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2022년 7월 디페스타에 냈던 제갈린x진천희 회지 저! 빼고 멘션해 주세요! 웹 발행본입니다 주의사항!!! 22년 7월 이전 원고라 그 이전의 캐해석이라... 최근 공식과 안 맞다고 생각 되실 수 있으니 그 점 유의해주세요! 너무 오래 묵혔다. 미루다가 겨우 웹발행하네요...제갈린 생일 기념이라고 해주세요. Do not repost my artwork 아...
희연은 집어든 담배를 입에 물었다. 미엔은 담배에 불을 붙여주었다. " 후....하~ " ((앗.. 써어... 근데 달아.. 이기분은 뭐지...)) " 어때?? " 미엔은 희연에게 물었다. " 어.. 한모금 빨았을때는 쓴데 점점 달아져.. 상큼하고 달달한 과일을 기체로 먹는것같아...! " 희연은 처음느껴본 기분이 이상하기도 했지만 담배가 태워질수록 마음은...
희연이는 14살이다. 학교는 다니지않는다. 1주전 우연히 틱톡에서 접한 지뢰계 영상을 보고, 희연이는 지뢰계가 되기로 결심했다. " 술담 안하고 애니 좋아하는 나랑 놀사람? #지뢰계 #양산형 #지뢰계_트친소 #멘헤라 #갸루 " 트윗을 올린지 5분도 지나지 않았을때, 트윗의 하트는 10개를 넘기고 있었다. " 나랑 놀자 쪽지줘! " "나나 쪼아~" 많은 관심...
" 졸려어. … 응. " 이름 : 유 백희. 나이 : 18세. 성별 : 여성 키 /몸무게 : 152, 표준 몸무게 성격 : 성격이 순진한 건지 그저 피곤함에 그런 건지 모를 노곤노곤한 목소리로 대화를 합니다. 자신에게 욕을 하면 말투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긴 하지만, 대부분 심한 욕만 아니면 으응 그래. 하며 넘어갑니다. 잠이 많아 습관적으로 "으응", "오...
>캐논AU(재희:대표, 주연:이사, 결혼x, 썸?),일상, 약간의 달달함, 감기 걸린 주연 간병하는 재희 >트위터 썰 기반 - 재희는 조용히 문을 열고 집 안으로 들어선다. 겨울이라 일찍 해가 져 어두운 집에 불을 켠다. 하지만 인기척 하나 느껴지지 않는 집은 고요함 그 자체인지라, 재희는 괜히 슬리퍼로 갈아신고도 발 뒤꿈치를 들고 살금살금 걷게...
늦은 밤까지 어제의 책이 사라졌다며 책을 찾으러 다니는 아이를 데리고 방에 들어오자 다른 아이가 책을 건넸다. “이 책 읽어줘!” 예쁜 보라색으로 반짝거리는 책을 가지고 온 아이를 다른 아이가 흘겨보았다. “책이! 사라졌다니까?” “응. 그래서?” “아니, 책이 사라졌다고! 내가 좋아하는 책!” 이 정도로 아이가 그 책을 좋아했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지만...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사제삼세(師弟三世) : 스승과 제자와의 인연은 전세·현세·내세에까지 계속될 정도로 관계가 매우 깊고 밀접하다. 먼저 질 좋은 미역을 불린다. 동시에 커다란 덩어리 소고기 양지 한 근을 물에 담가 핏물을 뺀다. 충분히 미역이 불고 소고기 양지덩어리에서 핏물이 빠져 나오면 본격적으로 요리를 시작한다. 잘 달아오른 냄비 하나에 참기름을 충분히 두르고 소고기 양지...
7월의 둘째 날 아침, 박무현은 한 달 만에 입는 평상복이 낯설다고 생각하며 병원복을 벗었다. 최근 장마가 시작돼 퇴원 날 폭우가 쏟아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다행히 오늘 아침 날씨는 맑았다. 한 달 동안 병실에 남겨뒀던 흔적들을 깔끔히 정리하고 의료진들에게 친절한 인사를 건넨 박무현은 자신의 몇 안 되는 짐을 전부 담은 배낭을 메고 엘리베이터를 타서 1층으...
[방탄 빙의글] 가족이 되고싶어 8화 -뵤라돌이💚💚💜💜 학교가 끝나고 정국이는 반으로 오지 않았고 애들과 같이 집으로 왔다. 다행히 애들은 정국이에 대해 묻지 않았다. 집으로 걸어 올라가는데 갑자기 뒤에서 발걸음 소리가 들렸다. 다른 사람이겠지 하고 다시 걷는데 김종대가 했던 말이 떠올랐다. 너무 무서워서 빠른 걸음으로 가자 뒤에서 뛰어오는 것 같았다. 나...
살아남은 우리들의 새로운 시작 누가 좀비라는 것을 '죽음'이라 단정지었는가? 그것은 분명한 죽음이 아닌 '영생'의 시작일지어다. 누군가를 사랑하는 마음의 시작 박애. 모든 사람을 평등하게 사랑하는 마음가짐. 그는 박애주의자이다. 사랑받으며 자랐고, 사랑을 베풀줄 아는 선한 사람이다. 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문제가 있다면, 사랑을 잃는 것을 두려워한다는 것. ...
12.24 궁지에 몰린 짐승의 갈기털 마냥 날을 세운 칼바람이 사납게 몰아친다. 창문 울리는 소리가 보통 아닌 것을 들어 보아 올해 겨울은 유독 시릴 것만 같다. 자연히 곧 맞이할 성탄절 또한 험난하기 그지없으리라 생각한 세르지오는 눈 앞에 쌓인 문서 더미를 뒤적거리기 시작했다. 지리상 산맥과 평원을 고루 끼고 북쪽에 위치했던 메르시 영지는 쉼없이 맹렬한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