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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으로 비가 추적추적 내리고 있었다. 내 목마름도, 이렇게 적셔지면 좋으련만. 타들어가는 갈증에 몸을 일으키자 휘청하고 몸이 쓰러진다. 하, 또다. 목구멍이 찢길 듯 타는 갈증으로 일어나는 새벽이. 쓰러진 몸을 일으켜 물로 해소될 갈증이 아님을 아는데도 자꾸 물병을 놓쳤다. 조용한 방안에 굴러가는 물병이 마치 내 정신처럼 굴러가는 것 같았다. 손가락으로 ...
1. 죠지 죠: 어~ 미땅! 오늘 생일이야~? 미: 뭐.. 고마워요 ㅎㅎㅎ 죠: 내가 뭐 줄거 없어 미땅? 미: 음... 가게에서 나만 맛있는거 해줘요. 맛있는 술이랑... 술은 먹고 싶은데 시끌벅적한건 싫어서요. 죠: 옹? 언제 미: 오늘 밤에요 - 10주년 이벤트 관련한 일얘기하고 사무실에서 나와 약속대로 단둘이 차타고 가는 죠미 문이 닫힌 죠지네 식당...
-카톡 대화내용 백업본입니다 >> 대화체 주의 -욕, 자음, 오타남발 주의(존나, 시발, ㅠㅠㅠ, ㅋㅋㅋ 등) -스압주의 태백 : 아... 또 포카포카한 랍혁 보고싶어졌어.... 태백 : 아저씨 랍이랑 고딩혁 ㅜㅜㅜㅠㅠ 그냥 어쩌다가 혁이가 원식이 봤는데 한눈에 반해가지고 쫓아다니는데 원식이가 스무스하게 거절하는거 보고싶다.... 태백 : 랍은 ...
*청혼, 윌 그레이엄 ver. *①, ② 순서로 이어집니다. 한니발과 키스했다. 짧고 건조했다. 꿈에서 했다면 꿈에서 한 것이고 키스가 아니라고 한다면 키스가 아닌 그런 것을 했다. 무척이나 만족스러워 보이는 그의 표정을 보고 있으니 어떻게든 부정하고 싶다. 하지만 어쨌든 우리는 키스를 했고, 이것을 어떻게 정의내려야 할지 몰라 머리를 짚고 있는 찰나 그가...
아침에 일어나 아침식사를 하기 위해 연회장으로 내려온 레너드 맥코이는 뭔가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뭐지? 오늘은 퀴디치 시합이 있는 날이니 모두들 어느 정도 흥분해서 연회장이 시끌시끌하리라는 것은 예상한 바였다. 하지만 퀴디치 시합 전의 들뜸과는 별개로 자신을 콕 집어 향하는 다른 학생들의 시선이 느껴졌다. 여러 명의 학생들이 자신을 바라보면서 끊임없이 소...
함께 맞이한 두 번째 여름은 견딜 수 없을 만큼 무더웠다. 베란다 창문을 열어놓을까 하다가 귀를 찌르는 매미소리에 포기하고 얌전히 선풍기를 켰다. 형이 집에서 가지고 온 선풍기는 아주 오래되어서 소음에 비해 바람이 약했다. 하지만 지금 나는 형을 기다리며 가만히 누워있을 거니까, 그 정도면 충분하다. With you ㄷㅎ 드디어, 형이 돌아온다. 둘이서 여...
<Ultrasound / Sonochemistry> Title : “Individual and combined effects of ultrasound, ozone and UV irradiation: A case study with textile dyes” Author : Gokce Tezcanli-Guyer, Nilsun H Ince Insti...
※ 소재 주의 “현빈아 어떤 게 좋을 것 같아?” 황민현이 고장 난 테이프 마냥 같은 말을 되풀이 했다. 이게 몇 번째 반복인지 귀에 딱지가 앉을 지경이었다. 잔뜩 찌푸려진 내 표정을 본체만체하면서 계속 거기서 거기인 옷걸이들을 들이미는데 진심 아무리 봐도 똑같다. “음 이 색도 괜찮고, 요거는 좀 튀려나? 어때? 뭐가 더 나은 거 같아?” 이건 레이스가 ...
앞의 내용은 @b0k0018 에서 보고 오시면 됩니다! 꼭 보고 오셔야지 내용이 연결 됩니다! 꼭꼭 보고 오세용 ----------------- 사실 내가 꼭 해주고 싶은 것이 있었다. 커플링 선물하기. 버킷리스트에 적으면 다니엘이 먼저 선수칠까봐 일부러 말도 안하고 혼자 꽁꽁 숨겨왔었다. 다니엘은 몰랐겠지만 합격 발표가 나자마자 알바 자리를 알아보고 있었...
첫 번째, 프로젝트. 우리 부서에서 쫓겨났던 대리놈이, 그러니까 내 전 룸메이트가 한 달 전에 야유회를 갔다오더니 저더러 회사에서 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하란다. 안 해, 그런거. 안 한다고. 애야? 이젠 좀 제대로 연애 해요, 형님. 나이가 몇인데 한량처럼 그러고 다녀. 한량? 한랴앙-?! 그 날 대판 싸우고서 서로 씩씩대며 얼굴 보지 않고 퇴근했다. 그 날...
원래 상,하편으로 나뉘었던 글인데요 하편은... 없네요... 그렇게 되었습니다 :/ 하하 해가 중천에 떴는지 눈을 감고 있어도 앞이 환했다. 부스스 눈을 뜨니 양 옆으로 활짝 젖혀진 커튼 사이로 창이 열려있었다. 문 밖으로 달그락거리는 소리가 들렸다. 아마 늦잠을 자는 나대신 쿠로오가 아침을 준비하는 소리일 것이다. 바닥에 아무렇게나 떨어진 옷가지를 주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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