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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공동체 내 성폭력 사건의 전개도를 그려나간다고 할 때 이 부분을 맨 앞에 넣어야 하는 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사법적 해결은 최대한 회피하는 게 좋으니까. 공동체 내 성폭력 사건 신고를 하기 전에 이 점을 짚고 싶었다. "법대로 하자."거나 "당기위 가자."는 말을 밥 먹듯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쉽게 송사를 벌이지 않는다. 사람이 살아가며 ...
저한테도 포타가 있었더라구요 디자인하다 생각나서 먼저 와서 붙여놓기 심지어 다시봐도 포타=재록본=부스이름도 기가막히게 잘지었음 우리 여섯째 이제 위스키도 쭉쭉 마신다. 오늘 택배가 무사히 도착한다면(,,,,,,) 아래의 것들이 놓여있을 것입니다. 그런.. 슈뢰딩거의 굿즈인포. 자기만족 백업이 1년이 밀렸죠? 이게 다 오프콘이 없어서죠? 하지만 오프이벤트는 ...
※서현님 리퀘를 받았는데 리퀘의 원문조차 남아있지 않은. 그를 비웃을 수 있을 리가 없다. 일련의 사건은 이러한 명제로부터 시작한다. 샤일록은 욕조에 물을 받았다. 베넷의 유산이었다. 가문에 마법사가 있다면 욕조 또한 녹슬지 않아야 한다는 당돌한 후손이 만들어준 것이다. 오래 사용했지만 길이 든 욕조에 물이 차오르는 것을 보면서 그는 자신의 취향으로 정제된...
비스트인 에레쉬키갈 보고 싶다. 빙의자면 더 재미있을 듯. 무튼 넘버링이 붙은 비스트. 7번째 비스트인데, 이미 7번째 비스트가 나온건 알고 있지만 U-올가마리는 너무.. 실망스러워서... 다시 만들어보려고 한다. 그러니까... 비스트로서의 상징은 죽음. 비스트는 인류를 사랑하기 때문에 된다고 알고 있다. 그러니까 비스트인 에레쉬키갈은 사랑하기에 인류를 죽...
그렇다면 내 목숨을 버리지 않을 이유는 없을텐데. 이 죄를 짊어지고 어디든 도우러갈텐데. ... 너무 이기적인 생각이었나. - End. 악당의 선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뭐든 나쁘지 않다. 조용한 빗소리를 만끽하며 놈이 남긴 짧은 감상일터다. 그래, 나쁘지 않다. 너와 함께일 수만 있다면 그 무엇이던 좋기만 할 것이다. 하여, 약간은 비좁은 이 방마저도 좋다. 너도 머물 수 있는 자신의 독방. 제 큰 몸뚱이가 마음껏 걸어 다닐 수 있을 만큼 넓은 면적은 아니었지만. 그 편이 오히려 좋다. 함께 이리 붙어 있으면 겨울의 서늘...
* 원작을 차용한 AU로 설정 및 스토리와 무관함 #01 실종 신고를 하러 왔어요. 맞아요, 사람이 없어진 거요. 아이는 아니에요. 어쩌면 아이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제가 제 배로 낳아 기르고 정성껏 입혀 광을 낸 그런 종류의 사람을 말하는 건 아니고요. 제가 찾으려는 건 다른 사람이에요. 어디부터 말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조금 헷갈리기도 해요. 관계...
“당신의 잔에 독을 탔습니다.” “그렇습니까.” 잔을 보지 않은 채 오렌은 답했다. 은은한 향기가 감도는 걸 보니 예전 자신이 그에게 주었던 선물이었으리라. 흐늘진 꽃망울에 그가 떠올라 사둔 찻잎이었다. 유리병에 담긴 찻잎을 고이 푸른 상자에 넣어, 부드럽게 마주보는 시선 아래 쥐어주었더랬지. ‘신부님, 이 차는 독차입니다.’ 양지 바른 땅에 자란 다른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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