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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성현제는 자택의 방과 비슷하게 꾸며 놓은 침실을 보며 포털을 두 개 건너야 하는 제 자택이 각관실에 염탐 당하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부질없는 의심을 했다. 방구석에 숨겨둔 꺼림칙한 아이템은 없는지 의심 가득한 눈으로 훑어보는 성현제에게 송태원은 무뚝뚝하게 말했다. "평범한 방입니다. 던전부산물도 아니고요. 아이템도 저주도 없습니다." "그게 더 수상한데....
흔한 촬영장의 분위기는 언제든 적응되지 않았다. 쉴 새 없이 돌아가는 카메라, 크게 소리치는 감독, 롤, 액션, 큐, 스핀,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겠는 그런 언어들. 20살의 신참 매니저 한유진에게 아직까지 이런 촬영현장은 피곤함과 시끄러움만 가득한 곳이었다. 살짝 고개를 돌려 보면 우리 재현이가 열심히 연기를 하는 모습이 보였다. 유진의 눈동자에 비춰진 그...
*의료계 지식 없습니다 (공부 출처 : 네이버 지식인) *메디컬물의 탈을 쓴 무언가 겁나게 현대판타지물 Love in emergency 上 연속근무 37시간째. 아직도 공복. 마신 건 진한 에스프레소 5잔. 오늘 들어간 수술은 총 11건. 흉관 삽입 6건, 드래프트 채취 2건. 응급 중환자 인공심폐 1건. 그리고 수없이 많은 응급 환자 진료 및 드레싱, 심...
언제였는지 한유진이 전화를 끊기 전에 한 마디를 더 덧붙인 적이 있었다. 하지만 송 실장님, 우리가 원래 그런 사람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처음 그 말은 송태원의 뇌 속에서 잠시 맴돌다 사라졌다. 애초에 그런 사람들이 뭘 뜻하는지도 묻지 않은 채 그렇다는 대답만 기계적으로 하고 끊은 전화에서 나온 말이었다. 그러나 다음 날, 오전 1시 30분 쯤에, 언제 넣...
* 마이에스에서 배포했던 현제유진 단편 공개합니다. 가져가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 원작 274화까지의 내용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 <키다리 아저씨> 소설과 뮤지컬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해당 내용을 모르실 경우 이해하기에 어려운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등장인물의 이름 표기는 뮤지컬을 따릅니다. 성 모 씨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은 어...
*원작 시점 이전 배경, 각성 초기 협회와 세성의 갈등+실레키아의 날개에 관한 날조 *후반부에 신체훼손에 대한 묘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세상이 뒤집혔다. 던전의 발발 이후 모든 상식과 족쇄들은 무참히 고꾸라져 심해에 처박혔다. 성현제는 그 순간 비로소 살아났다. 정면에서 몬스터가 쇄도해왔다. 정확히 목을 노리고 달려들던 괴물이 돌연 내리쳐진 번개를 맞곤 나자...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대국의 황태자 성현제와 소국의 장군 송태원 이야기 입니다. 성현제는 눈앞에 무릎을 꿇고 있는 송태원을 내려다보았다. 성현제의 한손에는 그가 속한 나라의 왕세자가 멱살을 잡힌 채 들려 있었다. “살려 주십시오.” 송태원이 할 수 있는 말은 하나뿐이었다. 그저 살려달라는 말. 무릎을 꿇고 이마를 바닥에 닿은 채 살려달라는 말만...
전에 그려두었었던 러프를 찾아서 행사때 엽서로 뽑아서 판매했었습니다. 다음에 행사에 참여하게 되면 올캐러 엽서 뽑아보고 싶어요...(주룩
시린 겨울이 시작되려는지, 얼굴을 스쳐지나가는 바람이 꽤 날카로웠다. 두 눈을 꼭 감았다 뜨니 현실이 보이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잘 맞았던 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를 싫어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좋아했으니까 지금도 이렇게 텅 빈 느낌이 들겠지. 꼭 잡았던 손을 놓지 않기로 약속해놓고, 그건 약속에 불과했다. 언제든 깨지기 쉬운 유리 조각 정도. 사랑한다...
*가볍고 재밌게 쓴 현제유진의 알콩달콩 소설 속 라이프! (※무관합니다※) *그저 가볍게 즐겨주세요! 매 화는 언제 나올지 미정입니다... *맞춤법 검사 없이 바로 옮겼습니다. 오타 등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과 설정 주의 부탁드려요...! "일어나야지." 몸을 살짝 흔드며 조곤조곤 깨우는 소리에 무거운 눈꺼풀을 조금 들어올렸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느...
*가볍고 재밌게 쓴 현제유진의 알콩달콩 소설 속 라이프! (※무관합니다※) *그저 가볍게 즐겨주세요! 매 화는 언제 나올지 미정입니다... *맞춤법 검사 없이 바로 옮겼습니다. 오타 등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캐붕과 설정 주의 부탁드려요...! "하나, 둘. 네. 좋아요!" 셰릴 부인의 호령에 맞춰서 한발짝 앞으로 나아간 뒤, 몸을 반바퀴 빙글 돌렸다. ...
- 귀여운 게 보고싶어서 가볍게 씁니다 - 유진이가 고양이가 됩니다 성현제는 이 상황이 이해되지 않았다. 긴밀히 할 이야기가 있다며 한유진에게서 연락이 왔다. 저녁을 먹고, 저녁과 밤사이 애매한 시간에 온 연락이었다. 어렵사리 해석한 내용이 그렇다는 것이고, 실제로 도착한 문자는 드문드문 떨어진 자음과 모음의 향연이었다. 예를 들어 ‘할 이야기’라는 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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