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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새로운 기술이나 기계에 관심이 많았기에 새로운 기기가 나오면 늘 핸드폰을 바꾸곤 했다. 그래서 가끔은 세달도 사용하지 않고 핸드폰 기종이 바뀌는 경우도 있었고, 그렇게 되면 사용하지 않는 핸드폰은 개조를 해보기도 했다. 그래서 그의 지금 손에 들려있는 핸드폰을 주변에서 생소해하는 것도 당연했다. 그의 손에 들려있는 핸드폰은 2년 전에 나온 기종이었고, 리를...
[리, 일어났어요?]언제나와 같이 날 깨우는 네 목소리가 들리는 환청에 오늘도 그렇게 눈을 뜬다.없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네가 여기 있지 않을 거라는 걸 알면서도 혹시나 돌아왔을까 주변을 돌아볼 수 밖에 없었다. 햇살은 따스하게 들어오고 있었지만 넓은 침대 옆은 차가운 공기만이 떠돌고 있었다. 세상이 회색이 된 것만 같았다. 네가 있을 땐 따뜻했던 집도 ...
전쟁은 그다지 길지 않았지만, 그 사이 참 많은 것을 바꿔놓았다. 그 짧은 사이 사람들은 많은 것을 잃었고 처음에는 잃어버린 것을 복구하는데 만도 꽤나 벅찼다. 겨우 모든 것이 전쟁 전처럼 돌아가기 시작했을 때 스포츠들도 간신히 제 자리를 찾기 시작했다. 투기장 같은 질 나쁜 장소에서 이루어지는 불법 경기가 아니라, 제대로 인가 받은 경기들이 슬슬 다시 시...
[스티브!] [스ㅡㅡㅡㅡㅡ티브] [스티브으으으으!!!!!] [너 자리에 없냐] [야] [농땡이 피우러 갔냐] [내가 거기 간다?] [야ㅑㅑㅑㅑㅑㅑㅑ] 딩동, 딩동, 딩동. 잠깐 커피를 타러 갔다 온 사이 회사 메신저로 미친 듯이 팝업 되는 대화창에 스티브는 인상을 찌푸린 채 메신저를 열었다. 보낸 사람, 리 챠오랑 사장님. 이 사람이, 일 안하고 놀고 있는...
아마도 시작은 굉장히 사소한 문제에서 출발했던 것 같다. 이렇게 말해도 시작이 명확하진 않지만, 스티브의 추정으로는 리의 여가 생활에 어울려주지 못한 것이 시작이었던 모양이다. 스티브는 리가 닫고 들어간 문을 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아무래도 격투기를 생업으로 삼고 있는 프로인 스티브와 격투기를 하기는 하되 따로 생업을 갖고 있는 리와의 생활 방식은 맞지 않...
아침, 리가 일어나자마자 출근 거부 선언을 했다. 화장실에 다녀오자마자 출근 거부 선언을 하고는 이불 속에 콕 틀어박힌 리를 다시 한 번 깨워볼까 생각해 다가갔던 스티브는 흐릿하게 나는 비릿한 피 냄새에 아, 하고 깨달았다. 하긴, 요즘 원래는 잘 찾지도 않던 단 케이크나 초콜릿, 과자 같은 걸 입에 달고 살기는 했더랬다. 평소보다 스트레스도 심해보였고,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스티브? 괜찮아?」잠깐 현기증이 일었던 모양이다. 스티브는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가늘게, 그리고 조심스레 눈을 떴다. 주의깊게 주변을 살핀 스티브는 리의 얼굴을 보고 자신이 발을 딛고 있는 곳이 현재라는 사실에 안도했다. 그러고보니, 뭐라고 물었는데... 그 질문이 괜찮냐는 질문이었단 사실을 간신히 떠올린 스티브는 애써 웃음을 지었다.「네, 괜찮아요」「표...
분명히 최강의 육체를 만들었다고 생각했다.파워와 스피드, 무게를 모두 갖춘 최상의 육체다. 이보다 더 완벽한 조건은 있을 리 없다. 그렇게 믿고 만족하고 있을 무렵 우연히 어둠의 투기장이라는 장소에 갔을 때 만난 '그'에게 도전했다. 이번에는 이길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다. 이보다 더 완벽할 수는 없었으니까.「승자, 스티브 폭스!」하지만 결과는 깔끔한...
요즘 리는, 솔직히 고민이 많았다. 그것도 평소에 하던 고민과는 다른 종류의 고민으로, 리에게는 매우 어색한 고민이었다. 평소에 그가 하는 고민이라고 해봐야 회사 경영에 관련된 고민, 컴봇 개선점, 신입 사원은 어떻게 놀려먹을까, 이번 휴가엔 뭐할까, 오늘 점심은 뭐 먹나, 카즈야랑 헤이하치는 어떻게 엿먹이나... 뭐 이런 수준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하는 ...
2014년 윈솔온에서 중철 2015년 마블온에서 합본으로 발간된 책입니다 A5 / 78p / 소설 윈터솔져 시점으로 진행된 이야기입니다. 책이 나온 시기를 감안부탁드립니다. 영화 이후 버키를 찾던 캡이 냥줍하는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고양이 버키와 사람 버키가 나옵니다. -------------------------------------------------...
재판문의가 있었고+2년이 지나 웹발행하게 되었습니다 7페이지까지 샘플로 공개했었습니다 총 28pg / 전연령 /3500원
※ 본 픽션에서 묘사되는 스티브와 버키가 읽으시는 분 마음 속의 캐해석과 다를 확률 매우 높음 대충 주워들은 가락을 저 좋을 대로만 쓰고 있어서 거의 대부분이 오류가 아닐까합니다. 쓰는 사람이 낡고 지치고 못써먹을 덕후라 적극적으로 수정하고 반영하며 건설적으로 발전하긴 글러먹은 것 같습니다. 대충 넘어가주시면 굉장히 많이 행복할 것 같으네요... VEX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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