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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81. <공녀님은 죽고 싶다> / 갓물주 작가님 182. <5천만 땡겨 주세요> / 녹도록 작가님 183. <배덕한 구속> / 달꼬리 작가님 184. <부서지도록, 너를> / 유이세스 작가님 185. <드루이드입니다> / 네이비드칸 작가님 186. <신데렐라에게 복수당하는 중> / 오소리국밥...
순찰 중 잠시 들렀다는 권혜연 씨는 근황 이야기를 짧게 했다. 오늘따라 아이들이 이거저거 주는 덕분에 간식거리가 꽤 많이 모여서 이야기를 들으며 먹을 요량으로 아이들이 준 큼직한 막대 사탕을 막 집어 올리자 권혜연 씨가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물었다. "양시백 씨." "옙." "오늘, 무슨 날인지 아세요?" 무슨 날이던가? 습기에 살짝 우는 달력을 보았지만 별...
그 무엇도 복수를 멈출 수 없다. 나조차도 알 수 없다. 나의 의지인지 우리의 의지인지 모를 그것을 말이지.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었지? 정보 이름 / 망치(본명은 불명.) 키 / 180 나이 / 불확실(30대 추정) 성별 / 남성 상태 / 불안정함 능력 검게 부패한 것만 같은 육체를 손놀림에 섞어 퍼뜨린다. '연장'은 어디에나 존재할 수 있을 것이다. ...
늘 똑같은 아침이었다. 일어나서 씻고, 늦지 않게 학교에 가서 수업 시작할 때까지 시답잖은 수다를 떠는 일과. 다른 점이 있다면 옆자리의 책상이 비어있다는 것뿐이다. 어차피 점심시간 땡 하면 없어지는 신데렐라 같은 인간이긴 했지만, 그래도 아침부터 윤기가 없다는 건 조금 어색하게 느껴졌다. "윤기 왜 안 오지?" "윤기 오늘 안 와." "왜?" "병원에 입...
다소 불편한 장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 및 취향주의) 꽃을 위한 헌시 EP.18 만약에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일인실로 올라온 지 벌써 열흘을 넘겼건만 지민은 여전히 의식이 없었다. 병원 측의 말에 의하면 수술은 성공적이었고 외적으론 아무런 문제가 없단다. 그럼 도대체 뭐가 문제인 건데. 정국은 줄줄이 매달린 기계장치의 소음과 지민의 옅은 숨소...
- 원작과 같은 결말을 맞이 한 후, 현대 환생한 당보와 여청명. 청명의 현생과 내면이 조금 빠그라져있음. - 내용 별로 없음. 화이트데이 이벤트 참가하려고 혼자 전력 90분함. 화이트데이 연성이지만 안 달음. 쓰고 싶은 장면만 썼고 설정 조금 끄적여둠. - 당보시점 추가 3/18 -> 기존 구매자 분들을 위해 제목에 표시. 일주일 뒤 표시 지웁니다!...
*포타 기준 4,518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 얼굴에서 웃음기가 사라진 뒤 청려 놈의 눈빛이 좀 이상해졌다. 저걸 뭐라고 해야 하나. 꺼림칙하고, 무겁고, 시커멓고, 진득거리는 게 얼굴에 와 닿는 듯한 기분이었다. '...이 새끼, 또 무슨 짓을 하려고.' 청려 놈의 눈동자가 한차례 커졌다가 작아진 후 검은자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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