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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점 하나 분양완료
비명소리가 들렸다. 샹크스는 그 목소리의 주인을 알고 있었기에 바지 하나 덜렁 다리에 꿰입고 맨 발로 방 밖을 뛰쳐나갔다. 이것저것 물을 틈도 없이 연 레아의 방엔 침대 끄트머리에 발레라도 하 듯 한 발로 벽을 잡고 서 있는 레아가 있었다. “샹크스으….” 거의 울먹이다시피하는 레아의 표정도 새삼스럽게 사랑스러웠지만, 사랑스럽다고 말하기엔 레아의 표정이 너...
뭐 더 쓰려면 후일담이 없지는 않겠습니다만은 이걸로 완결입니다. 조한테 감놔라 배놔라 오만 참견 다하고는 결국 선생으로 들어앉힌 베선생보단 붙어 싸울때 싸워도 조 의견을 듣기는 하는 로리가 훨 나은데 말이죠...2부 이후의 조도 로리도 둘다 그냥 재미없는 옛날 어른이라 아쉬워서 써봤습니다. 5 낮은 천정으로 대들보가 지난다. 성에가 낀 유리창 너머로 눈 쌓...
※칠흑의 반역자(~5.0)까지의 스포일러 포함 ※빛전 성별/종족 모름 +각 조각에 쓰인 빛전이 다른 인물 ※이거 보고 싶다! 에서 시작되는 맥락없는 이야기들 ※거의 다 공/수 따질 것 없는 작은 조각들 +조금씩 추가됨 +그냥 쓰고 싶은 말 써야겠음 ----- Emet-Selch 1. 에메x히카? ※좀 거시기함 에테르가 고조되는 것을 느꼈다. 이 느낌은…… ...
범이 마을로 내려왔다. 아이 하나를 물고 달아났단다. 태어나기도 전부터 온갖 기이한 현상을 몰고 다니던 아이였기에 마을 사람들은 “내 그럴 줄 알았지.”하고 한마디씩 보탰다. 그렇게 툭, 툭, 한마딜 보태고, 보태고, 보태고, 보태다. 할 말이 없으면 아이를 잃고도 눈물 하나 흘리지 않는 어미를 보고서 혀를 끌끌 차댔다. 짐승도 제 새끼를 잃으면 눈물을 흘...
4 짙은 갈색 머리칼에 모닥불이 붉게 타오르는 실루엣을 그린다. 불빛이 일렁일때 마다 찰랑거리며 빛나는 머릿결이 눈부시게 아름답다. 나른한 표정으로 긴의자에 기대앉은 청년이 긴 손가락으로 매끄러운 머리칼을 어루만지며 생각에 잠긴 옆모습을 바라보았다.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희미하게 초록빛이 도는 잿빛 눈동자가 저를 말없이 돌아보고는 한숨을 쉬었다. 긴...
Episode 1 ) 서울 송파구 출신, N 고등학교 2학년 민재희. 올해로 3학년 진급하게 된 평범한 학생 민재희. 교내에서 그리 유명하지 않았으나 소속사 연습생 소리가 퍼지면서 단숨에 여러 시선을 이끌게 되었다. 서울 송파구 출신이며 집 안 독남무녀 외동. 사실 외동이 아니었다. 5살 차이나는 남동생 '민재현' 이 있었는데 입학식 날 학교 앞에서 일어난...
* 메이플스토리 잔혹 동화 100제 합작 제출 많은 생명들이 단잠에 빠져있을 깊은 밤이 되었다. 커다란 달이 차오른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소녀의 모습이 보인다. 피식, 소녀의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작은 자루를 한 손에 든 채 아름다운 모습의 소녀는 행복해 보인다. 엘프의 마을, 에우렐.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한 그 곳의 숲속으로 군주, 메르세데스는 깊고 깊...
“루스에게도 첫사랑이 있었나요?” “술 취하셨습니까?” “여기 술이 어딨어요” 냉랭한 목소리가 탑을 울렸다. 책상위에 자신의 앉은키를 훌쩍 넘어 산처럼 쌓여있는 책과 양피지 더미를 음울한 눈으로 내려다보던 맥시가 눈을 빛내며 맞은편에 앉아있는 루스의 얼굴을 찾기 위해 양피지 더미를 헤집었다. 먼지와 함께 쓰러진 책과 양피지들 사이로 망연자실한 표정의 루스가...
진정령(드라마)과 마도조사(소설/원작)는 아천의 사후 설정이 다릅니다. 이 글은 진정령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설양이 왜 자신을 방해하는 아천을 그냥 뒀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려고 쓰는 짧은 글. 설양은 약양으로 떠나기 전 새 볏짚을 깔아두었던 관에 아천을 뉘였다. 아천은 체구가 자그마해서 비좁은 관도 넉넉히 공간이 남았다. 오늘 밤에도 의성엔 싸늘한 바람...
그리드&린&란팡(이지만 강욕콤비 비중이 클 수도 있음) 싱국으로 같이 돌아간 그리린(쓰고 보니까 싱국으로 안 가네요) 사라질 뻔 했지만 겨우 겨우 린의 몸에 다시 남게 된 그리드. *에드랑 다른 사람들은 자기들 나름대로 싸우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시다. 그 캐릭터들까지 묘사하긴 힘들어요... 그리드&린&란팡 위주로 묘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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