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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찾아봐. 샅샅이 뒤져!” 호렌의 말에 수민과 카르토 모두 일제히 일어나 조종석 이곳저곳을 이리저리 두리번거리며 아이샤를 찾기 시작한다. 호렌 역시 이리저리 고개를 두리번거리며 찾는다. 어느새, 손에는 권총이 들려 있다. “총은 왜 꺼내?” “만약 허튼짓하고 있으면 쏴 버릴 테니까 말이지.” “아니 너...” 수민이 호렌 앞으로 서서 말한다. “제발 ...
우주를 홀로 항해한다는 건 고독과 익숙해져야 한다는 말이다. 처음 그 끝없는 고요과 깊은 어둠 속으로 들어갈 때 개빈은 이제 자신은 다시 지구로 돌아갈 수 없을 거라 생각했다. 어떤 이는 공포를 느낀다는 이 광활한 우주를 개빈은 너무도 사랑했고 그래서 유년기의 전부 만을 지구에 내려둔 채 줄곧 이 우주에서 살아왔다. 많은 인연은 생기다 사라졌고 지구에는 더...
2020.05.09) 포스타입 비밀글 기능 종료 관계로 링크를 이동했습니다. 링크: https://translateform.tistory.com/5
여기가 어딘지 아직도 알 수 없었다. 잠에서 깨어난 뒤 호송차에서 내려서 구불구불한 통로를 지나 여기에 도착한 지 몇 시간은 지난 것 같았다. 이 작은 방 안에는 햇빛이 들어오지 않았다. 오로지 위에 있는 희미한 LED 조명만이 이 방을 밝혀 주고 있을 뿐이었다. 방의 냄새는 아주 쾨쾨했다. 방들은 벽을 마주 보고 있었고, 벽에 붙어진 레일로는 감시카메라가...
“좋아.” 호렌의 입에서 나온 이 짧은 말 한마디. 조종복의 여성도, 수민도, 카르토도 일제히 호렌의 입을 주목한다. 호렌은 천천히 조종복의 여성을 돌아보며, 아직도 감정이 풀리지 않은 듯, 한 마디 한 마디에 무게를 담아 말한다. “저 친구의 말에 따라, 당신을 살려 주지.” “고마워.” 조종복의 여성은 짧게 말한다. “대신 조건이 하나 있다. 우리와 함...
And where the words of women are crying to be heard, we must each of us recognize our responsibility to seek those words out, to read them and share them and examine them in their pertinence to our li...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취하다 醉-- 1. 어떤 기운으로 정신이 흐려지고 몸을 제대로 가눌 수 없게 되다. 2. 무엇에 마음이 쏠리어 넋을 빼앗기다. 3. 사람이나 물건에 시달려 얼이 빠지다시피 되다. (표준국어대사전) 술에 취한다는 게 정신이 살짝 느슨해지는 거라면 난 취해본 적이 없다. 그 정도로 술을 마실 수가 없기 때문이다. 몇 달 전 속이 불편해서 매실 원액이라고 집에 ...
fall in love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강찬희 그만 울어. 그만 울고 나 봐. 못 다한 이별 5(完) I LOVE SF9 더 차가워진 목소리에 찬희는 맺힌 눈물을 미처 떨궈내지 못하고 고개를 더 숙였다. 나는 한숨을 쉬며 한쪽 무릎을 꿇고 앉아 찬희의 어깨를 잡았다. 찬희야. 강찬희. 넌 어떤 마음으로 내가 널 밀어내는지 모를거야. 예전처럼 다정해진 ...
fall in love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지이이이이잉--- 지이이이이잉----- 오전 8시. 아침부터 울리는 전화 소리에 인상을 쓰다가 이 시간에 전화할 사람은 이상혁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비몽사몽간에 그냥 전화를 받았다. 못 다한 이별 I LOVE SF9 -야 이상혁.. 너는 어떻게 나한테 한마디 말도 없이 찬희를 고깃집으로 부르냐... 너 진짜......
호렌은 문득 온 몸으로 직감한다. 다가온다. 그 불길한 느낌이. 익숙한 그 느낌이. 카르토와 수민이 사라졌을 때의, 마치 자신을 잡기 위해 필사적으로 달려오는 거인의 손과도 같은 그 느낌이다. 그리고 멀지 않다... 이 예감의 근원지는! 그는 그렇게 직감한다. “설마... 지금... 지금 이 상황은...!” “그래, 맞아.” 그 여자의 목소리다. “참 빨리...
어둡고 조용한 방. 자려고 가만히 누워 있으면 종종 죽음에 대한 생각이 떠오르곤 했다. 완전한 끝이라는 알 수 없는 관념에 대해. 눈을 감고 다시 뜨지 못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지에 대해.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세계에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해. 언젠가 그렇게 되리라는 것이라는 것에 대해. 그러면 가슴 어딘가에서 답답한 것도 같고 막막한 것도 같고 슬픈 ...
fall in love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그렇게 찬희를 내버려두고 나는 고깃집에서 나왔다. 그렇게 다짐해놓고 속절없이 흔들린 내가 바보같았다. 오늘은 쫓아오지 않는구나.. 못 다한 이별 I LOVE SF9 다행이라 생각하면서도 씁쓸한 미소를 띤 채 고깃집에서 몇 발자국 떼지 못했을 때 엄청난 복통이 내 몸을 휘감았다. 며칠 잠잠하더니 갑자기 찾아온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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