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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캐조종 죄송합니다... 기억은 종종 날개 단 새처럼 과거를 거슬렀다. 유독 오래 머물게 되는 기억은 너를 업고 인적 드문 길을 걷는 날. 벌써 머나면 과거의 일이 된 듯 느껴지는 그 날로 돌아가 날짜를 꼽아보면 고작 나흘 전의 일. 그럼에도 마치 아득한 꿈처럼 다가왔다. 반쪽 달만이 떠 있는 밤, 그 특유의 분위기 탓인지도 몰랐다. 답답하다는 너를 업고 ...
와! 오늘 정말 바쁘게 살았다! 이틀 전에 "그저 오늘 내가 뭘 했는지 시간에 맞게 나열할 뿐인 일기는 내가 쓰고싶지 않으니까." 라고 했지만 정말 아무것도 없는 뭐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개고 씻고 출근했다가 점심먹고 쉬다가... 이런것들을 말했던거다. 사실 처음 생각은 매일매일 한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쓰는거였지만 오늘처럼 너무 바쁘게 살아서 깊은 생각을 못...
일행들이 만들어놓은 무덤 앞에 선 로틴은. 계속 몸에 지니고 다니던 통신구를, 잠시 바닥에 내려놓았다. 말을 해도 들리지 않는 거리에. 듣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곳에. 그저 그 위치에 앉아서는, 조사때 통신을 하는 것처럼 말했다. "테스트에요~들리고 있나요?" 같은 통신구를 가진 사람도 직접 얘기하는게 아니라 들을 수 없으며. 무덤이 그 목소리에 대답해주는...
오늘도 꿈을 꾼다. 이름도 모르고, 아는 것이라고는 색깔뿐인 사람이 나오는 꿈을. 머리카락은 어땠더라. 아마도, 어머니를 닮았던 듯한 옅은 보라색. 눈동자는 기억이 난다. 나를 보던, 나와 같은 색의 금색. 피부는 하얀 편이었던 것 같다. 하지만 지금은 모르니까, 검은색. 아마도 마법사에 재능이 있을테니, 로브를 입었겠지. 디자인은커녕 색깔도 알 수가 없으...
[ 한마디 ] "일은 열심히 할게요. 한다고 했으니까. " [ 전신 ] [ 외모 ] 빛을 받으면 진한 분홍색으로도 보일 듯한 짙은 자주색 머리카락을 가졌으며, 뒷목에 닿는 길이의 머리카락은 곱슬기가 있어서 구불거렸다. 눈동자는 옅은 노란색이지만, 그냥 보면 금색으로도 보일 정도. 본인의 성격과는 달리, 눈매가 둥근 편이라 입만 다물고 있으면 얌전한 사람처럼...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적고 싶은 커뮤만 적습니다 탈주했거나 터진 커뮤는 적지 않아요 같커하신 분은 멘션이나 디엠주시면 맞팔해요 그밖에 어느 커뮤에서 봤던 그림체다 싶으시면 편하게 질문주세요~ 비꽃 게스트 하우스 : 유화월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 : 이 율 수인별 : 한연온 모든 일에는 댓가가 따른다 : 강세연 월식 : 구 윤 인어는 군중 속에 숨어있었다. : 유하음...
“다음엔 나랑 가요. 내가 꼭 지켜줄테니까.” 엉엉 우는 너를 보며 어찌할 바를 몰랐다. 시덥잖은 이야기들을 늘어놓으며 평소처럼 대하면 좋아질 줄 알았는데, 너는 그 동안 겨우 울음을 억누르고 있었던 듯 했다. 어쩐지 점점 목소리가 젖어드는 것 같다 했더니 잘못 들은게 아니었다. 너에게 잡혀 있던 손을 빼내어 끌어안고 토닥이면서 너를 업고 다니던 어제의 밤...
북쪽의 물자 배급로, 우리의 목표는 물자를 탈취하고 배급로를 원천 차단하는 것. 임무를 하달받고 북쪽으로 향하면서도 너희를 만나지 않기를 바랐다. 모순적인 마음이라는 걸 알면서도 뻗어나가는 생각은 쉽사리 끊어낼 수가 없었다. 어둠 속 소리없이 움직이며 오가는 대화는 없었다. 북쪽에 다다랐을 때, 나는 침음을 삼킬 수밖에 없었다. 반쪽 달의 미약한 빛 아래,...
필름 가게를 나왔다. 어느새 붉게 변한 하늘이 보였다. 언제 이곳에 도착했더라. 고개를 돌려 필름 가게를 보니, 주인은 가게를 정리하는 듯해 보였다. 가게 유리창 너머 보이는 구형의 전자시계가 보였다. 7시. 7시나 됐었나. 발걸음을 옮기려다 봉투에서 사진이 떨어졌다. 이게 언제 나왔지. 한 면이 터진 종이봉투를 다잡고 흘러내린 사진들을 대충 쓸어 담았다....
가끔 현우의 낡은 우체통엔 은설원에서 온 후원 감사 편지가 꽂혀있었다. 정기 후원자에게 오는 감사의 편지가 가끔 외국 우편함 안에 자리매김하고 있었다. 숱한 외국어 속 자리한 고국의 언어에 그것을 무시하기란 어려워 챙기던 매번 그런 날이었다. 원장님이 돌아가신 뒤론 후원 또한 뜸했던 것 같았는데, 그런 현우를 독촉이라도 하듯 감사의 편지는 왔다. 푸른빛 도...
*원작과 다소 상이한 설정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퇴고는 수시로 진행합니다. *토막글입니다. >>짧음 주의<< ---------------------------------------------------------- "이러다 저 지각합니다." "아니, 그러니까! 왜 그러고 서있냐고. 나가면 되잖ㅇ..." "해줄 때까지 안나갈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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