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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버스데이 투 유 - 돌스 (@d0lls_s) 안녕하세요, 돌스입니다. 우선 에브리제공식스의 첫시작을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영광입니다! 일년 장기 프로젝트의 첫 단추인 만큼 좋은 글을 보이고 싶었지만 제가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제곰에 있어 완전 진심이라는 것만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에브리제공식스의 번창을 기원하며 덕분에 2...
*트리거워닝 : 가정폭력모두가 해피 뉴 이어를 외치는 어느 새벽이었다. 제형은 언제나처럼 쉽게 잠들지 못하고 작업에 열중하는 중이었다. 새해를 맞이하여도 끝나지 않는 정치적인 문제들을 어느 누구보다 빠르게 알려야 했기 때문에 밤새 기사를 작성하고 또 고치는 작업을 이어가고 있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촌의 누군가는 불안에 떨고 있을 것이다. 제형은 바깥에...
손톱을 너무 짧게 깎았다. 머리를 감을 때나 담배의 멘솔 캡슐을 터트릴 때 같이 손끝에 힘이 들어가면 손톱 밖의 살이 욱신거린다. 조금 불편해도 손톱은 금방 자라니까. 성진이 자판기 앞에서 동전을 떨어뜨리고도 줍지 못하고 있으니 옆에서 보던 원필이 대신 주워 주었다. 캔이 떨어지는 요란한 소리와 함께 먼저 팔을 뻗은 원필은 단번에 캔을 따서 내밀었다. "형...
사람의 모습인데 머리에는 대나무로 만든 흰 모자를 쓰고 있고, 얼굴이 검고 수염이 매우 많이 나 있다. 흰 모자에는 새끼줄로 만든 끈이 있어서 턱에 걸쳐 쓰게 되어 있다. 귀신의 일종인 듯 한데, "사장(舍長)"이라는 칭호로 부르는 자신의 우두머리를 떠 받들고 있고, 수십명의 그 무리를 이끌고 있는 앞잡이 같은 역할을 한다. 사장이라고 하는 귀신은 전설 속...
쓰다가 급조한 설정도 몇 가지 있으니 지금 정리를 해 놓겠습니다^^(뭐 이걸 누가 보겠냐만은, 저도 헷갈리고, 누군가 보실 수도 있으니까요:)) 나중에 또 급조한 설정, 아니면 생각은 해 뒀는데 미리 설명을 안 해 둬서 갑툭튀처럼 느껴질 만한 설정들은 여기더 정리해 둘게용^^ 1.애니는 마르코와 같은 학생회 임원이다 2.베르톨트는 애니와 같은 맨션에 살고,...
애니는 다음 날 혼란 속에서도 다시 학교에 갈 수밖에 없었다. 시험이 단 2주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물론 학교에서도 수업에 집중이 된 것은 아니었다. 그저 아무 생각도 안 한 채로 창 밖을 내다 보았다. 교사가 그것을 가지고 무슨 말을 하더라도 아무 대꾸도 안 하고 죽일 것 같은 표정으로 노려보기만 하였으므로, 교사들도 그녀를 일찍이 포기하고는 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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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찮아 보이는 간단한 파랑새, 곧 청조(靑鳥) 모양의 새다. 그러나 화살을 아주 잘 피해서 도저히 맞힐 수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크기는 제비보다 조금 작은데, 금산에 있었다고 한다. 도전복은 이 새의 별명인데, 말 뜻 그대로 풀이하면 화살통을 엎는다는 뜻으로 활로 쏘아 잡으려면 잡을 듯 잡을 듯 놀리듯이 못 잡게 되어 화살만 낭비하게 되는 새이므로 "...
귀신의 일종으로 발뒤꿈치까지 닿는 긴 감색 옷을 입고 산발한 머리가 매우 길어 바닥에 닿을 정도인데 그 머리카락 사이의 두 눈이 고리처럼 번쩍번쩍 빛나는 모습이다. 아무 말도 하지 않는데, 당당하게 사라져 달라고 말하면 큰 바람을 일으키며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진다. 가까이에서는 노린내가 아주 강하게 난다. 조선 전기 성수침이 서울 백악산의 청송당에 있을 때...
자려고 누웟다가 문득 생각나는 너희들생각에 가슴이 울렁거렸어 뭔가 몽글거라고 울컥하고 설레고 답답하고 보고싶고 무섭고 뭔가 하나로 정의내릴수 없는 느낌이네 석진아 너의 말 처럼 너의 수고는 너만 알면되라는 이야기를 매일매일 되뇌이면서 한편으로는 그런 생각을해 내가 수고라고 생각할만큼의 일을 난 지금 하고있나? 그래서 난 나만알면되라는 그 위로의 말을 나자신...
ㅣ뷔ㅣ일러스트ㅣ 넘나 예쁜 일러스트보고 방심하고 있다가 갑자기 눈 깜박 하는 바람에 놀라서 우어어!!! 소리 질렀다는 그 아트 ㅋㅋㅋㅋ 2019 마지막날 본 아트가 잊혀지지 않아서 추천합니다. 그림체 너무 예쁘시고 배경도 너무 좋아요. 특히나 씩 웃는 움짤에 어우 .. 심장 관통당한 줄 알았잖아요. 옐로jay님 포타에 예쁜 일러스트가 넘 많아요. 그림 분위...
독 안에 든 쥐 : Poison or Jar 순간, 세상의 모든 움직임이 멈춘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다. 두 손으로 얼굴을 감싸쥐곤 눈물을 흘리고 있는 준면의 모습에, 놀라 눈을 크게 뜬 세훈이 급하게 운전석에서 내려 준면에게로 향했다. 너무 급한 마음이 들어, 운전석의 문을 닫는 것도 잊어버린 채였다. 소리는 내지 못하고, 끅끅, 대며 울고 있는 모습에 ...
물에 사는 커다란 뱀 모습의 짐승인데 공격할 때는 물결 가르는 소리를 크게 낸다. 머리에 귀가 둘이 있어서 귀를 활짝 편 모양으로 달려 든다. 그 뱃속에는 또다른 물고기가 본체로 자리 잡고 있는 것처럼 눈이 두 개 있다고 한다. 그것은 여어(黎魚) 혹은 가물치인 듯 하다. 그 뱃속의 모양이 껍데기인 뱀 모양을 조종하는 듯이 움직인다고 볼 수 있다. 큰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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