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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코너타임, 체벌묘사 있습니다. "자,잘... 잘못... 했습니다. 선배님." 태성은 평소에는 그렇지 않은데, 지훈 앞에서 긴장이 될 때면 자기도 모르게 말을 더듬었다. "태성아..." 지훈은 여전히 낮은 음성으로 태성을 불렀다. "네?" 잠시 시간을 두고, 지훈은 천천히 말을 했다. "넌 내 말이 우스웠구나. 아니면 내가 전혀 안 무섭거나. " '안 무...
뺨을 때리고 욕을 하는 장면이 길게(!) 이어집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구매에 유의해 주십시오.이 꼭지의 회차의 부제는 도희가 쏘아올린 공 + 보윤이 쏘아올린 공 정도가 되겠네요😂독자님의 댓글 하트 좋아요에 심쿵합니다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신이 과거 자신이 아플 때마다 열 일 젖혀두고 케어해주던 성혁을 떠올렸다. 성혁은 한 번도 아픈 자신을 내버려 둔...
“보물을 찾느라 수고가 많았네. 자네 이름이?” “4학년 새뮤얼입니다. 교장 선생님........” 빅토르 교장은 하하, 웃으며 새뮤얼의 손목에 시계를 채워주었다. 귀한 시계를 물려줄 생도가 나타난 것에 기뻐하면서. 하지만 새뮤얼은 억지웃음을 짓느라 입가에 경련이 일어날 지경이었다. 칼로는 자신의 동급생이기도 한 새뮤얼이 안 되었다고 생각하며, 진행을...
쇼는 재벌인데 검은머리 + 검은정장이여야 함 쇼는 담배핌 그래서 차 안에도 투명재떨이 달고다니는데 유리로 된 거닌 모르는 척 앙콤하게 여우짓하다가 쇼가 짜증나서 재떨이로 치려고 한 뒤로 은근 재떨이 못 만지게 팔로 가리면서 들이대는 거 보고싶다 니노는 그냥 편한 평상복 입는데 쇼 회사 찾아갈 때만 정장입고 나와야 함정장x정장은 짱이기 때문임 나중에 누가 썰...
잡아먹히고 있다. 짐승과 비슷한 삶을 살아온 남자는 알 리 없겠지만, 코끼리와 보아뱀이 나오는 어린 왕자라는 책이 떠올랐다. 손에서 낚아채 간 칼을 내던진 그의 시선이 하염없이 바닥으로 떨어졌다. 더 떨어질 곳이 있어 보이지도 않는데, 그는 점점 아래로 추락하고 있었다. 이끌려 앉았던 소파에서 일어난 그의 무릎은 이윽고 바닥을 찍었다. 무뎌진 감각에 잠시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한세준 X 우지완 에스퍼 -> 센티넬 용어 수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세계관은 이용당했을 뿐이라 크게 중요한 요소는 아닙니다... 연고 하나 없는 부산에서 일하는 거? 당연히 내키지 않았지. 더군다나 우지완은 본인 능력에 엄청난 자부심이 있었다. 그만큼의 성과를 보이기도 했고 말이다. 다른 어딘가로 쫓겨나듯 전출되는 상황 자체에 자존심이 상했고, 그걸...
현생이 바빠서 글 수정이 더디네요. 일단 조금씩 올립니다😃 그래도 오늘 내일중으론 다 올라갈 것 같습니다.(~103화)연재를 꾸준히는 하고 있는데 현생의 틈에서 글 쓰고, 수정해서 업로드를 합니다. 이런 상황이라 매일 와다다 써 올리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독자님 오래 안 기다리시도록 능력을 키워보겠나이다.열일하자 나자신(!)😔😂😂여기는 비가 오다말다 습도 ...
W. 머무 “싫은데요?” “네?” “무슨 도움 맡겨놓으신 것도 아니고...” 도움을 청하시려면 적어도 이런 점을 해주겠다, 정도의 이야기는 하셔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하다못해 술이라도 한 잔 사면서 부탁하셔야죠. 지민이 일부러 들으란 듯 투덜거렸다. 진짜로 물질적인 것을 바라는 것도 아니고, 도와달라는 말을 무시할 생각도 아니지만 이건 좀 괘씸했다. 내가 ...
창 밖에서 벌레가 운다. 이름이 뭔지도 당췌 모르겠는 벌레가 어지러운 가로등도 소란스런 바큇소리도 신경도 안 주고서 질리지도 않는지 잘도 울어댄다. 그새 식어버린 가을바람이 어두워져가는 밤을 채워도 지치지도 않고 울어대는 풀벌레 소리는 어느새 산을 채우고 하늘을 매우고 흔들리는 내 마음을 붙잡고서는 어딘가 깊은 곳으로 데려간다. 불안도 두려움도 걱정에 짓눌...
그렇게 짧지만 강렬했던 연준과의 만남이 지나고, 우려했던 바와는 달리, 만남 후 대략 6개월이 지날동안연준은 찾아오지 않았다. 그사이 뜨겁던 그날을 차갑게 식혀버릴 겨울이 되어, 잠시나마 설레었던 마음마저 시간과 겨울바람에 차갑게 식어있을 뿐이었다. '그럼 그렇지, 술취해서 그런거야.' 그렇게 수빈은 생각하며, 또다시 설레는 금요일 저녁을 보내고 있었다. ...
포스타입 작가❤️독자 감사이벤트(2) 구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내용: 이벤트 진행 기간: 2022년 8월 12일 ~ 2022년 8월 21일참가 방법: 이벤트 기간 동안 <작품명> 시리즈 내 아무 회차나 1회 이상 구매 또는 후원하고 채널 구독하기경품: 참가한 모든 독자님께 포스타입 500 포인트 증정 (프로필 당 1개)유의사항: 이벤트에 참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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