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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팬픽입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재환이형, 요새는 어때?" 침대에 누워 만화책을 읽던 원식은, 침대 아래 바닥에 앉아 카메라를 만지작거리는 홍빈에게 물었다. 홍빈은 옆에 패드를 켜두고 카메라를 열심히 조정 중이었다. 못들은건지, 들었는데 못들은 척 하는건지. 홍빈은 답이 없었다. 원식은 미간을 살짝 찌푸렸다가 손을 뻗어 홍빈의 뒤통수...
빅스 팬픽입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도서관에서 재환을 끌고 나온 것까지는 좋았다. 다만, 문제는 어디를 가야하냐는 것이었다. 택운은 자신의 뒤를 졸졸 쫓아오는 재환을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했다. 열람실에서 나왔으니 그냥 도망갈까...? 아냐... 그럼 다음 교양 수업 때 어떤 또라이같은 짓을 할지 모른다. 아.. 왜 하필 내가 학교에서 과제...
또 왔다. 그 남자는 어느때와 다름없이 뚱하니 메뉴를 바라보다가 주문을 한다. "그린티프라푸치노 두유로 넣어주시고, 에스프레소 드리즐 추가해서 자바칩 통으로 듬뿍 올려주신 다음에 초코 시럽 두바퀴 돌려주세요." "네, 고객님 톨사이즈 맞으신가요?" 상혁은 자신의 앞에 있는 남자를 바라보며 물었다. "아뇨, 벤티요." 어느날부터, 자신이 일하는 요일에, 자신...
빅스 팬픽입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오케이 컷! 수고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작가의 말을 끝으로 홍빈은 환하게 웃었다. 화보 첫 컷이 끝났다. 새벽부터 일어나서 비몽사몽 촬영장으로 향했다. 머리를 다듬고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자고 싶었는데 얼굴 붓는다고 매니저 형이 못자게 했다. 졸린 눈을 간신히 뜨며 거울 속의 자신을 보던 홍...
빅스 팬픽입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끙... 택운은 자신의 앞에 앉아 해맑게 웃고 있는 남자를 애써 외면했다. 아니, 외면하고 싶었다. 재환과 같이 듣게 된 교양 강의 두번째날이 내일로 다가오자, 택운은 잠이 안왔다. 본래 주변에 관심이 지나치게 없는 편이지만, 이재환으로 인해 받는 관심은 자신의 한계에서 벗어난 수준이었다. 뺄까? 아니 ...
빅스 팬픽입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응 엄마~ 나 도착했어요오~" 공항 의자에 앉아 애교 가득한 목소리로 통화를 하는 남자의 옆에는 커다란 여행가방이 있었다. 작은 리본이 매달려 있는 가방에는 Hakyeon이라는 영문의 태그가 붙어 있다. "응 엄마 나 운이 만났다가 바로 갈게~ 운이 곧 제대하잖아! 아직 민머리일 때 놀려줘야 한단 말야...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신촌 피크닉 w. 꽃일다 ========================= 02. 목도리 [김원식 x 이홍빈] - 언제와? 홍빈에게 온 카톡이다. 곧 가는데. 어 근데 왜 이리 버스가 안오냐.. 원식은 버스 정류장에 서서 홍빈한테서 온 카톡을 확인했다. 늦잠을 자서 봄학기의 첫 수업을 지각하게 되었다. 원래도 잠이...
빅스 팬픽입니다. 거부감 있으신 분은 뒤로 가주세요. ========================= 신촌 피크닉 w. 꽃일다 ========================= 01. 273번 버스 [이재환 x 정택운] 3월은 늘 추웠다. 학교를 향하는 버스를 기다리는 정류장에 가만히 서서 건너편 사람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건너편 정류장. 정확히 자신과 반대방향...
이건 사연 기다리다가 긍개 뽕차서
세상은 내가 중심이고, 언니는 내 중심이니까 언니가 곧 세상의 중심이라고 말했던 날, 언니는 뭐라고 말했더라? 기억이 나지 않는다. 기억을 하고 싶지 않아서 기억하지 않는 건 아니고? 분명한 건, 그날 우리는 서로가 가진 가장 예쁜 옷을 입고 둘이서만 꽃밭에 놀러가서, 함께 화관을 만들고, 손을 맞잡으며 집으로 돌아왔다는 것이다. 멋진 날이었다. 하늘은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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