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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라노벨체 입니다 근데 생각보다 안 심하다? 이걸로 저한테 희망이 생겼습니다 난 멀쩡한 놈이였어 *라노벨화로 모두들 납작캐해를 당해버렸습니다 캐붕 조져! *캐붕 목록 : 리들***, 레오나, 라기, 아즐**, 벨**, 플로이드**, 제이드... 그냥 나온 애들 거의 다 적음 죄송합니다 잘못했습니다 미안해 얘들아 (머리박음) 「환상」, 그것은 덧...
사람이 변화하는 데에는 많은 것이 필요치 않다. 적절한 사회구조의 변화, 그리고 여태까지 해왔던 것들이 필요 없어졌음을 눈앞으로 들여다 놓기. 헤일리 페어파크는 그러한 과정을 통해 변해왔다. 더는 생명을 사그라뜨리며 살아갈 필요가 없어졌기에 그러지 않았으며, 전쟁 동안의 일은 참상이었기에 그에 가담한 자신은 죄인이 되어야 했다. 내가 원치 않아 감옥에도 가...
지옥의 끝자락일지도 모르고 천국의 입구일지도 모른다. 천사들은 연옥 출신의 영혼들을 정화조라며 등한시하곤 했고, 악마들은 연옥을 거쳐 지옥에 닿은 영혼들을 엘리트주의자라며 무시하곤 했다. 어느 쪽이던 연옥에 와닿은 영혼들은 출세와는 거리가 멀었다. 안타깝게도, 수많은 영혼들은 천국이나 지옥에 가기 전에 그 사실을 알 도리가 없었다. "솔직히 속상하기도 하고...
시녀에게서 감옥의 열쇠를 사며 재는 대체 안에 뭐가 있길래 이리 비싼거냐는 불만을 차마 늙은 사람에게 퍼붓지 못하고 속으로만 투덜거렸다. 허나 그 불만은 산 열쇠를 꾹 쥐고 탑으로 향하면이내 사라지고 새로운 기대로 재를 들뜨게 했다. 이 세상은 너무 무섭고 힘들고 아프지만 대체로 자신이 치른대가에 보상이 있곤 했었기에 이만소울이라는 거금을 치른 이 열쇠는 ...
곡치는 움직이지 않고 차가운 별 같은 두 개의 검은 눈동자로 계속 맹중광을 응시했다. 맹중광은 약간의 의혹을 드러내며 명령했다. "...빨리 가." 곡치는 여전히 움직이지 않았다. 서행지는 오히려 맹중광보다 반응이 빨랐다. "이번에 나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했다고 네 사탕을 뺏진 않을거야. 이번엔 봐 줄게." 맹중광: "......" 곡치가 기뻐하며 물었다....
적벽 | 자첫 | 일 낮공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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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너의 하루_NCT 127) 고개 들어 떨어지는 얼음송이를 맞았다. 왼쪽 볼에 톡 닿아오는게 느껴지는 순간 찬 기운이 스며든다. 이게 올해 첫 눈이던가. 둘째 눈인가, 아님 그저 지나가는 겨울인가. 여름 지나 가을, 가을 지나 겨울이 오면 김관식은 마음이 무거워졌다. 항상 그랬다. 연말마다 꼭 무슨 일이 생기지. 사주팔자가 글러먹었나, 김관식은 ...
1. 최애커플의 이름은? - 너굴고옥 2. 최애커플의 공/수의 풀네임과 작품 이름을 써주세요 - 동물의 숲 너굴, 고옥 3. 자신이 생각하기에 최애커플은 메이저인가요? - 수요만 많음 4. 최애커플은 달달계? 앵스트계? - 현재는 달달 과거에 앵슷 5. 최애커플에 빠지게 된 계기는? - 튀동숲 하면서 고옥이를 좋아하게 되고 놀동숲 연속드라마 보다가... 이...
수영장 한가운데에 한 여자가 눈을 감은 채 하늘을 보고 똑바로 누워있다. 남자는 노을을 맞으며 느지막이 수영을 즐기려 몸에 물을 적시려다 여자가 떠 있는 걸 목격한다. 그녀의 얼굴은 금방이라도 기절할 것처럼 창백하고 움직임이 없다. 남자가 다급히 외친다. "이봐요, 위험해요!! 헤엄칠 수 있으면 어서 뭍으로 나와요!!" 남자의 예상대로 여자는 아무 반응이 ...
눈물방울 하나가 툭, 떨어져서는 바닥을 마구 어지럽혔다. 하늘에는 아직 검게 빛나는 그믐달이 걸터앉아 저를 내려다보고 있을 뿐이었다. 붓을 든 당신은 이런 상황이 익숙했는지 아무 말 없이 묵묵히 무언가를 적어나갔다. 밝고 희망찬 미래를 적는다고 제게 일러만 주었을 뿐 구체적으로 무엇인지는 말해주지 않았다. 그냥 하루, 이틀이 지나갈 수록 당신의 곁에는 먹...
걔는 게이라고 티내는 걸 싫어했다. 밝히는 건 더더욱. 하루는 조금 속상해 물었다. **아 내가 부끄러워? 뭔 소리야, 라며 한숨을 쉬더니 솔직하게 얘기를 해줬다.내가 게이라는 게 내 앞길을 막게 만들까 무서워. 그러고 싶지 않아. 너무 억울하잖아. 내 성 정체성이. 내 정체성이. 내 앞을 막는다? 사실 무섭지 않고 웃겨. 지금이라도 다 내려놓고 oo한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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