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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비가 그치지 않을 것 같이 하늘에서 비가 무수히 쏟아지던 어느날, 한 집에서 꽃병이 깨지는 소리가 들렸다. 지훈이 떠나려 하는 석민의 팔을 강하게 잡았고 석민이 지훈을 밀쳤다. 지훈이 균형을 잃으며 탁자위의 꽃병이 떨어진 것이었다. 석민은 깨진 꽃병에 의하여 자신의 얼굴에 난 상처를 신경쓰지 않고 지훈에게 말을 하였다. "형님은 그렇게 사시죠. 저는 형님과...
by. Davvero "여주야, 그거 이리 줘." "괜찮은..." "얼른." 5분 후. "여주야, 그거 나한테 주고." "...선배, 나 진짜 괜찮-" "씁. 말 들어." 10분 후. "여주야. 무거운 거 들지 말랬잖아." "이건 그냥 서류 뭉ㅊ..." "이리 내. 내가 옮길 테니까." 팀원들의 표정이 어두웠다. 아니, 썩어있다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몰랐다...
짝사랑의 시작과 끝 <03> w. 렌게 [ 방탄소년단 빙의글 / 방탄 빙의글 / 정호석 빙의글 / 짝사랑 빙의글 ] 방탄소년단의 실제 인물과 아무 관련이 없음을 알립니다. 욕설 등 불편 요소가 있습니다. 도용 시 신고합니다. <여주시점> 책을 가방에 쑤셔넣는 손이 덜덜 떨려온다. 벌써부터 이러면 어떡해.. 아직 보지도 않았는데... 그...
김도영과 만나는 날이 더 많아졌다. 화요일은 정기적으로 편지를 주기 위한 것이었기 때문에 당연했고, 그 이외에도 종종 연락이 오곤 했다. 소설을 쓰는 김도영과 그의 글을 훔쳐보면서 느낀 것이 몇 가지 있다. 그는 생각보다 따뜻한 사람이라는 것이다. 싸늘했던 첫인상과 달리 그의 글은 너무나 따뜻했다는 게 그 증거이다. 그리고 김도영은 시나 편지 같은 짧은 글...
언제나와 같은 사무실 풍경 속 탕비실에서 나온 그의 시선에만 유일한 옥에 티가 보였다. 본격적인 업무 시작 전 삼삼오오 떠들고 있는 무리 중 유독 화기애애한 사람들 사이 환하게 웃고 있는 여자가 보였다. 1년 전 입사해 퇴사 날짜를 두고 내기를 하던 여자는 그가 있는 팀에 당당히 마스코트로 자리 잡은 선아였다. "선아씨, 좋은 아침." "안녕하세요! 오늘도...
*환불은 불가능하니, 신중한 구매 부탁드립니다. *저작권법에 의해 저작권 보호를 받는 콘텐츠입니다. 무단 복제를 일절 금지합니다. *Copyright 2021. 리브린. All rights reserved bgm 추천 : 한 번에 알아본 사랑 – 양요섭 (꼭 들어주세요 안 들으면 진짜 진짜 후회한다!!) 동번후배 변백현 #6,7 w. Librin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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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너가 나를 만나지 않았더라면우리는 지금 달랐을까.. 18년, 내가 널 알고 지낸 시간이다. 10년, 내가 널 좋아한 시간이다. 7일, 내가 널 포기한 시간이다. 10년 전, "좋아해 너를..알지?" "너가 나를 싫어해도 평생 너만 볼거니까... 언제든지 나를 좋아하면 꼭 나한테 와야해?!" 10분 전, "좋아했었어 너를..알.....
1. 여주 경찰서 간 날 난리 난 에타 익명_2분 전세계사와 젠더 듣는 사람;; 김석진쌤 강의하다가 뛰어나간 이유 아는사람; 지금 이거 머선일인지 설명해봐... 익명_1분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것조차 잘생김 익명_방금 전 ㅇㅈ,, 오늘따라 정장 입고 옴 ㅠㅠ 익명_1분 전 뭔일인데
“이민형.” -……. “보고 싶어.” -……. “나 보러 와.” 어미는 명령형이었을지 모르나 더할 나위 없는 청유였다. 그가 욕지거리를 내뱉으며 전화를 끊든, 여전히 응답 없는 수신을 미루든 상관 없었다. 이토록 그가 그리운 날. 보고 싶다는 말 한 마디에 달려올 그의 얼굴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충분했다. 전화를 끊고 주인 없는 바에 얼굴을 묻었다. 손대지 ...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 . . . . . 1. 마크 "..마크야, 난 더이상 실패하기 싫어" "..." "더이상 아프고 싶지 않아, 내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것만 같아" "..여주야" "당장 네 눈앞에 아무것도 안 보인다고해서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야" "불을 켜기 위해서 한 발자국만 더 내딛어봐" "함께 있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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