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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어스름한 새벽, 칼날 같은 겨울바람에 눈을 뜬 이랑은 정신이 들자마자 아려오는 제 뒤와 잔뜩 짓무른 눈가, 제 머릿속을 어지럽히는 기억에 몸을 바들바들 떨다가도, 이연의 표정, 행동, 가시 같던 말들이 떠올라 온몸에 힘이 풀려버린다. 어떤 희망도, 미래도 남지 않았다. 어느새 체념에 잔뜩 젖어 색을 잃어가던 이랑의 눈에 보이는 세상이 점점 까맣게 물들어갔고...
기억이 안 난다. 아니 X발, 그래도 이렇게까지 기억이 날아간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나는 너덜너덜해진 몸을 침대에 더욱 파묻으며 내적으로 머리를 쥐어뜯었다. 지금 내 옆에는 다 큰 사내놈이 하나 죽은 듯이 잠들어 있었고, 아침 햇살이 눈부시게 방 안을 비추고 있었으며, 눈앞에 X같은 홀로그램 창 하나가 떠 있었다. [성공적 채취!]당신은 애정을 느끼는 ...
"헉..!...아흑.." 벌떡 몸을 일으킨 이랑, 동시에 온몸을 울려대는 고통에 숨을 가다듬으며 앓는 소리를 낸다. "어? 깼네요?" 동시에 의원처럼 보이는 남자가 뒤를 돌아봤고, 화색이 도는 얼굴로 말했다. 이랑은 그를 경계하며 뒤로 물러나려는 듯 했다. "ㄴ... 놀라지 마세요..! 이연님 명으로 그쪽을 치료한 것 뿐이니까." 여전히 잔뜩 긴장하며 날을...
백제 장군 이연 X 신라 화랑 이랑 "포위하라!!" 수많은 적들이 끊임없이 밀려오고, 랑은 검에 베인 옆구리를 붙잡으며 신음했다. 그럼에도 검을 더욱 단단히 쥐고 휘두르는 그의 뒤에는 아직 어린 낭도가 부상을 입은 다른 낭도를 부축하며 떨고 있었다. "...어떻게든 길을 뚫어줄 테니, 빠져나가라." "..ㅇ..이랑님..!" 동시에 이랑은 제 주위를 빼곡히 ...
🎴제 기준 원작 캐해와 최대한 비슷하게 해봤습니다¨̮ 🎴산즈는 차애라 서비스.. 30.극강의 T 천축 드림주가 울면 어떨까. 요즘 유행한다는 MBTI, 인싸 of 인싸 린도의 권유로 심심풀이 땅콩 삼아 검사해본 드림주. 결과는 당연하게도 극강의 ISTJ였음. 너무 뻔해서 재미없다며 김샌 표정을 짓는 린도와 알파벳 몇 자 따위에 왜 이렇게까지 맹신하는지 모르...
꽤나 덕후기질이 다분하고 과몰입 장인으로써 어릴때부터 천계영작가님의 오디션에 꽂혀 만화를 밤을새며 읽었고, 귀여니작가님 소설 도레미파솔라시도에 꽂혀 남주 신은규는 나의 2D 남친으로 후유증에 며칠을 앓았었지. 성인이되고는 퍽퍽해진 삶에 문학을 멀리한 인생을 살다가..삭막함속에 단비같은 작품이 등장하였다??? 천계영 작가님이 돌아오셨다. 2014년 웹툰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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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핀스핀에서 받은 리퀘스트 https://spinspin.net/q/644a60a2c0bea61c8d40ff64 스탬울밧으루 밤늦게 숙박 잡았는데 방하나에 침대하나 있는 방에서 둘이 자야 하는거 보고싶어요 (소파ㅎ없음/바닥에서못잠/노숙불가한날씨/침대도 쪼만해서 둘이 딱붙어서 자야함/기타등등 아직 썸탈락말락 하는데 붙어서 자야하는 동인적 사유들..) 입니다....
윤대협.백호는 사실 그 이름이 멋지다고 생각했다. 박경태에게 처음 그 이름을 들었을 때부터 그랬다. 물론 자신의 이름만큼 멋진 건 당연히 아니었지만, 뭔가 주인공 같은 이름이랄까? 좀 어렵고 한자 많이 나오는 그런 책에 나오는 멋진 남자 주인공 이름 같았다. 칼싸움 잘 하고 폼나는데 팔랑팔랑한 옷 입고 다니는 그런 주인공. 물론 진짜 마음먹고 싸우면 당연히...
* 부승관 꿈을 꿨다. 전원우는 종종 부승관을 만났다. 그러니까, 음. 꿈속에서. 그러면, 전원우는 정신이 또렷하다 못해 이게 꿈이였구나. 싶을 때까지 눈을 가만히 감고 그걸 복기한다. 아쉬워서 꿈의 끝자락이라도 부여잡아 보는 것이다. 전원우는 자기 전마다, 부승관 생각을 했다. 그냥 어쩔 수 없는 습관 같은 거였다. 침대에 뉘여놓고, 전원우가 부승관한테...
부승관은 생전 처음 보는 남해안의 작은 섬에 발령이 났다. 전국 지도에서 보려면 돋보기를 들고, 세세하게 찾아보아야 보이는, 그런 곳. 어쩌면 큰 먼지보다 작을지도 모르는 면적을 겨우 차지하고 있는 섬. 이러려고 그랬나. 교장 선생님, 교감 선생님 그리고 평교사 하나-(아무래도 3월부터 부승관 이름 석자로 바뀔)로 된 조직도를 보며 심란한 마음을 감출 수...
-이제노(24,남): 한국대학교 체육교육학과 -예여주(24,여): 한국대학교 법학과 첫 번째. 여주 일어나자마자 몰아치는 두통과 갈등에 물부터 먹고 제노 카톡에 답장함 어제? 어제 무슨 일이 있었지? 자,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한번 살펴보자.. 7월 23일. 제노와 여주는 같은 동아리이지만 1도 친하지 않다. 당연하다. 서로 말 수가 없고 남한테 관심이...
겨울의 꽃말 *pc 버전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데스크톱 버전으로 열람하는 것이 보기에 편합니다! #프로필[내가 가는 곳에 특종이 함께 한다!] " 협조 부탁드립니다! 지금 심정은요? " ❄이름 : 이나자와 치세루 | 稲沢 知せる그 이름의 유래는 '알리다' 라는 뜻의 '知らせる' 로, 프로 기자인 부모님의 '사건을 누구보다 먼저 세상에 알리는 사람이 되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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