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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오후 1:26 시티대 앞 식당 "아니 근데 오늘 어쩌다 재민이한테 붙잡힌건데?" "쟤 8시? 부터 우리한테 전화함" "근데 니네가 그걸 받았다고?" "아니, 당연히 아니지" "그래서 모든 준비를 끝낸 나재민이 친히 가정 방문을 하셨지" "덕분에 김도영 나 월요일 아침에 수업 있는거 알았음" "이제 수업 째는 건 못하겠네, 김여주" 이게 무슨 얘기나면 월요일...
리카이 여러분 안녕하세요 리카이 올바른 일 너무 좋아 리카이 나쁜 녀석들은 죽어 리카이 리카이 형입니다 리카이 이번 주는 저희들의 드라마가 휴식인 걸로 리카이 유감이네요 여러분 후미야 에 후미야 나는 갱신되든 쉬든 어느 쪽이든 상관없는데 리카이 후미야 씨! 테라 테라 군을 내보내라! 테라 군을 보여줘! 테라 다른 녀석들은 졸업해도 되니까! 리카이 이 자식!...
The Devil - 18 - 나락 같은 공간에 있는 모두가 한 곳만을 바라봤다. 그가 누구인지는 따로 소개할 필요도 없었다. 단단한 체격, 길쭉한 다리, 동그란 머리통, 크고 맑은 눈, 높다란 코와 선이 유연한 입매. 공식 석상에 드러낸 모습과는 전혀 다른, 하지만 블랭킷 내용을 안다면 알아보지 못할 리가 없는. 마왕, 그리고 전정국의 쌍둥이 형제, 이안...
그제서야 모든 감각들이 제자리로 돌아왔다. 꿈에서도 잊지 못했던, 너무나도 그리웠던 너의 목소리와 향기… 결국 잡히고 말았다. 나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의 손에 이끌려 아즈카반에 갇히게 될 것이다. 그 생각에 다시 눈물이 어둠을 타고 흘렀다. “셀레나…” 이게 너와 나의 마지막이라면, 나의 작은 욕심은 허락되지 않을까. 셀레나가 천천히 손을 뻗었다. 마지막으...
"그러니까 저를 일부러 쳤다는 거네요?" 나와 눈을 마주치고 있던 한율형의 눈동자가 옆으로 도로록 굴러갔다. "죽이고 싶어서 그랬습니까?" "그럴 리가 없잖아!" 한율형은 발끈한 듯이 목소리를 높였다가 소리가 사그라들었다. "...소리 질러서 미안해." "지금 그게 미안합니까?" "아니, 나는..." 나는 팔짱을 끼고 한율형을 노려보았다. 사람을 일부러 차...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81. <공녀님은 죽고 싶다> / 갓물주 작가님 182. <5천만 땡겨 주세요> / 녹도록 작가님 183. <배덕한 구속> / 달꼬리 작가님 184. <부서지도록, 너를> / 유이세스 작가님 185. <드루이드입니다> / 네이비드칸 작가님 186. <신데렐라에게 복수당하는 중> / 오소리국밥...
순찰 중 잠시 들렀다는 권혜연 씨는 근황 이야기를 짧게 했다. 오늘따라 아이들이 이거저거 주는 덕분에 간식거리가 꽤 많이 모여서 이야기를 들으며 먹을 요량으로 아이들이 준 큼직한 막대 사탕을 막 집어 올리자 권혜연 씨가 고개를 갸우뚱하더니 물었다. "양시백 씨." "옙." "오늘, 무슨 날인지 아세요?" 무슨 날이던가? 습기에 살짝 우는 달력을 보았지만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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