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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에는 왜 가만히 있을까." "…….." "궁금하군…." "…흐으…." "너, 내가 좋아서 가만히 있는거야?" 대답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아직은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았는데. "내가 좋아?" 도련님이 재차 물으셨다. 아…이젠 정말로 답해야 하나. 나는 여태까지 내가 지금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걸, 심지어 여인도 아닌 남자를 사랑한다는것을 부정하고...
by. 루이 “야, 그만하자고.” “왜 그러는데?” “난 이렇게 힘들게 못 살아. 그냥 여기서 끝내는 게 좋을 것 같다.” “우리 끝까지 버티기로 했잖아.” “미안하다. 먼저 손을 놓아서.” . . . “와~ 나 울었어요. 언니는요?” “우리 울보! 별로 슬프지 않았는데?” “나는 감정 이입해서 슬펐는데......” “내가 눈물이 말랐나 보지... 저 영화...
최초 그리고 최고의 마력을 가지고 태어난 왕녀 루시 그 왕녀의 곁엔 언제나 묵묵하게 지켜주던 드래곤이 있었다. 신수라 칭송받던 반신반인의 나츠 지금부터 시작하려는 이 이야기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랑을 담은 이야기 왕녀님은 드래곤을 사랑했다 드래곤 역시 왕녀님을 사랑했다 서로를 사랑했기에 더욱 아름다운 둘의 이야기가 지금 막을 내렸다. 제14화_친해...
에도 나츠x루시 『고 백』 "어이! 나츠." "왜.. 왜 루시 씨?" "나 차 좀 태워주라. 만날 사람이 있거든." "응!" 길드 밖으로 나온 루시는 잠깐 기다리라는 나츠의 말에 고갤 설렁설렁 흔들어 대며 팔짱을 낀 채 차를 몰고 오기만을 기다렸다 앞에 도착한 차 조수석에 앉아 고글을 장착하고 기세등등해진 나츠를 바라본다. "역시 너란 놈은 참 신기하단 말...
"어라, 선생님? 헤로인은 처음이에요?" 바닥에는 빈 주사기 두 개가 굴러다녔다. 태영은 예의 그 끈적한 눈으로 성재의 얼굴과 몸을 훑었다. 성재는 차가운 벽에 기대어, 달아오르는 몸의 열기를 식히려 애쓰고 있었다. 아니, 애쓰는 척을 했다. '병신' 눈 앞에 태영이 무슨 짓을 하던지, 충분히 막아낼 여력은 있었다. 다만, 지금은 임무를 최우선시 하는 것 ...
https://youtu.be/qMWXVc3WAYs 백현-두근거려 (들으면서 읽어주세요ㅠㅠ 진짜 잘 어울림 그렇게 약 3년이 지나 세훈은 고등학생이 되었다. 운이 좋게 준면과 같은 고등학교에 입학한 세훈은 학생회장이 된 준면을 더욱더 좋아했고 설렘을 만끽했다. "야, 나 학생회 가입하려고." "너 그런거 싫어하잖아. 왜 하냐? 준면선배 때문에?"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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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추천 곡 : 醉梦 00:24 ~ 01:40 당신을 만난 날, 당신과 헤어진날. 사람을 만나고 이별한 날들과 그 사이에 내가 당신덕에 웃고, 울고 나눌수 있던 모든 날들이 영상처럼 지나갈 때, 나는 그때 만족감을 느꼈습니다. 내 생에 행복한 수많은 날들을 볼 수 있었기에 감히, 이 순간 나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 할 수 있을겁니다. 내 옆에서 같이 웃...
"형님.. 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그만둘래. 그만두고 싶다.' 정말 당신을 아끼는 한 사람으로서, 당신을 자세히 보려, 진심을 보려 노력하는 한 사람으로서 느끼는 것은, 요즘 당신의 눈가가 웃고있지 않다는 것이다. "아요. 당신을 위해 살거라." 그 모든 순간 사랑받고, 최대한을 행복하도록. 하지만 누구나에게 사랑받지 않아도 됨을 상기하고, 누군가...
"대박.... 존나 잘생겼어..." 처음 그를 봤을 때, 즉 중학교 1학년 때 세훈은 자신도 모르게 말을 내뱉었다. 그를 본 순간 세훈은 얼굴이 새빨개지고 눈은 오직 그를 향해 있었다. 사실 이 반응은 꽤나 당연했다. 준면은 모두가 사랑할 만한 남자였다. 갸름한 턱선과 우유같은 피부, 똘망똘망한 눈을 가진 그는 정말 잘생겼었다. 심지어 학생회장에다 학교 댄...
따릉 따릉 -. 오늘도 바삐 자전거를 타고 움직이는 백현이었다. 지나가던 어르신들도 백현을 알아보고는 그에게 인사를 건넨다. 워낙 동네에서 인사성 좋기로 유명한 청년으로 소문난 사람이 바로 백현이다. 오늘도 우체통의 편지를 차곡차곡 가방 안에 정리했다. 오늘은 유독 엽서가 많았다. 이리저리 정리하다보니 모두 한 집으로 보내는 것이었다. "오늘은 백현이가 할...
시야를 가리는 먼지를 손부채질로 걷어내며 민혁이 앞으로 걸어갔다. 중력이 쏟아진 한 가운데에 성재가 급히 기침을 토해내고 있었다. 슬쩍 위에서 가해지는 중력을 풀어주자, 성재가 부들거리는 팔로 겨우 몸을 일으켜 벽으로 기어갔다. 상체를 벽에 기댄 채, 그가 입에서 흐르는 타액을 손등으로 대충 닦아냈다. "어흑, 쿨럭 쿨럭! 형, 쿨럭, 형 능력은, 너무 사...
리암은 맨체스터 시의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그의 부모는 그를 기르기에는 뭔가 문제가 있었던 모양이었는지, ‘리암'이라는 이름과 7월 1일이라는 생일을 적은 쪽지와 함께 맨체스터 시의 허름한 고아원에 맡겼다. 그 이후 그의 인생은 고난과 역경과 시련으로 가득했지. 무려 10년간이나! “자, 그러니까 내 좆같은 인생에 좆같음을 더해주는 네 주둥이를 어떻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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