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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는 코로롱 없애는 군대라구요..한...한달은 보세요 전 맞고나서 일주일간 팔이 좀 안올라가고 그랫저용. 네 아름다운 녹스 잘 받았습니다..........녹스 왤케........점점 ...(후략빌런등장)휴;(한숨빌런도등장) 순화해서 말해보자면..새삼 초반의 녹스는 와기살쾡이었는데 최근 녹스는 섹도시발 여왕살쾡..?치타?같아요(?애들이 좀 컸다는게 느껴지는...
"그러니까, 내가 왜 오해하면 안 되는 거냐고." "…." 그날, 샘 윌슨은 버키의 대답을 듣지 못했다. 그는 울고 싶은 건지, 화를 내고 싶은 건지 모를 미묘한 표정을 하고서 한참을 우두커니 서 있을 뿐이었다. 버썩 마른 입술을 혀로 축이다 "가라."라는 말을 남긴 채 뒤돌아 갔었다. 예상치 못한 반응은 아니었다. 오히려 불 보듯 뻔한 결과였다. 샘은 한...
핑거뱅 폰디에 실장 기원하는 마음으로,, 테두리없는버전도 올리려고 했는데 덜지워짐,,걍올리는,,ㅜㅎ 케늬 이하 크레니~ 이하 뇨타주의)))))) 크레니,, 언제나 감사합니다!S2S2
물살을 가로지르는 물고기떼처럼 녀석이 동거를 시작했다. 녀석의 여자친구는 약점이라도 잡힌 모양인지 사귄다는 소식을 전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짐을 풀었다. 그녀는 데이트 때 청색의 치마를 자주 입었다. 언제나 청 치마였다. 그래서 일까. 녀석의 집에 불쑥 찾아 들 때마다 마주하는 차림은 한결 같이 푸르렀다. 내가 좋아하는 청치마와는 반대로 바람에 흩날리는 싸...
글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상호 및 모든 것은 실제와 무관함을 밝힙니다. 0. 이 이야기는 베타인 29살 남자가 관찰한 것을 서술한 이야기이다. 1. 전정국과 박지민처럼 격의 없이 친하게 지내는 알파와 오메가가 또 있을까? 나를 포함한 둘의 친구들은 종종 그들이 그 대단하다던 '우성 알파'와 '우성 오메가'인 것을 자주 잊곤 했다. 본능과 DNA에서부터 ...
마음대로 하라고 했던 말을 기억한다. 그래서 마음대로, 정말로 마음이 가는 대로 행동했다. 왜? 그러고 싶으니까. 이유가 더 필요할까? 인연을 이대로 놓고 싶지 않았다. 관계를 더 이어가고 싶었다. 다시 예전처럼 -비록 온전히 그때처럼은 불가능할지 몰라도- 너와 친구가 되어 편한 사이가 되고 싶었다. 바라는 건 많았으나 이룰 수 있는 건 현저하게 적었다. ...
현대 컬러버스 au 석화의 숨소리에 따라 곽수환도 까무룩 잠이 들었다. 퍼뜩 눈을 뜨니 창문을 타고 저녁놀이 들어오고 있었다. 해가 중천에 떠 있을 때 잠이 들었으니 못 해도 네 시간은 잤다는 뜻인데, 곽수환은 낮잠을 이렇게 오래 잘 것이라고는 생각해 본 적 없어 꽤 당혹스러웠다. 숙면의 원인은 다른 것도 아닌 석화일 것이었다. 곽수환은 낭만을 믿지 않았다...
니약니약 고영 니약니약 분명 전생 고양이였다 뽀뽀 많이 받아서 점돌이로 태어남 헉 근데 전생 기억하기 오 -헉 -전원우 보면 -볼 빨개지는 -친구 -(전생의 반려동물) 전원우:(뭐지 나 뭐 했던가 전에 비슷한 내용잇던거 같으니 전생을 좀 많이 과거로 만들어버리자 오 어디까지 보내시게요..? -전에 비슷한 내용 머 잇엇지 -고려시대쯤으로 가면 -많이 과거인가...
너드美남 “어디 가? 오늘은 과제 하러 가야지.” 아씨, 아침부터 재수 없게 여길 왜 와? 똑똑한 줄 알았는데 보기보다 멍청한 놈이었잖아? 왜 숨은 뜻을 못 읽지? 내가 지 따위한테 같이 하자고 한 건 눈치껏 내 몫까지 알아서 하란 소리였는데, 제인은 내뺄 수도 없게 큰 몸으로 복도의 반을 가리고 제 앞을 막아선 칼럼을 올려보며 생각했다. 제인 칼럼 “새로...
프롤로그 "헉헉헉..." 여느때와 다름 없는 8시 정각. 호연은 어김없이 마을 버스를 향해 달린다. 이번에 버스를 놓치면 언제 올지 모르는 상황, 서둘러야 한다. "아저씨! 잠시만요!" 지나가던 사람들 모두 돌아볼 만큼 큰소리로 버스를 불러세운 뒤 간신히 버스에 올라탔다. "휴, 겨우 탔네." 덜컹거리며 달리는 811번 버스는 금방이라도 주저앉을 것 같지만...
라봉님이 덤으로 그려주셧다.....ㅠㅠㅠㅠ 제 존잘님 에구님이 그려주신 레럼 두고두고 우려먹을것
"하아.. 편하게 쉴 수 있다는 건 정말 좋구나.." "그러게. 몸이 녹아 내릴 것 같아.." 젠이츠와의 합동 임무를 끝내고 까마귀의 지령을 따라 등꽃가문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게 되었다. 쉴 새 없이 이어진 임무에 둘다 완전히 녹초가 된 상태였다. 등꽃 가문 저택에 도착해 치료를 받고 식사를 하고 함께 추욱 늘어져 있었다. "이렇게 평생 쉴 수만 있으면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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