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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이 글을 기반으로 한 소재입니다. (진짜 요즘 수인물이 왤캐 끌릴까여... 살짝 다꾸다꾸한것도 쓰고 싶고... 제 인생이 많이 피폐한가봐요...) 우선 District 127은 민간인들은 모르는 곳. 바깥세상과 두절된 곳, 안에 있는 사람은 밖을 안되 닿지 못하고 밖에 있는 사람들을 District 127의 존재조차 모르겠지. (위 글에 나옴) Distri...
(오인주•최도일 사망 그후) • • • • 불도 켜져 있지 않는 어두운 거실, 차가운 기운을 내는 가죽 소파와 유리를 얹어둔 테이블 사이 진한 청록의 카펫 위로 웅크려있는 실루엣이 보인다 언뜻 봐서는 사람이라고 파악하지 못할 만큼 파리하기 그지없다 테이블 위며 바닥 곳곳에는 비어있는 술병들이 나뒹굴고 있었다. 집안은 고요했다 냉장고가 돌아가는 기계음과 집 ...
데이터 복구되는 대로 성공 인증샷 올리겠습니다 📢 임영웅 서울 앙콘 티켓팅 vip석 플로어 11구역 2열 성공 📢 230918 스키즈 콘서트 첫콘, 막콘 플로어 5장 성공 (실질1열, 2열, 돌출1열 등) 📢 231026 nct127 플로어 1열 성공 내역 ✅️ 1주차 첫콘 플로어 C구역 5열중콘 플로어 G구역 12열막콘 플로어 F구역 1열✅️ 2주차첫콘 ...
호락호락하지 않은 중문과 호구 09 광야대 중문과를 대표하는 건 두 가지다. 중문과 간판 김정우 그리고 중문과 호구 황여주. 김정우와 한 문장에 이름을 놓기 위해 황여주는 몇 년간 무수히 많은 노력을 했지만, 황여주가 그와 한 문장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건, 안타깝게도 이 문장에 담기는 게 전부다. 중문과 호구 - 체육대회는 5월 말, 기말고사는 6월 초...
W. 산호섬 . . . . . " ...... " ...하...우리 오늘 아이컨택이 좀 잦네..(피곤) 지금으로부터 30분 전. 벽 모퉁이에 숨어 팀원들을 염탐하던 도중.. 평소보다 날이 서 있는 이마크와 눈이 마주쳤다. 처음엔 내가 뭐 잘못했나..? 혹시 구라친 거 들켰나...? 싶었다. 약간 도둑이 제발 저린 느낌이랄까..? 뭐 아무튼.. 아까와는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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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는 신을 거부했다. 그리고 갓난 아이인 나를 맡겨두고선 도망쳤다. 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는 먼 곳으로 떠났다고 했다. 신을 모셔야 하는 대물림을 피한 탓에 그 저주는 한 대를 거슬러 내게 내려왔다. 결국 난 어렸을 적부터 신을 모시는 일을 하는 할머니와 둘이 살아갔다. 붉은 기운이 가득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니 평범하게 사는 건 꿈꿀 수가 없었...
0. 띵동. 나른한 일요일 오후, 정한은 예상치 못한 누군가의 방문에 화들짝 놀랐다. 인터폰 화면을 보니 민규였다. 잠깐만잠깐만. 정한은 허둥지둥 베란다 창문을 열고, 저번에 사뒀던 독한 향수도 머리가 다 젖을 정도로 뿌렸다. "윤정한 뭐해" "너 왜 왔는데" "청소 하러 오라며" "야 그래도 연락을 하고 와야될거아냐" "형 어차피 한국에서 스케쥴 없다며"...
에어팟 사이로 나오는 노래가 제법 좋았다. 창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과도 잘 어울려 노래 제목을 확인 했다. "여주 딴짓하지“ 하필 오늘 오전 자율 감독이 눈치 빠르기로 소문난 태일 쌤이다. 고개를 들어 봐달라고 찡끗 웃어 보이니 책이나 보라는 듯 들고 있는 막대기를 흔드신다. 컹컹 컹컹-. 창밖으로 개들이 짖는 소리가 들려왔다. 요즘 학교 앞에 돌아다니는...
불편했던 자리에서 빼내 준 친구에게 거하게 지갑을 털리고 나서야 워는 새벽이 되기 전에 겨우 집으로 돌아올 수 있었다. 타인의 온기 없는 혼자 사는 집에 들어서자 한숨이 절로 나왔다. 제멋대로에 고집도 상당한 여동생의 전화를 받기 전만 해도 애초에 오늘은 외출할 생각이 없었던 탓에 오랜만에 청소라도 해볼까 싶은 참이었다. 어지러운 거실을 둘러보고는 고개를 ...
“안녕하세요. 인입니다.” “… 안녕하세요. 워입니다.” 약속 시간이 훌쩍 지나 도착한 그는 미안하다는 듯이 머리를 긁적이며 자신의 소개를 했다. 키가 크고 작은 얼굴에 진한 눈썹, 부드럽게 휘어지며 미소 띄는 얼굴은 누가 봐도 호감이 갈 정도로 참 잘생겼다. 워가 인에게 느낀 첫인상은 그저 잘생겼다는 것 뿐, 딱 그것뿐이었다. “죄송합니다. 오는 길에 사...
성실하게 살아왔다. 대학을 졸업하고 1년은 매우 느슨하게 살았지만, 29년의 인생 중, 딱 1년뿐이었다. 그 외엔 성실하고, 착실하게 살아왔다고 자부할 수 있다. 무단 횡단을 몇 번 했고, 수시로 담배꽁초를 바닥에 투척 했지만, 한 번도 걸린 적은 없으니까, 양심은 없었다 쳐도, 법을 어긴 적 또한 없이 살아왔다. 그런데 바로 이 순간, 인생 최대의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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