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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月見: 5 예전에 아버지께서 검사님의 은혜를 입은 대가로 등꽃 문양을 달고 살던 저희 집은 또 한 번 괴물로 인해 망가졌습니다. 힘 없이 갈기갈기 찢겨지는 걸 받아들여야 하는 약자의 설움은 이루 말 할 수 없었죠. 이것이 운명이라면 어차피 살 날 많지 않은 몸, 이대로 죽는 게 낫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토미오카 님에 의해 구해지기 전까지는요...핏빛으로 물...
"동희야, 아직도 안 자고 있었어?" "아빠, 잠이 안 와..." "그래? 그럼 아빠가 책 읽어줄까? 어제 어디까지 읽었지..." 한참 책을 읽어주는데, 어깨에 잠든 동희가 기대는 것이 느껴졌다. 책을 끝까지 듣고 싶어서 잠이 오는 걸 참고 있었나보다. 그런 동희의 순수함이 귀여워, 나는 아이가 깨지 않을 정도로만 조용히 웃었다. 동희를 침대에 눕히고, 동...
정말 오랜만에 아침 6시 반에 기상해보았다. 고등학교 이후에 거의 성공하기 힘든 일 중 하나였는데 정말 피곤했지만, 눈 밑의 다크서클이 정말 짙었지만 일어나서 씻고 나갈 준비를 했다. 편하게 입으려서 새로 산 옷들로 무장하고는 엄마와 함께 집을 나섰다. 오늘은 엄마와 함께 병원을 가기로 한 날이기 때문이다. 아프면 부지런해진다? "엄마, 내일 7시 반에 집...
배리는 어젯밤 렌이 어떠했는지 자세히 말하지 않았다. 렌은 남에게 무너진 모습을 보일 바엔 혀 깨물고 죽을 인간이었다. 어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면 자존심 상할 게 분명했다. 자존심만 상하면 다행이지, 잘못하면 대화 주제가 기폭제로 작용해 어제처럼 공황을 일으킬 수도 있었다. 그런 위험을 감수하고 말할 정도로 중요하진 않았다. 굳이 꺼내지 않아도 될 내용이...
이제 하나, 둘 스토리 있는 글을 써보려한다. 이미 몇 가지 글을 적어놓고 있는데 생각보다 뭔가 매끄럽지 않다는 생각이 자꾸만 든다. '왜지? 뭐 때문일까?' 그래서 인지 다음 편을 써야 하는데도 손이 잘 가질않는다. 손이 가질 않으니 머리로 그다음 스토리도 매끄럽게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고 이것저것 만들어봐야 하는데, 같은 생각만 하지 붕 뜬 느낌뿐이다. ...
“…아니. 기억 안 나는군.” 잠시 고민하던 렌이 불쾌한 기색으로 대답했다. 배리는 가볍게 고갤 끄덕였다. “주변을 살피다가 근처 건물 계단에서 널 찾았어. 취한 것처럼 정신없어 보이더라. 술 마셨었어? 상황 인지도 잘 못 하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거 같던데. 아, 귀는 발견했을 때부터 수인 형태였어.” 일순 렌의 얼굴에 희미한 긴장이 비껴가는 게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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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여러모로 즐거운 하루였다. 뭔가 일도 잘 풀렸고, 스트레스도 좀 풀린 기분이고. 알바도 연장 근무였지만 생각보다 금방 끝났고 생각보다 덥지도 않았고. 오늘 정말 시원하다. 그리고 혼자서 또 시간 좀 보내다가 기다리던 백팩이 드디어 왔고, 혼밥도 했고, 집에 와서 씻고나니 방탄 노래가!! 정말 좋다. 역대급인 것 같다. 그리고 성경도 오늘 되게 마음에 ...
외국유저들을 대상으로 공유하기 위해 만들어둔 문서이기 때문에 영문으로 적혀있습니다 시간이 되면 한섭에 맞게 한글로 바꿔두겠습니다 이건 그냥 적어두는 공략 모음집 https://www.notion.so/bccbf1d9f1574cc49d6e8bf2a93a0803 [v5.2/5.3 (ilv 460/490) macro/rotations] 5.2/5.3 레시피기준 ...
*현대 AU *인간x인외 판타지 *야생동물 구조센터 수의사 아킬x구조된 후 아킬이 치료한 검독수리 헥토 *원작 붕괴, 캐릭터 붕괴 주의 *실제 상황이나 고증과 전혀 안 맞을 수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픽션입니다. "...아킬레우스." "왜, 누나? 무슨 급한 일이라도?" "네 어깨 위의 '그 거', 역시 재활 프로그램을 다시 시켜야 하는 거 아닌가?" 야생 ...
오래 지나지 않아 손목을 쥔 손에 힘이 찬찬히 풀렸다. 조금씩 뒤틀리던 호흡을 차분히 가라앉힌 뒤에도 렌은 침묵을 유지했다. 시간을 얼린 듯 이어지는 침묵 속에서 먼저 움직인 건 배리였다. 배리는 잡힌 손목을 돌려 렌의 손등이 천장을 향하게 했다. 아직 쥐고 있던 포비돈 스틱으로 손등을 문질렀다. 손등 위로 탁한 갈색이 번진다. 따가웠는지 흠칫한 렌이 시선...
"헐, 피난다." 또 시작이다. 나는 발바닥 뒷꿈치쪽이 너무 건조해서 각질이 일어난다. 시닉하게도 왼쪽발만 엄청 심하게 일어났는데 그 각질을 떼는 버릇이 있어서 오늘 엄청 떼어내다가 결국 피가 났다. 건들면 안 되는데 자꾸 건든다. 한동안 안그러다 또 시작했다. 뭐가 그리 뜯고싶은지. 또 반복이다, 또. 내 마음도 싱숭생숭한 것이 또 찾아왔다. 특히, 성경...
1. 그림을 무진장 잘 그리는 히나타가 보고 싶어 글을 적는다 . 2. 히나타는 어렸을 때부터 몸이 좋지 못하였음 심한 운동을 하거나 무리하게 움직이면 금방 호흡이 흐트러지고 잘 못하면 쓰러지는거지 뭐 그래서 히나타는 병원 생활을 좀 오래했지 3. 병원생활을 오래하니깐 너무심심해서 히나타는 이 세상을 자신의 그림 속에 담아보자 하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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