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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은 말을 하지 못했다. 사실은 못 한 게 아니라 안 한거였지만. 눈치없게도 물은 적 있었다. 겨울 점퍼 달랑 몇 점 옷장에 걸어두고 있는 형의 등 뒤로. 혹시 말 못해요? 그 때 들려 온 대답이라곤 의미를 알 수 없는 미소 뿐이어서 또 한동안 오해 쌓았던 것 역시 형의 탓이다. 눈썹을 올려뜨며 내 입술을 톡톡 찍었다. 내 손 끝에 와닿는 형의 눈빛을 받는...
민형이 카드더미 위에서 조심조심 한 장을 집어 들었다. 누가 볼세라 제 코앞으로 가져와 번개 같은 속도로 뒤집는다. 붉은색 8 카드. 한가운데 배를 드러내고 있는 카드와 방금 제게로 온 카드를 재차 비교 대조한다. 한눈에 봐도 꽝. 처참한 꽝. 하지만 내색하지 않는다. 카드 게임은 뭐니 뭐니 해도 포커페이스가 중요하다고 아버지에게 배웠기 때문이다. 민형은 ...
이게.. 우리 아버지가 큰 보스거든...? 아 일단 우리 아부지 조직이 경찰청..? 정부? 암튼 이런 비슷한 곳이랑 협의하고 손 잡았어! 근데 우린 그냥 쨉쨉이라서 뭐.. 딱히 그냥 애들 잡고 협박하구,.. 해킹하구.... 그냥 행동반 같은거지.. 아무튼, 그래가지구 우리 아부지는 은퇴해서 나 서포트..? 비슷한거 해주면서 조직 뭐 관리는 계속해 이게 현장...
아니 ㄹㅇ로 둘다 삽질하는 입장이면서 왜 맨날 사랑한다 좋아한다 고백하면 오우.. 동혀가.. 안되는건 알지? 이런반응이지????? 정말 난 이해가 안돼. 큰보스님 말씀이시라던데 아니이!!! 우리 젊은 피! 20대 초반! 어... 보스님이 나보다 나이가 많지만.. 딱 1살! 이걸 가지고 우리가 고분고분 말을 들을까??? 전혀 아니지! 가 아니고 나만 존나 말...
맠도온 앤솔로지(@mxd_anth) 'ROOM MATE' 내지 편집 디자인입니다. A5, 190page약표제지, 판권지, 표제지, 목차, 장페이지, 본문(소설+만화), 부록, 후기 페이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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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이 되자마자 자취를 시작한 재현은 집에 대한 애착이 강했다. 대학 입학 선물로 부모님이 준비해주신 8평짜리 전세방이었다. 온전히 자신만의 공간을 갖게 된 후 재현은 전에 없던 안정과 평온을 얻었다. 재현의 주변에는 늘 사람이 많았기에, 혼자가 되면 외로울 거라고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즐거웠다. 그때 처음 알았다. 나 의외로 꽤 개인주의적 성향을 갖고 ...
오랜만에 보는 형은 변함없이 예뻤다. 얼굴이 더 하얘진것 같기도 하고, 볼에는 살이 예쁘게 올라 얼굴이 한층 밝아 보였다. 오랜만에 본다고 낯을 가리는지 형은 내 쪽으론 시선도 안주고 뱀뱀이랑 장난만 치는 중이다. 은근히 사람을 가리는 형에겐 그런 습관이 있었다. 아무리 친한 사람이어도 오랜만에 보면 낯 가리는 거. 선뜻 다가오지 않는 형에게, 어깨에 팔을...
[내공100] 좋아하는 사람이 저한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헷갈립니다 작성자: 비공개 안녕하세요? 제가 딱히 주변에 이런 거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여기다 물어봅니다.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파티에서 어떤 캐릭터 A를 한다길래 저도 그거 맞춰서 파트너 하려고 B하는 척했습니다. 보니까 제대로 된 코스튬 사려면 직구 해야 하더라고요. 시간이 너...
예전에는 파티에 가는 게 좋았다. 파티 구성원이 된다는 것 자체가 기분이 좋아서 어떤 파티든 다 갔다. 유치원 땐 친구들이랑 피자 두 판 시켜서 콜라 마실 때가 제일 행복했다. 초등학교 땐 방방에서 틀어 주는 최신 가요 들으며 덤블링 하는 게 제일 재미있었다. 중학교 땐 노래방에서 마지막 곡으로 소찬휘 노래 불러 백 점 나오는 게 제일 큰 소원이었다. 물론...
스무살, 태양이 너무 뜨겁게 내리쬐는 여름, 잘 만지지도 못하는 새로 장만한 카메라와 함께 꼭 가보고 싶었던 LA로 떠났다. 라라랜드 이동혁 x 이민형 LA는 한국만큼 덥지 않았다. 입국 심사를 겨우 마치고 선글라스를 끼고 맞이한 첫 미국땅은 소리를 와악 지르고 싶을 만큼 좋았다. 햇살 향기 풍경 바람 모두 완벽했다. 숙박은 LA에 살고있는 재현이 형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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