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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 없음맞춤법 검사 안 함 1.응애응애. 남월이 태어났다.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서 태어났다. 내 손에서 탄생시킨 아이라 그런 지 예뻐 보였다. 2.아직 전생의 자의식이 깨어나지 않았다. 지루했다. 누굴 봐도 자의식이 깨어난 이가 없어서 뒹굴거리는 것밖엔 할 일이 없었다. 빨리 깨어나라....... 아, 시혜가 선인이 되었다 했지. 그에게 신경을 별로 쓰...
소중한 가족이었던 그들을 구원해줄수가 없다는것이 내게는 깊은 후회로 남는다
쿠로오와 츠키시마. 술 먹고 사고 친 그날 이후. Tsukishima Side <잘 모르겠지만, 일단 잤습니다> 에서 이어지는 Kuroo Side <일단 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발매 안내 술 먹고 사고친 쿠로오. 그러나 그날 이후를 잘 모르겠다! 일단 잤는데 긴가민가했던 쿠로오의 이야기 INFO Tsukishima Side <...
처음 만났던 날은, 아직 비교적 겉으로는 나이가 비슷하게 보였던 시기였다. 옅은 주황색의 단정하지 못한 머리카락과 허름하단 말이 어울릴 복장을 한 아이. 루콘가라는 가본 적도 없는 곳에서 온 아이는, 훌쩍거리면서도 언니의 손을 꼭 잡고 있었다. 마치 의지를 할 만한 것이 그것밖에 없으며, 놓치면 죽기라도 하는 것처럼. 나중에 들은 결과, 그 감상과 거의 비...
용호상박, 그렇게 불리던 전쟁의 막이 내려갔다. 그들의 발치에도 도달하지 못할, 아랫사람들을 놔두고. 윗선의 사람들끼리 승부를 냈다고 한다. 대장급들의 면면들을 보면 분명히 대단하지만, 거기에 아는 사람이 끼는 순간 그 위엄은 추락한다. 예를 들면, 어릴 때부터 봤던 사람인 야나기사와 유타라던가. 아무리 부대장이라지만, 소심한 어린 시절의 모습을 아는 이상...
외관은 타인과 처음 관계를 맺을때 제일 먼저 인상을 좌지우지하는 만큼 신경쓸 필요가 있으나 미추의 여부가 아닌 상대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을 정도로 보기 좋게 깔끔한 수준이면 그걸로 족했다. 미는 확실히 호를 일으키기 유용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으나 이득을 받기보다는 주로 주는 쪽인 만큼 더더욱 거기에 연연할 필요는 없었다. 지구에서 소환된 이방인들은 이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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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러는 아이 같았다. 갓 스물된 애가 아이같은 건 당연한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티없이 맑았고 순수했다. 처음 봤을 때는 그냥 그 뿐이었다. 과 소모임에서 술을 된통마시고 뻗은 천러를 집으로 데려온 날 맨날 허허실실 웃는 천러가 자는 모습을 처음 봤다. 천러는 꿈을 꾸는 것 같았다. 처음엔 악몽을 자주 꾸나 했다. 그렇게 몇 번 천러가 자는 모습을 보니 ...
봄, 신학기가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의 일이였어! 2학년이 되자마자 학생회 서기로 들어간 내가 한 학년 위의 린코 선배랑 사요 선배랑 셋이 같이 업무를 보고 있던 도중의 일이였지, 처리해도 처리해도 할게 많은거 있지! 우우, 선배들은 태연한 표정으로 수다까지 떨어가는게 새삼스럽게 대단하다고 느꼈어! 어째서인지 이상하게도 게임 내용만 잔뜩이었지만! ...
스포일러 요소 함유 처음에 네게 들은 너의 세계는 작가로서 보자니 개연성은 엉망진창에, 그냥 모든 것이 투박하고 모자랐지. 게다가 멍청한 3회차의 나도 있었고 말이야. 그런데 웃기게도 경험해본 적 없는 너의 세계가 독자의 입장에서 계속 보다 보니까, 아름답게 느껴지더라. 그래서 네가 있는 세계가, 네가 다시 보고 싶었어. ...나도 알아. 지금 나의 선택 ...
* 저자 묵향동후님 원작 마도조사 2차 창작글 입니다. * 망기무선/망무 커플링으로 이 글은 위무선 시점만 나옵니다. * 단편이며 약 2,000 자로 진행됩니다. * 11월 마지막 날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손씻기, 개인 위생 철저하게, 마스크 바르게 쓰기! 하시면서 건강하게 잘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어요. 부족한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옛날 옛적. 사람의 목소리를 흉내 내 사람을 홀려 잡아먹는 요괴가 있었는데, 그 이름이 장산범이래. 하얗고 긴 털을 가졌고, 죽은 사람의 소리부터 동물의 소리까지 흉내 내지 못하는 목소리가 없대. 그래서 장산범한테 홀리지 않는 사람이 없다던데? 그리고 장산범은 한 번 노린 먹잇감은 절대 놓치지 않는대. 무섭지 않냐?" "아, 장산범에게서 살아남을 수 있는...
하늘이 까맸다. 날 때부터 보고 자란 서울의 밤은 도저히 익숙해지지 않았다. 숨을 내쉬면 뽀얗게 입김이 올라왔다. 새까만 밤하늘을 배경으로 퍼지는 흰 입김이라니, 좀 웃겼다. 가만히 숙소에 누워 있을 얼굴 떠올렸다. 나이와 맞지 않는 얼굴. 이렇게 눈감고도 떠올릴 수 있는 얼굴이지만 막상 자세히 생각하면 또 아닌 것 같기도 했다. 눈은 이쯤, 코는 조금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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