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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야전 0기 프로필 이름 요시다 쇼오 성별 XX 나이 16 키체중 161 / 46 성격 똘끼가 심하고 힘으로 다 때려 부순다. 노는걸 좋아하고 깨발랄하기 때문에 앞을 안 가리고 돌진한다. 용감한 편이다. 공부보다는 운동 쪽을 더 좋아하기 때문에 성적이 잘 나오는 편이 아니다. 밝고 활기찬 모습을 자주 보이기 때문에 주변에 친구들이 많다. 차분한 일을 못한다...
공룡은 붕어빵 장사를 접은 후 각별과 함께 식혜 장사를 시작했다. 각별은 공룡과는 다르게 자신의 수명 대신 머리카락을 넣어 식혜를 만들었다. 위생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을까 싶지만 요정이라 아무튼 괜찮다. 각별의 식혜는 정말 맛있었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모두 좋아할 맛이었다. 공룡은 밀려오는 주문을 받고, 각별은 식혜를 만들었다. 얘가 만든 게 얼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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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목덜미에 남은 시커먼 손자국이 울긋불긋하게 색이 변해가며 천천히 흐릿해질 무렵에서야 원우는 생각을 굳혔다. 더는 이러고 있을 수 없노라고. 삶이 아니라 모욕이라고, 이런 짓을 반복하며 바득바득 살아남는 것은……. 생각을 굳히자 마음이 명료해졌다. 결단이 섰다. 이곳에서 천천히 시들어가며 죽을 날을 기다리느니 도망치다 붙잡혀 그대로 죽음...
나이가 두 자리 숫자로 변하고, 그만큼 시간이 많이 지나갔다. 많다면 많은 일이, 많지 않다면 많지 않다는 일이 그동안 있었다. 일단 호슈는 주코를 볼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다. 왕자로 책봉된 주코는 훌륭한 왕자가 되기 위한 교육에 열을 올렸다. 때문에 그는 시간을 내는 것도 매우 어려워했다. 대신이라고 하기도 뭣하지만 주코와 만나는 시간 대신에 호슈는 아버...
외전 시즌1 끝나고 휴재 시기에 ‘이후 이학현은 사람들 앞에서 김독자 행세를 한다’ IF로 구상했던 글 중 하나인데 게을러서... 역시 날조는 빠를수록 좋다... * “제발.” 애타는 부탁에도 속을 알 수 없는 실눈의 슬라임은 작은 입을 한 번 뻐끔하여, 시-죠. 하더니 새침하게 입을 닫았다. 꾹 닫혀 일자가 된 입매가 눈매와 꼭 닮아 오래된 이모티콘을 연...
늘 한결 같이 옥상에 있는 바쿠고와 불량배들. 시끌 시끌하게 떠들고 있는데도 바쿠고는 아무런 표정도 반응도 없이 멍하게 깊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걸 본 카미나리가 다가갔다. "어이, 대장" "........." "이보세요, 바쿠고 형님!" "닥쳐, 왜" "왜 멍하게 있어" "알아서 뭐하게" 늘 무섭고 살벌한 성격과 얼굴이지만, 오늘은 왠지 더 신경이 날카롭다...
몬드성은 정말이지 평화로운 성이다, 시원한 바람이 불면서 아이들이 뛰어다니고 개와 고양이들은 배를 땅바닦에 붙어 꼬리를 살랑 흔들고 있다, 매일같이 소소한 일상이 이어지고 있었다, 그래 이어지고 있었는데, 아니 이어져야 되는데 그저 귀를 찟는듯한 소직이 이런 불행을 만들줄은 아무도 모르고 있었지, "케이아 대장이 사라졌습니다!!!" 몬드성 입구에 발을 내딛...
《청춘불명》 소장본 수록 외전 미리보기 푸젠에서 일주일 “한빈.” 장하오가 제 이름을 부를 때, 한빈은 알 수 있었다. 꿈이구나. 꿈속에서 그들은 어김없이 사랑하고 다투고 이별했다. 한빈은 그것을 두고 악몽이라고 했지만, 사실은 이루지 못한 꿈이었다. 장하오와는 사랑했지만 다퉈본 적도 이별해 본 적도 없었다. 어떤 날에는 사랑보다도 이별이 하고 싶어서 병이...
'반딧불이'를 주제로 적은 드림입니다.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반딧불에게'라는 넘버를 듣다보니 문득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 ------------------------------------------------------- 오늘 하루는 유독 길게 느껴졌다. 전국대회를 앞두고 긴장 상태가 지속되어 피로가 누적된 테니스부. 담당 고문이란 선생은 술 퍼마시...
침대에 누워 풀벌레 소리만 듣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잠이 오지 않았다. 며칠을 임무로 잠도 자지 못한 체 불려 다니느라 돌아오면 바로 기절할 듯 잠들 줄 알았다. 그러나 어느 순간부터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한계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피로가 쌓였지만 잠이 오지는 않았다. 그저 아무런 생각조차 하지 않고 멍하니 한곳만을 바라보고 있었을 뿐이다....
"저 죽겠다고 했잖아요. 기억나세요?" 그의 눈은 말갛다. 지친 듯한 숨소리에도 그 눈만은 날 떠난 적이 없었다. 그의 눈동자가 내 눈을 향할 때면, 난 이유모를 괴리감과 죄책감에 몸을 떨었다. 그것이 그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은 아니었다. 오히려 그 감정을 느끼고 싶지 않아 그를 진심으로 사랑했다. 진심으로 사랑하려고 애썼다. "기억 안 나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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