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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전교생 조례가 끝나고, 난 놀란 7쌍의 눈동자를 마주해야 했다.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관심이 가. "하이!" "아아?" "예스." 웃으며 들어오는 이주헌의 등장에 카페 안 손님들이 조금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사람 많은 시간에는 마스크 좀 쓰고 들어오라니까.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아메리카노를 만들었다. 이주헌은 익숙하게 내 쪽으로 들어와 작은 문을 철컥 닫고 한쪽에 있는 의자에 앉았다. "홀에서 마셔..." "나...
+탈고 완료! 재업합니다(23.06.21) 지나가다 선호연 생각에 오신분들 재밌게 봐주시면 기쁠것 같아요! +선호연 뽀레버! 과보호의 원인 1. 보기드문 이화루의 휴일, 하늘은 어둑어둑 저물고 웅장한 해검당 안 잘차려진 술상에 이화루의 남자들(휘,선호,성록,치도,문복,정범) 의 왁자지껄 술자리에 왜인지 어울리지않는 수향이 끼어있었다. 물론 선호옆자리를 당당...
#22 원래 평일엔 남친 집에서 자는 일이 거의 없는데, 어제는 데이트 끝나고 집에 가려는 날 원필이가 잡고 안 놔줘서 결국 원필이네서 잤음. 어제랑 똑같은 옷 입고 회사 가기는 싫어서('어, 00씨 어제랑 옷이 똑같네? 집에 안 들어갔나봐~?' 같은 말 듣기 싫음 ㅡㅡ) 원필이 옷장 열어서 후드티 꺼내 입음. 나 배웅하겠다고 비몽사몽인 얼굴로 현관까지 쫓...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갑자기 여자로 보일 때. "옛날에 둘이 엄청 싸웠었는데 여주 네가 갑자기 물어가지고 상처도 났었어." "물어? 내가 얘를?" 과일 하나를 집으며 엄마의 말을 듣는데 갑자기 조용히 앉아있던 애가 팔을 쑥 걷어올리더니 팔뚝에 난 작은 상처를 보여준다. "여기예요, 혹시?" "어머. 흉졌었어?" "헐." 포크를 내려놓고 팔을 잡아당겨...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다시 사람이어도 될까. 사람이 죽었는데 사람을 생각하지 않아도 될까. 케이크에 초를 꽂아도 될까. 너를 사랑해도 될까. 외로워서 못 살겠다 말하던 그 사람이 죽었는데 안 울어도 될까. / 사람을 사랑해도 될까, 손미 하여간에 마츠모토 린의 가치관이란 그런 것이었다. 어떻게든 자신이 용납해야만 했다. 그게 아니라면 가차없이 바이바이의 연속이었다. 아무리 소중...
일기는 앞으로 올리고 싶을때 써야지 어제의 몽구스 스케치... 그냥 미리 자리잡고 막 움직인 애를 타이밍 맞춰서 클릭하니까 수월했다. 민첩한 하루 되세요(......) 블로니쿤이 준 옷이...장비?였나보다 여태 뉴비웨어를 장비에 입고 그걸 룩템으로 쓰고 있었다(...) 그걸보고 친구가 옷을 줬는데 싼거라고 해서 받아입었읍니다 비싼거아니겠지 구라면 배로 돌려...
사랑하는 널 보내야할 때 가슴깊이 숨겨두었던 말을 꺼내야 할 때 이 순간이 마지막인 걸 알았을 때 나는 알고 있었지만 보내지 못 했고 꺼내지 못 했다
종아리 연구만 n년차 알박사가 되어버린 작자의 종아리 격파 팁 L자다리 하고 .. 요딴 뻔한 소리 아님 그리고....... 주인장은 의지박약이라 종아리알 없애는 운동 잘 안 함
보통 사람들은 그런 생각을 한다. 내가 그 때로 돌아간다면, 같은 생각. 하지만 난 돌아간다고해도 할 수 있는 게 없다. 특히나 미성년자 때는. 내가 돌아가고 싶은 때는. 성폭행을 당하기 전일까. 그때 뿐일 것 같다. 좀 더 돈을 효율적으로 쓰고, 좀 더 빨리 치료를 더 많이 받을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내가 번 돈이 전부 치료비로 나갔더라면 차라리 아깝지...
그거 알아? 아름답게 피어올랐던 꽃들이 언젠가는 시들어 그 빛을 다하듯, 당신 또한 시들어 그 빛을 다하다 못해, 그 누구의 관심도 받지 못한 채 비참하게 없어져 버릴 거라는 걸. -그 누구보다도 나를 갈망했던 당신께. 내 삶은 험난한 모험과도 같았다. 아니, 이건 누군가가 쓴 드라마 각본임이 틀림없었지. 내 이야기를 듣고 그 누가 이를 사실이라 믿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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