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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애는 학교에서도 나와 친해지고 싶어했고 내가 동성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자기는 이렇고,좋아하는거,싫어하는거 등 여러 시답지않은 얘기를 계속해서 난 그애가 가끔 귀찮기도 했었다 난 그애한테 반에 좋아하는 애가 있다는것도 밝혔고 동아리도 같아서 필요한 물건이나 준비물을 빌리기도 하고 노래 취향도 공유하는둥 친해지려 할때, 몇칠뒤 그애가 나에게 카톡으로 반...
* 당보 환생 : 기억 없음 * 트위터 썰에서 시작한 글입니다. https://twitter.com/b_iy_a/status/1697154747739115857?s=20 만인방의 가장 깊은 곳에 위치한 처소에 분주하게 시비들이 드나들었다. 방주, 패군 장일소의 변덕인지 충년도 되어 보이지 않는 어린 아해를 데리고 돌아오더니 그의 옆 처소를 비우고 아해를 위...
그 소년에게 기대하는 것은 대부분 폭력이며 위압이며 제가 아닌 남들에게 대신 행사할 카리스마다. 성장한 소년의 앞에 놓인 것 또한 그런 길임이 분명하고 모두가 소년의 그러한 모습을 반겼다. 어쩌다가 만난 스포츠맨이 아니었다면 소년의 앞에 놓여있는 길은 폭력과 욕설로 점철되어있는 길 단 하나 뿐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소년은 소년을 만났고 소년으로부터 대가 없...
첫째로 말할 것은, 냇가에서 멱을 감는다는 건 옷을 벗는다 입는다는 것과는 아주 다릅니다. 그러면 씻는다는 말은 입에 담지도 못하게요? 청결과 재미에 대한 말이 음흉한 모함을 당하니 마음이 아픕니다. 백 선생의 생각이 무서워서 앞으로는 물 얘기도 못하겠습니다. 앞으로 씻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 해서 흙투성이의 계집애가 써 보낸 편지라며 박해하진 마세요. ...
제 3원 102년에서 103년까지의 서간문 돌팔이에게 시 발레스 베네 에스트, 에고 발레오! 나를 잊어버렸을 지도 모르겠군, 이 돌팔이 메디쿠스! 슬라브라는 이름을 기억하는가? 사실 나도 가끔 내 이름을 잊어버리니 브랏소도 두개 밖에 없는 자네가 고작 데카펜테미네스만에 내 이름을 잊어버렸다 해도 놀랄 일은 아니지. 혹시 자네 지난 달쯤에 미히 편지를 했던가...
이 글에 누가 관심을 가질까 하는 생각으로 타이핑을 합니다. 쓰고 싶은 순간이 올 때만 글을 써 내려갈 생각이기에 항상 글이 올라가는 것은 아니겠지만 달에게 얘기했던 소망, 소원, 기도를 써 내려 가볼까 합니다.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탓에 정말 개인의 일기가 될지도 모르지만, 그마저도 행복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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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덕질계에 달린 댓글 00아~ 내가 그냥 보내기엔 너무 가시적으로 힘들어서 내가 글을 썻어~ 어때? 아줌마 멋지지? 신뢰도 상승증거 엔시티추천계정이되겠다고생각은했지만지금일줄은 몰랐어요...사족이 굉장이깁니다~ 그래도 후회는 안하실거에여 근데 저는 유명한거만 먹어서 식상st 할 수도 잇음요 컼 00이의 요청으로 생긴 채널과 글이므로 00이의 요청인 제노와...
드디어 덕질인생에서 저도.. 썰을 써보네요 많이 두서없고 항마력도 딸릴것이고 매우 처참한 퀄리티의 썰이겠지만 그래도 한번 써봅니다 하하 망한 캐해 주의 일단 데이트를 하니까 둘이 그냥 사귀는 사이긴 한데 비밀연애중 이유는...홉스니까 그래도 커플이니까 당연히 둘이 데이트도 여러번 해봤는데 데이트할때마다 소피는 연애하는거 들킬까봐 매번 약간 불안해할것같기도 ...
뭐야, 그런 거였나. 그런 게 있으면 먼저 말을 해주던가. 기다린 게 바보같 괜히 뭔 일 있나 이 바보같은 놈! 나는 네 예상대로 할아버지, 동생, 그리고 그 외의 다른 동생들과 형 누나들까지 다 합쳐, 온 가족…. 가족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있지. 친척 집에 왔다면 재밌겠네. 네가 뭘 하느라 뒷목을 잡게 하는 지까진 모르지만, 뭐. 재밌으니 된 거 ...
순간 널 죽여버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편지라서 다행이다. 그렇지? 올해는 정말 착하게 살아볼려고 노력했는데…. 인생. …그래, 좋은 생각이네. 결국 모르는 게 있으면 공부 아니겠어. 뭐, 그럼 네가 수강해서 들어봐. 3학년 때부터 수강할 수 있다고 들었으니까. 나는 고대 룬 문자 연구랑 산술점이나 들을련다. 괜히 동물이랑 친해졌다가 더 키우고 싶어지면...
예민하고 수줍은 아티스트라는 세간의 평가에도 불구하고 아킬레스가 언론과 대중에게 호의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그가 만들어낸 수많은 예외 덕분이었다. 그는 사람을 시켜 자신을 향해 플래쉬를 터뜨려대는 사람들을 밀어내지도 않았고 인터뷰 중 무례하게 그의 말을 끊거나 대놓고 지루한 티를 내는 인터뷰어에게 화를 내지도 않았다. 물론 그는 그런 것들을 ...
. . . . 결국 오긴 왔는데... "여주야 이리 줘. 오빠가 잘라줄게." "..네? 아뇨 아뇨 제가 먹을게요." "에이~ 괜히 튕기지 말고." "하... 알아서 먹을게요." "저희 화장실 좀.." "그냥 가시는거 아니죠?" "네." "에이~ 조크조크 무슨 정색을 그렇게 하세요~" A4는 뭐야 A4용지도 아니고.. F4겠지;; 이규리 바본가? 카톡 "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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