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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오늘은 짧게 써야징. 아 일기 이렇게 자주 쓰면 안되는디. 희소성이 중요하다구욧. 뭐 이미 일기를 94개나 쓴 시점이기 때문에 희소성은 바닥났지만! 그래도 가끔 봐야 반가운 법이니까 사나흘에 한 번 정도 쓰려고 한다. 길면 일주일에 한 번 정도? 그런데 요즘은 자꾸 쓰고 싶어서 일기를 자주 업로드하게 된다. 흡 백수티 너무 나나 허허허허. 어쨌든 조금 전에...
그냥 그런 애가 있더라. 정도로만 송형준을 알았다. 같은 동네에서 태어나, 같은 유치원에 가고, 같은 초등학교를 지나 같은 중-고등학교를 나오면서도, 나에게 송형준의 존재감은 딱 거기까지였다. 누가 지나다 하는 말에 아, 나도 걔 알아. 정도의. 이제와 생각해보면 정말 이상했다. 그렇게 눈에 띄는 하얀 얼굴을. 사내같지 않게 보드라운 피부를, 만화처럼 크고...
토니피터 쁘띠전 용으로 짜놨던 콘티인데 안타깝게도 행사가 열리지 못하여... 아까운 마음에 조금씩 풀어봅니다ㅠㅠㅠ 섹안못방으로 구상해둔 콘티만 대여섯가지는 되는 것 같아요 (웃음)
18-19일 이틀간의 방방콘이 끝났습니다. 잘 즐기셨나요? 저는 밖에 있는 시간이 많이 다 즐기진 못했지만 예전 보았던 공연 영상들을 오래간만에 다시 보게 되어서 참 좋았습니다. 그중에서 주인장이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공연은 Wings Final 공연이었는데 다행히도 아미밤까지 연동시켜가며 공연을 즐겼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지고 계시겠지만 늦덕으로 인해...
번역) ENG. 성수님🥰 JPN. ㅁㅁ님🥰
일기장에다 끄적끄적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새하얀 편지봉투. 앞면에는 정갈한 글씨체로 '베스티아 콘페리오 스페키에스 귀하' 라 적혀있고 뒷면에는 담황색의 실링왁스를 이용해 깔끔하게 봉인되어 있다. 편지 쓴 이의 성격을 단번에 알 수 있는 편지. 그와 함께 도착한 또 다른 편지 봉투는 물감을 바른 듯, 샛노란 색. 통통 튀는 귀여운 글씨체로 '베스티아 스페키에스 양!' 이라 적혀있다. 뒷면에 편지를 ...
서론/주의사항 게임을 처음 시작하고 어떤 캐릭터를 키워야 할지 고민하는 초보자를 위해 작성된 글입니다. 어느 정도 게임이 익숙해지고 어떤 옵션의 무기가 어울릴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중~고수 유저에게는 그닥 도움되는 내용이 없을 수 있습니다... 주관적인 의견이며, 저난이도에서 고난이도 던전까지 두루 사용 가능한 서포터 캐릭터, 특수 컨텐츠에서 주로 쓰이...
도영은 뷔페의 구질구질함을 싫어했다. 어차피 한 인간이 양껏 먹을 수 있는 사이즈는 정해져 있는데 같은 값에 여러 음식을 트럭째로 쌓아놓고 먹어봤자 무슨 소용이란 말인가. 그보다는 특정 요일에 하는 미식회나 어떤 식으로든간에 대성한 사람들의 냉장고를 해체하는 TV쇼에서 나오는 고급 음식 하나를 비싼 돈 주고 먹는 걸 선호했다. "주문하신 비프 립 스테이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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