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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무단침입 D가 깨어나지 않는다. T는 D의 닫힌 눈꺼풀만 노려봤다. 자신들과 상관 없는 민간인을 다치게 한 벌인지, D는 대만이 다쳤던 자리 그대로 부상을 입은 채 그쪽 세계로 넘어갔다. T는 대만이 소환되는 순간 여분으로 들고 있던 수류탄을 던져 다른 이들의 시야를 가렸다. 무슨 일인지도 모른 채 폭파의 잔류에 튕겨 나오는 대만을 온 몸으로 끌어안았다. ...
어두운 하늘, 밝게 빛나는 달. 초록빛 옥상을 둔 옥탑방. 그 안에는 서태웅이 살고 있었다. 서태웅은 참 가난하고, 가난했다. 고작 몇 년을 일해서 얻은 집이 겨우 이거 하나였다. 요즘 청년이라면 모두 다 가지고 있는 자기 명의의 차, 집 등등 그 무엇 하나도 없었다. 가진 건 오직 몸뚱아리 하나였다. 그럼에도 딱히 이 삶에 대한 불만과 불평은 없었다. 포...
https://twitter.com/168_59_B/status/1629105192858976256 <-원본트윗(같은 내용) 요청이 있어 올려봅니다! 다만 순서를 맞게 바꾸려면 시리즈 전체적으로 발행시간을 바꿔야 하는데, 그렇게 하면 검색 최신순에 끌올되는 것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걸린 커플링이 많다 보니 그건 좀 도배인 것 같아 이대로 두겠습니다ㅠㅠ...
“와! 별 진짜 많다! 누구 별자리 좀 아는 사람?” “여름의 대 삼각형이 유명한데, 보이려나? 데네브, 알타이르, 베가야.” “알타이르가 견우성이죠? 독수리자리!” “그게 좀 의견이 분분한데, 동사이아에서는 염소자리에 있는 다비흐란 별을 견우성이라고 한대.” “우와. 견우성이면, 직녀도 있으려나?” “응. 베가가 직녀성이야. 거문고자리에 있는 엄청 밝은 ...
230422 대만준호 60분 전력 주제 [클리셰] : 롱게 시절 미츠이 히사시x보건교사 권준호 미츠이는 담벼락에 기대 선 채 맞은편 가게의 쇼 윈도우를 힐끗거렸다. 노리오는 뭐 갖고 싶은 거라도 있냐고 물었지만 사실 미츠이가 보고 있는 것은 정확하게 말하자면 쇼 윈도가 아니라 쇼 윈도우에 비친 한 사람이었다. 담벼락 뒤에 고개만 살짝 빼서 쳐다보고 있는 ...
* 과거 시점의 태대 요소가 약간 있습니다. 꿈을 꾸었다. 양호열과 재회했던 날의 꿈을. "여기가 대만 군 집이랑 그렇게 가깝다구요?" 생각지도 못했던 우연이라며 양호열은 재미있다는 듯 웃었다. 첫 번째 단골이 되어줘요. 대만 군은 유명인이니까. 방금 깨달은 취향의 원형이 자신을 향해 눈을 찡긋하는 바람에 가슴이 술렁였지만, 정대만은 이런 끌림 따위 무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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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같이 얼굴 보고 함께 땀을 흘리는 팀원들이나 옆에 달라붙어 면밀히 제 컨디션을 주시하는 팀닥터 보다도, 처음 무릎을 맡겼던 병원의 의사를 만날 때면 왠지 모르게 안심이 돼 제법 친근하게 인사를 나누기도 한다. '오늘 날씨 참 좋네요.', '오는 길이 힘들진 않았나요. 차 막히던데.',부터 지난주에 개봉한 영화에 대해 잡담을 늘어놓기도 하고. 대만은 늘...
※ 스피드 스케이팅 AU 11월, 시즌의 개막이었다. 네덜란드의 헤렌벤에서 열린 첫 경기에 관중석은 이미 빈틈없이 꽉 차 있었고, 장내는 온통 소란스러웠다. 바야흐로 시즌의 첫 경기, 이 경기에서 이번 시즌의 컨디션이 판가름 날 것이다. 시즌의 첫 경기라는 건 어느 선수에게나 각별한 것이라 태섭은 어느 때보다도 예민한 상태였다. 몇 번의 경유에 걸쳐 내내 ...
부잣집 망나니 도련님 대만이랑 대대로 집사 집안이라 그런 도련님 감시역으로 일하게 된 태섭이. 예전에 한번 고용인들 복지 차원으로 열어주는 연말 파티에서 아버지 손에 이끌려 대만이한테 인사 하러 갔던 태섭이. 나중에 니가 커서 모실 도련님이란다. 하고 소개 받았는데 거기엔 자기보다 한살밖에 안많은 중학생이라고 들었는데 당당한 태도와 훤칠하게 큰 키 덕분에 ...
트위터 썰: https://twitter.com/XianStars/status/1627554320144281603 1편: https://posty.pe/o0s5jd 2편: https://posty.pe/lhlfre ※ 너무 늦었습니다ㅠㅠㅠ!!! 6. 송태섭이 이상해졌다. 정대만의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었다. 북산고 최고의 볼 핸들러 송태섭이 연습 중 네 번째...
https://posty.pe/3jsylk 에서 이어집니다. 대만은 태섭을 생각하며 눈을 감았다. 감은 눈 안으로 태섭의 눈물방울이 흘러들어오는 것 같은 착각이 인다. 장난스럽고 쾌활한 성격의 태섭은 화를 내면 냈지 눈물을 보이는 일이 없었는데. 감정이 격해지면 우는 저와는 대조적이다. (대만은 우는 일이 잦은 자신을 부끄럽게 생각했다.) 태섭에 관한 생각...
*** 그리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저 정말.. 낮에는 모두 하이파이브 하고 싶어하는 인망 좋은 농구부 감독이 밤에는 이레즈미를 박은 수상한 연하한테 매달려서 우는 게 좋그든요..; (이런거 언제쯤 안 좋아하게 되는건지..) 사실 만화를 올리는 내내 이런 이야기는 나 혼자서만 재밌어할 내용 아닌가... 싶어서 약간 확신이 없었는데 다들 즐겁게 읽어 주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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