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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서 너무 죄송합니다ㅠㅠㅠ 🔺좀 왔다갔다 해요ㅠㅠㅠ " 읏... " 미도리야가 아픔에 인상을 썼다. 집요하게 따라온 입술에 삼켜져 뭐라 말은 못했지만 시가라키에게 물린 자국은 몸 여기저기 붉게 나있었다. 짖궂어 토무라. 이미 제 몸을 여러번 덮친 후였기에 진이란 진은 다 빠진 상태였고 낮 12시부터 시작해 새벽 6시가 되서까지 제 위에서 놓아주지 않은 ...
“먹을래?” 마카롱이 든 상자를 열며 말했다. 대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고개를 들어 상대방을 쳐다보면서 다시 한 번 물었다. “마카롱, 먹을래?” 우리가 만난 것은 우연이다. 나는 마카롱을 사서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고 후지키 유사쿠군은 언제나처럼 버블릭 뷰잉 광장에서 영업 중인 푸드트럭 앞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만나게 된 것이다. 푸드트럭...
바쿠고.뭐.음...빨리 쳐말해 좀.나도, 캇쨩이라고 불러도 될까. 그렇게 고민하던 녀석이 심호흡과 함께 내뱉은 말은 겨우 이거였다.시도때도 없이 기어오르는 데쿠 녀석 때문에 다른 놈들도 나를 아주 우습게 보고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그딴 헛소리 하려고 날 잡아두고 있었냐, 어?캇, 아니 바쿠고. 난 진지하게 말하고 있다.너 방금 캇... 윽, 이라고..!녀석...
* 히어로라는 직업 설정. [ 히로아카 기반 ] * 현재 인구의 8할은 초능력계로 이루어져 있으며, 무개성은 얼마 되지 않는다는 설정.* 빌런은, '악의' 에 차있는 범죄자 집단을 뜻한다. * 주인공 입 험함 주의. * 오글거림 주의, 고대기 필수 # # # "히어로는 시민들을 구해야하는 직업이잖아!""어쩔 수 없는 희생이라고!""직업? 하... ."당당히...
“ 우리 그만 헤어질까요? ” 클락은 무척 담담하게 말했기에 브루스는 제 귀를 의심했다.한참을 표정 없이 클락을 바라보는 브루스와 달리 클락은 제가 긴장하지 않고 평범하게 말했는지, 떨지는 않았는지 생각했다. “ 나는 우리가 제법 잘 만나고 있었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무슨 잘못을 했던가? ” “ 아뇨, 브루스는 잘못 같은 걸 한 적이 없죠. ” 비꼬는듯...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근 한 달 만에 왕제가 모습을 드러냈다. 로키는 저를 보고 예를 갖추는 신하들 사이로 당당히 걸었다. 알현실은 여전히 황금으로 빛났다. 왕좌의 주인이 망토를 두르고 앉아 위엄을 뽐내고 있었다. 로키는 인사 따윈 생략한 채 허리를 꽂꽂 펴고 왕 앞에 섰다. 왕이 가장 가까운 신하를 맞이했다. “나의 아우여, 어서오거라. 무슨 일이냐?” “왕실 창고에 불미...
“흐윽…, 그러니까 대답해요, 선배.” 눈물이 끝없이 쏟아졌다. 미도리는 울음에 먹히는 목소리를 애써 높이며 손에 쥔 총을 들어 올렸다. 치아키의 눈이 커졌다. “자, 잠깐만! 타카미네, 진정해라! 아직 시간은 있어!” “시간 같은 거… 어떻게 되든 상관 없단 말이에여…. 흐으윽, 그러니까 빨리, 대답해요, 모리사와 선배.” 눈물에 젖은 수려한 미남은, 턱...
흉물 앞에 선 그들은 다시 머리를 싸맸다. 말 그대로 퇴치하는 것이 아니라 구해야했기에 이전과 같은 방법이어서는 안 됐다. 석진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상태로 무작정 공격했다가 도리어 그가 위협을 당한다면 낭패였다. 정국은 저 내부에 들어갔던 일과 형의 말들을 떠올리며 석진이 어디에 있을지 생각해보았다. 과거를 떠올리며 이야기를 나누고, 사진을 넘겨받고. ...
“그러니까 네 말은 저게 석진이라는 거지?” 그 폐허 속에서 가만히 앉아있던 정국을 이끈 것은 전 히어로들이었다. 그들은 정국에게 있던 능력들을 골고루 나눠받은 상태로 약간은 복잡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더 이상 히어로로서 의무를 이행하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저 괴 생명체를 보고 가만히만 앉아있을 위인들은 아니었다. 정국은 손에 들린 사진을 반복해 쓰다듬으...
그 거대한 흉물은 도시중앙에까지 보였다. 시민들은 겨우 진정된 재난에서 벗어나 다시 공포에 떨어야만 했다. 외곽에 모여 몸을 숨긴 전 히어로들은 가슴에 씨앗을 품은채로 답이 없는 갈등을 끌어안고 있을 뿐이었다. 높게 솟아서 꿈틀거리는 덩어리는 움직이고 있음에도 살아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았다. 목적도 의도도 알지 못한 채로 그저 존재만 하고 있는 허황된 악의...
마지막으로 남은 자료까지 전부 하늘로 올라가고, 석진은 연기가 된 연구원의 이름을 잠시 추억하며 눈을 감았다. 해야 할 일은 전부 끝났다. 괴인에 관한 문서는 이제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다. 바스락- 낙엽이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 고개를 돌리니 정국이 느린 걸음으로 석진에게 다가오고 있었다. 그에게 죄를 고백할 때가 왔다고 석진은 생각했다. 마지막에 미움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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