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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잔 56 : <블러드메리 14> By.둥휘 엘레베이터를 내리자마자 통유리 밖으로 보이는 고급 외제차에 재환이 내게 팔짱을 끼며 귀에 속삭였고 "와..저거 엄청 좋은차 아니야?" 그런 그가 귀여워 나는 피식하고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네 맞아요" "와 부럽다..진짜 나는 저런차 언제 사보나" 그때 외제차의 주인이 우릴 향해 손을 흔들었고 재환...
- 연인 말고 가족 “남준아. 나랑 가족 하자.” 이 나이가 돼서 오늘부터 1일이라는 낯간지러운 표현은 아니더라도, 연애를 시작하는 데 있어서 어느 정도의 표현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사귀자거나, 좋아한다거나, 너와 연애를 하고 싶다거나 하는 그런. 그런데 ‘가족을 하자’라는 얘기는 처음이었다. 결혼? 연애도 아니고 바로 결혼? 혹은 동거를 하자는 걸까? ...
수량조사는 4월 18일 목요일까지 받습니다. 행사 이후 포스타입에 유료 배포 예정입니다. 그 남자의 냉장고A5 | 40쪽 | 중철 | 4000원 현대AU, 연인인 에스티니앙과 아이메리크가 별일 없이 연애하는 에피소드 모음입니다. 작년에 배포한 책 '그 남자의 옷장(포스타입 링크)'에서 이어집니다만, 에피소드 모음이므로 설정 정도만 이어집니다.^^ 에스티니앙...
프로포즈 계기가 무엇인가요?A5 | 68쪽 | 무선제본 | 만화+소설 | 9000원 |샘플| ▼유그Q. 프로포즈 계기가 무엇인가요?A. 얼떨결에… ▼FQ. 프로포즈 계기가 무엇인가요?A. 프로포즈라… 그랬던 적도 있었지… ▼chikQ. 프로포즈 계기가 무엇인가요?A. 다시는 잃을 수 없다고 생각해서 어쨌든 모그의 하루는 그렇게 엉망이 되었다. 하얀 궁전에서...
붉은잔 55 : <블러드메리 13> By.둥휘 "음..너 먹고싶다" 내 말에 잠시의 정적이 흘렀고 '..하아..안돼 대휘야.. 진짜 그러면..나 병원인데 어떡하라고..' 정말로 흥분한건지 그가 담배를 문 듯 발음이 뭉개졌고 이런 장난은 자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그런 그가 또 좋아 계속해서 웃음이 나왔다 '아, 그때 그 사람 나 만나보고싶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하..” 어찌어찌 제출할 보고서를 점심시간 직전에 마친 나는 충혈된 눈을 쉬기 위해 안경을 벗고 의자 등받이에 몸을 기댔다. 회사원의 금쪽같은 점심시간이었지만 쫓기는 업무로 지쳐있었기에 입맛이 없었다. 같이 밥을 먹자는 동료들을 보내고 편의점에서 산 샌드위치로 허기를 대충 때우는 와중 핸드폰 진동벨이 울렸다. 순간 나를 찾는 상사의 연락인가 싶어 등이 오...
"중위 에비게일 로즈입니다." "로즈?" "예, 뭐. 생각하시는 그 꽃 맞습니다." 에비게일은 적당히 웃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보통이었다면 일일이 스펠링을 읊어가며 Rose와 Rhodes의 차이에 대한 일장 연설을 늘어놓았겠지만, 지금 에비게일과 맞담배를 피우고 있는 상대는 중령이었다. 그리 엄격한 사람으로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람 일이란 모르는 것이니까 말...
신들의 시대가 끝났다. 보다 정확히 하자면 오랜 신들의 시대가 종막을 맞이했다. 세상은 점점 한 데로 엮이며 디지털화되었고, 아날로그의 죽음이 이에 부속처럼 따라붙었다. 사람들은 TV를 숭배하고, 인터넷을 숭배하고, 페이스북을 숭배했으며, 손 안의 작은 단말기와 와이파이를 숭배했다. 헤브라임의 야훼가 말하길, '우상을 숭배하지 말라.' 누구도 그 계명을 순...
엘메리스(Elmerys) ◆외형 하얀 피부와 대조적으로 검은옷을 입고있는 작고 어린 소녀처럼 보인다. 검은 옷 중간중간 장식이 보라색으로 장식 되어있는 옷을 입고있다.날개도 보라색 꼬리도 보라색한쪽눈은 회색빛이 돌며 반대쪽눈은 푸른빛이 서린 보랏빛색이다. 시력이 안 좋은지 안경을 쓰고있다. 그마저도 보라색이다 보라색에 꽂혔나보다 ◆성격 외형과 달리 밝고 쾌...
붉은잔 54 : <블러드메리 12> By.둥휘 "저랑 우진씨는 일이 좀 밀려서 간단하게 먹을게요" "왜..! 그래도..!" "그래그래~우리 갈게~" 내 말에 우리를 돌아보며 같이 가자는 말을 하려는 듯한 지훈의 말을 끊으며 재환이 지훈을 끌고 나갔고 "...잘 얘기해 둘이" "응" 성운은 내게 속삭이며 마지막으로 사무실을 나섰다 "너..언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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