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아무리 초인종을 눌러도 반응이 없는 문 앞. 유토는 골똘히 생각에 빠져 있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초인종을 눌러본다. 띵동. 역시나 아무 반응이 없다. “들어갑니다?” 유토가 익숙하게 손잡이를 잡아 돌렸다. 두 번째 역시나였다. 문손잡이는 잠금장치가 걸려 있지 않은 듯 손쉽게 열렸다. 그렇게나 문을 제대로 잠그라고 당부했는데, 통 말을 듣지 않는다. 유토는...
이내 장막 속에서 모습을 드러낸 적은 리브로의 네 배쯤 되는 크기의 기계였다. "기계 실험실에서 봤던 놈인가?" "아니, 조금 작은 것 같은데?" "하지만, 더 견고해보이는군" '저녀석은...' 흐릿한 기억 속에서 저 기계를 본 듯한 느낌이 들었다. 뚜렷하게 기억이 나질 않았지만, 확실한건 기계 실험실 로비에서 봤던 그 거대한 녀석은 아니였다. "생각할 겨...
여름의 바닷가를 너와 함께 W. 야카 KPC. 최송아 / PC. 곽제화 리루(KP) / 허피 2021.05.19 / 05.29 (플레이타임 약 7시간 30분) 세션 후기 *해당 시나리오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플레이로그 링크
일주일이 지나고 나서야 겨우 도착한 편지. 여전히 글씨는 엉망이었다. 미안! 과제가 갑자기 너무 많아져서 조금 바빴어. 그래도 답장했으니까 한번만 봐줘~? 왜? 훌륭한 글을 발췌하는건 즐거운 일이잖아. 정말 진심으로 놀릴 의도는 하나도 없었던거 알지? 나에게 다른 사람이? 으음 잘 모르겠지만 슈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아마 그렇겠지? 슈의 눈을 의심하지는 않으...
눈을 떴을 때 추적추적 빗소리가 들렸다. 난 비가 내리는걸 그다지 좋아하지않는다. 그걸 비웃듯이 비는 더욱 더 거세게 내리기 시작했다. 힘겹게 침대에서 일어나 창문을 열었다. 드르륵- 그래 이 냄새다. 비가 내릴 때 내 코를 맴도는 냄새.....비 오는건 좋아하지않지만 비 냄새는 답답했던 마음과 머리를 상쾌하게 정리해줬다. 살짝 잠이 덜 깬 상태로 거울앞에...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5.31(월) 런데이 12회차 시작은 넘치는 의욕으로 급발진했고, 첫번째 달리기 만에 힘들어서 절망했다. 2,3번 달리기때는 아무생각없이 정신을 놓고 달리기를하다가 4번부터 지쳐가다가 5번엔 악바리로버텼다.. '이것만....이것만...! 삼십초만!!'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달리기가 종료될 때 크게 숨을 내뱉으니 황홀감이 엄청나다. 달리기에도 성격이 드러날수...
5.28(월) 런데이 ?회차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은 행복해 😸 이런기분은 살면서 거의 처음 겪어보는게 아닐까 런닝 시작 전 요가에서 머리서기자세 (물구나무서기)에 성공했다! 3월부터 될듯말듯 하던일이었는데 드디어! 요가에 입문하고 지금에 오기까지 사람들이 머리서기 자세를 하는것을 보녀서 '헐 개쩐다,, 얼마나 하면 저렇게 될수있을까 나도 할수있나?' 라고 ...
시끄럽게도 울리는 알람시계를 툭툭 쳤다. 닿지 않는 손을 쭉 늘려, 힘겹게도 시계의 시끄러운 소리를 멈췄다. 아침이다. 시끄러웠던 알람 소리를 이어서 들려오는 따스한 듯, 뜨거운 듯한 햇살이 내 방의 창문을 열고 들어왔다. 이럴 때가 아니지. 얼른 가야겠지. 아직 무거운 몸을 이끌고는 화장실로 들어갔다. 화장실에 비친 모습을 바라보았다. 허리 부근까지 내려...
미라 아라시 니유 에루비 와타리 라비 누르 뮤아 더그 시로 리미아 라게츠 도도 루안 옌
여름을 좋아하는 이유는 물놀이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여름철 내가 좋아하는 과일들이 많기 때문에, 여름 노래를 사랑하기 때문에, 시원한 선풍기 바람을 쐴 수 있기 때문에, 여름밤에 너와 함께했던 날을 잊지 못했기 때문에.
헐레 벌떡 마감한다고 마음에 들지 않네요. 잠뜰 TV가 이렇게까지 성장 할 수 있었던 이유는, 뜰님만의 노력이 아니라 뜰님이 현재 주변인들, 그리고 지나가버린 추억들과 저희같은 꿈뜰이들이 서로 응원하고, 사랑했지 때문에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우리 장르 평생 서로를 챙겨주고, 보듬어주는 따듯한 사람들이 됩시다! 잠뜰님, 언제나 본...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