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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무서웠으나, 이젠 내가 당신의 바다였다. 그러니 무서울 리가 없었다. 바다는 이제 인어를 품을 수 있게 되었다. 그러니 이제 누구보다도 당신을 사랑해. 사랑하는 인어에게,인어를 사랑하는 바다가. ( TTRM / Titanrium ) - 수중도시로그를 읽으며 들으시기 편하게 1시간 버전으로 들고 왔어요. 들어주시면 감사합니다!곡의 초반부마다 물에 잠기는...
*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 할 말이 뭐야? 그냥 카톡으로 하지. 나 오늘 좀 피곤한데. ” “ 헤어지자. ” “ …엉? ” “ 헤어지자고. ” 백주헌은 그대로 얼어버렸다. 의자에 엉덩이를 붙이기도 전에 내뱉은 내 말이 녀석에게 꽤나 큰 충격을 안겨준 모양이었다. 앉지도, 서지도 못해 어정쩡한 자세를 취한 채 의자를 짚고 나를 빤히 바라본다....
정말 많이 보고 싶어. 함께일 때 더 잘해줄 걸. 네 목소리를 더 많이 들어둘 걸. 네 얼굴을 더 많이 담아둘 걸. 조금 더 네게 집중했어야 했는데. 은영은 그렇게 생각하며 벽에 힘없이 머리를 기대었다. 불도 켜지 않은 어두운 방 안에는 불쾌한 곰팡내와 절망에 절어버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죽은 눈을 천천히 굴려 작동하지 않는 시계를 빤히 쳐다보았다. '...
1) 후쿠나가 후쿠나가가 진짜였다면 아마 좀 잘생긴편 아닐까 싶어. 근데 약간 눈에 띄지 않는 잘생김. 가까워져야지만 알 수 있는? 그런 거 일거 같아. 약간 말랐을 거 같고 코는 조금 높은 듯 한편. 그리고 눈은 고양이 처럼 동그랗고 좀 웃을때 귀여울 거 같아. 눈이 웃을때 없어지는 그런? 그리고 약간 그 자기 혼자 재밌는 거 생각나면 후후 하고 웃는 거...
아주 아름다운 꿈을 꾸었다. 꿈에서 나는 들판을 걸어다니고 있었다. 들판을 걷는게 뭐 꿈같을 것 까지야 있냐, 할 수도 있겠지. 다만 그것이 꿈이라는 사실을 알아낸 것은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주위가 온통 시커먼, 밤이라기엔 더 어두운. 굳이 따지자면 내 발 아래 있는 들판의 색과 고개를 들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검은 하늘은 마치 하얀 도화지, 그 위 ...
그래, 넌. 거대한 남자의 중얼거림이 점차 옅어진다. 마다할 것이 없었다. 언제나 격하게 누군가와 다툼을 하다보면 늘 피해를 입는건 자신이었고, 그저 뒤에있는 자를 지켜줘야한다는 것이 온 몸에 뿌리까지 깊게 박혀 몸을 계속 움직였음이 분명하다. 그래도 미처 완벽히 막지 못한 것이 자신의 뒤쪽을 향하면. 그 아찔한 순간이 없지는 않았기에 그는 자신의 뒤에 있...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현재 커뮤니티를 러닝하고 있지 않은 외부인이 총괄진의 운영에 대한 뒷담을 하고 있다는 제보가 접수되었습니다. 본 커뮤니티 총괄계의 DM은 모든 러너님들을 포함하여 외부인에게도 열려있으며, 건의 및 불만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편히 말씀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근거없는 비방이 계속될 시 본 총괄진 일동은 강경 대응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twitter....
- 노래 가사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노래와 함께 읽어 주세요 https://youtu.be/QxHEwshXkeM 새벽 2시, 모든 것이 잠든 시간에 눈이 떠져 버렸다 풀벌레 소리가 생생히 들리고, 어두운 밤하늘에는 별과 달만이 빛을 내뿜을 때, 온 세상에 나 혼자만이 움직이고 있단 착각마저 들어 쓸쓸해 져서 그런가 오늘따라 멀리 있는 네가 더 보고 싶어져 ...
※<밀레니얼 칠드런>의 이오새벽, 악어새벽 2차 연성입니다. ※ 이오가 죽고난 뒤의 시점입니다 이오가 죽은 후, 새벽은 밤이면 꿈을 꾸었다. 수많은 눈동자에 규탄당하고, 죽어 마땅하다고 모두가 등을 떠미는 그런 꿈. "이 새끼 때문에! 이오가 죽은 거야. 이 좆같은 개새끼가, 이오를 죽인 거라고!" 여느때처럼,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무릎을 꿇고 ...
*비공개용 결제 걸어둠 구매하지 마세요...
완결일에 정말 귀중한 선물을 받았더랬습니다. <나한테만 착한 건> 소설에 대한 크나큰 애정과, 제작자 님들의 기술력과 재능 없이는 만들어질 수 없는 축하 선물이었어요. 소설 속에서 원이가 한건이에게 10주년 기념으로 만들어 선물했던 홈페이지를 너무나 멋지게 구현해주셨습니다! 제작 정보 홈페이지 전체제작, 포트폴리오 이미지제작 : 건빵앗간 님그림협...
새벽을 여는 빛 4학년 일정표입니다. 모든 이벤트 및 스토리 진행은 22시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변동이 생길 경우 미리 공지해드립니다. 리뉴얼 신청서 마감 시각은 정오입니다.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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