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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벤트 신청으로 받은 무료 리퀘스트입니다. 커미션주 수 님의 허락을 받고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 재호가 리우에게 보내는 청혼 편지입니다. ※ BGM ⬇️ 리우. 너의 이름을 적었을 때, 이 편지가 내 마음 같지 않다고 생각했어. 하나부터 열까지 널 위한 문장을 나열하는 게 꽤 정성스럽다고 생각하면서도 어떻게 죄다 풀어놓을 수 있을까, 막막했거든. ...
— 포스타입 화이트데이 이벤트로 소액 유료 발행합니다! * 본론부터 말하자면, 윤정한은 귀신을 본다. 검은 머리를 풀어헤치고 소복을 입은 처녀 귀신이나 온 얼굴에 피 칠갑을 한 아기 귀신 이런 거 말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사람들 틈 사이에, 어둑어둑한 밤 골목에 지나가는 행인으로, 가끔은 새벽에 물을 마시다가 발견하는 그림자로. 처음 몇 번이나 무섭지, 나...
세봉리 세봉산에는 다람지 두 마리와 날다람지 한 마리, 그리고 햄스터 한 마리와 깜장 강아지 한 마리가 함께 살고 있다. 1. 잃어버린 도토리와 훔쳐 온 콩 아주 꼬순 냄새가 날 것만 같은 인절미 색의 다람지(다람쥐가 아니다) 쫑쫑이는 오늘도 도토리를 어디에 묻었는지 까맣게 잊어버렸다. 분명 흙이 봉긋 솟아 있길래 뚜렷한 확신을 가지고 땅을 제 몸길이만큼이...
▶ if 세계관의 네이루이 ▶ 화이트데이 기념 단편 커튼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빛에 네이지는 눈을 떴다. 습관적으로 옆자리를 더듬었으나, 손에 잡히는 것은 차갑게 식어가는 침대 시트 뿐이었다. 비어있는 옆자리를 잠시 응시하던 네이지는 한숨을 쉬고 몸을 일으켰다. 두꺼운 암막 커튼이 바람결에 나부끼고, 흔들리는 커튼을 따라 잔잔하게 파도치는 햇살이 침대 위로...
prologue " 이게 그런 용도로 쓰이던 거였다고? " " 말도 안돼!- 굳이 그럴필요가 있는거야? " " 동감이야, 이런걸 해서 뭐가 좋다는걸까? " 세명의 아이들은 북쪽 쓰레기장에서 무언가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물건을 발견했다. 굳이 따지자면 한 10년전쯤만해도 쓰이던 물건이었겠지. 쓰임새를 알 수 없는 가로가 긴 직육면체 형태의 동그라한 원기둥이 달...
아현은 대리 기사가 오기를 기다리며 조수석에 앉아 몸을 기댔다. 뺨에 닿았던 뜨거운 체온이 선명했다. 아현은 그때 훅하고 끼쳐 온 계속해서 맡고 싶던 체향을 떠올렸다. 무심결에 뺨을 매만지고 있던 아현은 팔짱을 끼며 웅얼거렸다. “뭐가 문젤까.” 사실 이런 식으로 범인에게 접근했던 적은 여러 번 있었다. 바텐더로 분해 말동무가 되었던 적도 있었고,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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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특이했다. 자신이나 현이나. 주변의 시선을 끄는 외모나 옷차림을 하고 있다고 해도 인간들은 절로 자신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다. 아, 갖지 않는게 아니라 정확히 말하자면 그 존재를 인식할 수 없어 관심을 갖지 못했다. 자신은 환수였다. 아수라족처럼 인간들도 환수에 대해 어느정도 알고 있었다. 환상의 동물이라는 이름으로. 또는 신성한 동...
입에 맞는 듯 여인이 술을 홀짝이는 모습에 아현은 빙긋 웃었다. “맛이 괜찮나 보네요.” 여인은 선선히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는 빈 잔에 다시 술을 채우고는 손에 얹었다. “아, 설명하자면 손의 온기로 덥혀 마시는 것이오.” 아현은 그녀를 따라 똑같이 행동했다. 잔을 손에 쥐고 맞은편에 있는 상대를 물끄러미 쳐다보는 행동. 여인은 피식 웃더니 다시...
-김영옥(48), 남자, 직장인 -이강오(62), 남자, 무직 -한구왕(18), 남자, 학생 -양이난(12), 여자, 학생 -김한아(22), 여자, 대학생 … 강서구의 피해자만 열여덟 명이다. 그것도 이번 한 달만. 불려온 이들이 모두 입을 떡 벌리며 피해자 자료를 넘겼다. 나이대도 다양했다. 미취학 아동부터, 10대, 그리고 90대까지. 아이부터 노인까...
안녕하세요, 쿄쿄캬각입니다. 꿍쳐놨던 [순애] 원고가 꽤 많아서 무료연재를 진행하고자합니다. 19세이용가, GL 소설입니다. 19년도 그러니까 4년 전 집필했던 작품이고, 중간부터는 새로집필하겠지만 모쪼록 시간이 많이 흐른 과거 원고로 시작한다는 점 알려드립니다 :) 연재주기는 따로 없을 예정이며, 시간 되는대로 연재해보겠습니다. 원작은 <환수 한 마...
딸각- 유리잔에 든 얼음이 자리가 불편한지 소리를 내며 서로 얽혔다. 하지만 잔을 쥐고 있는 하얀 손의 주인은 전혀 관심이 없다. 그녀는 잔을 한 바퀴 크게 돌려 얼음들을 섞었다. 노란빛을 띠는 술이 얼음 사이를 유영했다. 그때 그녀의 귀에 들리는 건조한 목소리. -보고해. 여인은 자연스럽게 주머니에 있는 핸드폰을 꺼내 들었다. 물론 전화를 거는 이도...
*미완 #ep.01 내 이름은. 윗마을 사는 정국이는 아랫마을 보부상집 장남 지민에게 장가를 감. 무엇 때문에 유서 깊은 양반가문이 천한 음인을 며느리로 맞이하는지에 대한 소문이 장바닥에 들끓어댔지. 거기에 더해 양반과 평민이란 신분차이 까지 있어 일각에서는 정국이 신부 될 사람에게 각인 된 건 아닌지 수근거리기 바쁨. 각인. 형질이 강한 양인이 음인에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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