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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내 꼴을 보니 퍽 우습지 않느냐."
* 매우 짧은 2개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 "무릎 꿇고 팔을 귀에 붙여." "이, 흐끕, 이렇게, 흑, 말입니까...?" "그래. 그러고 반성해." "... 흐, 혀, 형니임..."
1편 너무나도 작은 지구1. 절대적으로2. 나의 크기와 비교해서1. 절대적으로지구는 진짜 작다는 사실 이 생각을 요즘 들어 다시금 느낀답니다. 거의 한 달에 한번은 “아 지구 왜 이렇게 작냐?”라고 꼭 말하게 되는 것 같아요. 맨 처음 이 생각을 시작하게 된 것은 그냥 세계에 나라가 200개국 내외라는 것을 다시 한번 인지하고 나고부터였습니다. 뭔가 나는 ...
유튜브를 보머 어떤 분을 봤다. 하지만 댓글 반응은 재미없다,누구꺼 퍼왔다 하는뎃들이였다. 나도 악플을 써본적이 있었다. 진짜 어이가 없었을것 같은 댓글이였다. 잔인하다는 경고문도 나온 영상에 '너무 잔인하네요 구독취소합니다'라고 쓴적이 있었다. 지금봐도 어이가 없는 댓글이였다. 나는 악플,변명을 하는 사람을 싫어했다. 분명 싫어하고 따라하지 않겠다고 했어...
When I think of Jake Lockely, | 트위터에서 얘기했던 것을 조금 다듬었습니다. | 주로 제이크마크 성향입니다. 제이크 로클리의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 동물이라면 도베르만. 샹그리아를 물처럼 마실지도. 약속은 지킬 생각도 없고 애초에 하지도 않음. 고백할 때 멘트는 "(내 마음) 알지?" 부탁하면 안 들어준다고 하고 진짜 안 들어줌. ...
노스 아일랜드의 별이자 사령관인 사이클론은 지금, 자신이 굉장히 비논리적이고 이성적이지 못한 상황에 놓여 있음을 자각하였다. 혹시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자신이 미쳐버린 게 아닐까, 아니면 나도 모르는 사이 적군의 포로로 잡혀 이상한 환각제를 먹은 게 아닐까. ...아니지. 내가 아무리 아이스맨께 인수인계를 받았다지만... 미쳐서도 이 얼굴을 보고,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2022.9.9 아이패드가 너무 나 갖고 싶어 예전에 그림을 잘그린다 그래서 그림을 잘그린다 생각했었는데 나보다 못그렸던 친구가 나보다 잘그리까 질투나.... 그림보는 눈은 높아졌는데 내 손이 따라오질 않아서 돌겠음 머리로는 그리고 싶은거랑 생각이 엄청 나고 아이디어가 겁나게 많은데 막상 손으로 그리면 내가 생각했던대로 되지가 않아서 짜증나 내가 그림을 잘...
마교와의 전쟁을 다 끝냈을 때 그 누구보다도 심적으로 지친. 청명을 보고 싶다. 겉으로는 내색하나 하지 않고 화산의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화산을 지켰다는 안심과 같이 구화산을 지키지 못했던 것에 자신을 해칠 거야. 수련하는 날보다 술을 품에 들고 산을 오를 때가 더욱 많아졌을 때 아마 현 화산의 미래보다 구화산의 없어진 미래를 그리지 않을까. 그런 청명의 상...
오래되어 낡은 육교를 건너다 본 가을 하늘에는 구름의 잔해가 걸려 있었다. 읍내에 나가야 하는 일이 조금 오래되었는데 여태껏 바빠 해치우지 못했다. 수업이 일찍 끝난 참에 버스를 타고 나가 해결하기로 했다. 널찍한 학교 마당을 가로질러 정류장으로 가다 보니 가을 햇살이 눈을 찔렀다. 부는 바람은 또 유난히 서늘해서 가을을 실감했다. 정류장에 몇 분 일찍 도...
대학생 큰배 신입생인 이세진은 여러 의미로 유명한 편이었음. 호감형 얼굴에 큰 키부터 시선을 잡아챘고, 활달하게 어울리는 성격 덕에 선배들의 예쁨은 물론 동기들과도 곧잘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과대를 맡게 됨. 어느 날 수업 전에 잠깐 화장실에 들린 이세진은 배세진을 만남. 배세진은 생물학적 아버지 때문에 스트레스 및 분노로 감정 조절이 힘든 상황이었음. 긴...
*사극에 무지한 작가의 글입니다. *역사적 사실과 전혀 관계가 없는 픽션입니다. _ 수일 간 산을 넘고 넘은 둘은 원주라는 곳에 정착했다. 초가집 생활에 적응을 못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궁에서도 사내임을 알고 있는 최소한의 상궁에게만 시중을 받았던 터라 스스로 하는 것에 금방 익숙해진 지훈이었다. 물론, 어느 정도 편히 지낼 수 있게 인엽이 계속해서 신경...
* 사극에 무지한 작가의 글입니다. * 역사적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픽션입니다. _ 응애, 응애- 몇 해 전 왕의 승은을 입었던 상궁이 지내는 처소에서 우렁찬 아기 울음소리가 터져 나왔다. 많이 아끼는 승은 상궁인지 붉은 곤룡포를 입은 왕이 뒷짐을 진채 불안한 얼굴로 왔다 갔다 처소 앞을 걸어 다녔다. "... 옹주, 인가...?" "... 왕자 아기씨이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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