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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과제 싫어." 입에서 흘러나온 파장이 잔잔히 울렸다가 이내 사라졌다. 과제싫어, 카페에 가야하나... 그치만 돈이 아까워. 가방 지퍼를 열어두고 챙길까, 말까를 고민하며 OO은 연신 한숨을 내쉬었다. 햇빛이 비치는 바깥은 무척이나 더워보였다. 여름치고는 습하지 않았는데, 여름답게 무척 더웠다. OO은 노트북 앞에 앉아 손가락을 하나, 둘 씩 꾸물했댔다. ...
어제는 와이프와 함께 LA갈비를 맛있게 먹고 '사랑과 전쟁', '돈쭐내러 왔습니다'를 보다가 11시에 일찍 뻗었다. LA갈비가 이제 마지막 한줄 밖에 남지 않아서 주말 먹이로 어제 돼지 막창구이 1kg을 주문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벌써 현관문 앞에 배송되어 있었다. '오늘 저녁 한상은 이걸로~^^' 출근 준비를 하다가 일기예보를 보니 이번 주 일요일에 비...
공격할 의사가 없는 사람이 상대방을 없앨 생각으로 공격해오는 상대방을 이길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공격을 막고 피하기만 하던 케이와는 결국 좀비 브레이커로 날리는 필살기까진 막아내지 못했다. 공격을 받고 벽에 부딪힌 뒤에야 변신이 해제되면서 쓰러졌다. 드라이버에 직접 공격을 받아냈으면서도 아이디 코어가 깨지지 않은 건 다행이었다. 케이와는 배 부근을 누르면...
- 무단 배포 및 2차 가공 금지 1. 눈이 커졌다. 2. 입이 벌어졌다. 3. 눈이 휘둥그레졌다. 4.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했다. 5. 동공이 흔들렸다. 6. 경악스러운 표정이었다. 7. 충격받은 표정이었다. 8. 정신을 못 차리는 기색이었다. 9. 깜짝 놀라 자리에서 일어났다. 10. 한쪽 어깨가 움찔했다.
슬램덩크 서태웅 굿노트 스티커 입니다. 3월 15일부터 유료로 전환됩니다. - 굿노트 및 유사어플 안에서만 사용 해주세요! - 변형, 무단 복제 및 게시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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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폐와 날조가 있습니다. 선생님들과 제 캐해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세요. 쓰다보니 적폐와 날조 가득.. 꽤 장편이 될 것 같습니다. 꼭 가볍게 봐주세요. 퇴고와 수정을 안 하는 편입니다. 저도 보고싶은 걸 쓰는 중이라.. 등장인물들이 다 나오는 글을 써보고싶어가... 구독 감사합니다. - "상호 니 괜찮나?" "뭐가?" "무릎 다 까졌다이...
조창연은 새로운 근무지에 도착한 이래 가장 바쁜 하루를 보냈다. 그렇다고 해서 뉴욕의 다른 서와 비교할 수 있는 정도는 되지 못했지만, 파트너 배정을 시작으로 크고 작은 ‘정식 업무’들이 책상 위에 쌓여갔다. 그 중 대부분은 서진이 전달해 준 것으로, 그의 손을 거침으로서 실제로 창연에게 주어진 업무보다 양이 배로 많고 시간 역시 배로 소요되는 업무로 변모...
*타래 마무리용으로 드리는 로그니까... 부담 없이 받아주세요.
Dunk ① (음식을 먹기 전에 액체 속에) 잠그다[적시다]② (장난으로 사람을 물 속에) 밀어 넣다, (무엇을 물 속에) 빠뜨리다③ 덩크 슛하다 첫 시작은 누구나 그렇듯 순식간의 일어나, 매 순간 계속해서 시선을 빼앗게 만들어버려서 눈을 뗄 수 없다. 네가 보여주는 모든 말, 행동, 습관, 시선, 감정을 가장 가까운 옆에서 지켜 볼 수 있다는게 너무 좋다...
**의도하지 않은 연출과 표현, 전개내용이 있을 수 있으니 불쾌하다고 생각하시면 바로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캐릭터 설정, 시트는 맨 밑에 기재해 뒀습니다. 1 강아지 같은 여자친구 *대학교, 교복설정 -케이알대학은 연극과, 음악학과같은 예체능쪽으로 유명하다. 굉장히 까다로운 실기와 성적, 면접으로 들어올 수 있는 곳. -케이알대학은 교복이 지정되어 있다. ...
신체검사 후. 렉시온이 벗겨진 채로 치욕적인 체벌을 당하던 때였다. “급보입니다!” 진영 주위가 시끄러워지면서 파발마가 뛰어왔다. 군에서 정보의 확보는 매우 중요한 문제였으므로, 다급하게 외치며 뛰어온 전령에게 사람들의 신경이 온통 쓸렸다. 덕택에 렉시온은 전령이 오면서부터 시종들에게 풀려나 홀로 서 있을 수 있었다. 전령이 말에서 내려 두 손을 모은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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