심을 챙기고 신전에서 졸면서 기도를 드린 후 집으로 돌아...
청명이랑 시간차이 좀 두고 환생한 대화산파 13대 제자 드림주는 새로운 몸에서 눈을 뜨자마자 제 고향이자 집인 화산으로 향했음. 과거 드림주가 십만대산에 오르기 전에 죽어버렸기 때문에 드림주는 제 상공이자 찬하제일인이었던 매화검존이 천마의 목을 베었는지 확인해야 했음. 천마의 목을 벨 수 있는 사람은 매화검존이 유일했으니까… 천하가 평화로운 걸 보면 상공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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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이라고 하니 제법 무시무시하게 들린다만 실상은 엎치락뒤치락하며 싸운 어느 날을 가리키고 있을 뿐이겠다. 과거 어느 날 아츠무가 토비오에게 그렇게까지 큰 잘못을 저지른 것도 아니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이 헤어지기 직전까지 대판 싸우던 시기가 한 차례 있었으니, 츠키시마가 언급한 전적은 바로 그 시절에 자리하고 있었다. 그 시...
후후, 저는 아멜리아 빅토리. 당신을 뵈어서 영광이에요! 이름: Amelia Victory [ 아멜리아 빅토리 ] 나이: 18 학파: 어둠 성별: Xx 키/몸무게: 170/표준 외관: (사진첨부) 성격: 나르시시즘, 당돌한, 승부욕있는 L/H: 시합 우승, 성적 상승 / 자신이 지는 것, 노란색 소지품: 고급진 빗, 거울, 부드러운 손수건 특징: 자기애 넘...
. 당신도 초장부터 쓸데없는 인사는 치워버렸으니, 저도 그냥 앞으론 편하게 쓰겠습니다. 웰즈, 당신의 편지를 받았던 것이 분명 작년 가을이었던 것 같은데… 이런저런 일로 바빴던지라, 이제서야 답장을 보내게 되네요. 좀 미안하긴 하지만 어차피 전 누구 말대로 이상한 사람이니까 이정돈 이해해 줄 수 있죠? 노력하고 있다는 말은 퍽 감동이었어요. 뭐, 당신은 예...
. 아, 아. 이쪽은 속 좁은 니켈입니다. 어디 마음씨 고운 누구씨랑은 다르게 말이에요. 속 좁은 사람이 쓰는 편지를 과연 받으실까 싶었지만, 꽤 오래 고민하다 이제야 답장을 보내게 되네요. 당신이 당신의 일상을 공유해 줬으니 응당 저도 그에 맞는 답을 드리는 것이 맞겠지요? 저도 뭐, 일단은 당신이 말한 것처럼 ‘노오력’이란 것을 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
화산의 23대 백자 배 이제자 드림주는 오늘도 청명의 힘든 수련을 이겨내고 백천과 함께 밤산책에 나섰음. 드림주가 혹여나 길을 잃을 것을 걱정한 백천의 주장에 따라 두 사람은 손까지 꼭 맞잡은 상태임. 며칠 전까지만 해도 나뭇가지에 나뭇잎이 없어 허전했는데, 시간이 언제 이리 지났는지 벌써 나무에는 꽃봉오리가 올라오고 있음. 드림주는 백천의 손을 꼬옥 잡은...
https://posty.pe/j2now3 (최종 수정본 입니다) R.T.L (Ready to love) 뜨겁게 익은 땅 위에 누워 경박스레 뛰는 심장을 움켜쥔 적이 있는가. 찌는 듯한 태양 아래 찬란한 빛으로 시야를 잔뜩 가렸음에도 눈은 하늘을 외면할 수 없다. 인간의 궁극적인 목표는 어디인지. 몇천몇만 년 전 잘게 부서진 태양계 행성의 빛은 모두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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