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자살에 대한 직/간접적 연출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말 편하게!! 받아주세요. 러닝 기간동안 감사했습니다 :) (+왼쪽 눈은 의안입니다)
[소장용 포인트] 노래 재생 필수_ 눈 앞이 빙글빙글 돌았다. 아, 부장님 진짜. 왜 억지로 술 마시게하냐고. 한국 술 문화 진짜 별로야. 오늘은 12월의 마지막 날이었다. 물론 나를 포함한 우리 팀의 직원들은 이 소중한 날을 사랑스러운 애인이나 소중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보내고싶어했지만. 하하, 우리 부장님께서는 머리가 벗겨지실 때 인간관계도 함께 날라...
상디를 만났던 날의 밤은 어느 때보다 고요했다. 루피는 웬일로 써니의 머리가 아니라 갑판에 서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낮에 보던 신문을 가지고 나오던 나미는 바다를 보는 루피에게 말을 붙였다. "뭐야, 루피. 오늘은 왜 갑판에 있어? 네 자리는 저기 써니 위잖아." "그냥. 가끔은 여기서 보는 게 더 좋을 때가 있더라고." 나미는 그의 옆에 나란히 섰다...
“왜 부르다 마는겐가? 이제 막 빛이 나기 시작했는데.” “이, 이게… 무슨…….” 덕구는 도무지 제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물론 계속 믿기 어려운 일들만 벌어지고 있긴 했으나 그 중에서 제일 놀랍기 짝이 없는 일이었다. 자신의 몸에서 빛이 나고 있다니! 이런 건 뮤비 완성본에서 CG로나 보던 거 아니던가. 뭔가 투명하면서 반짝거리는 얇은...
눈을 뜨자 제일 먼저 보이는 건, 새하얀 방이었습니다. 이상하다, 제일 먼저 그런 생각을 하면서 눈을 뜬 제가 주변을 둘러보았지요. 분명 어제 저녁, 아야카에게 초대받아서 같이 잠들었을 터였지요, 그런데 기억에도 없는 이 방은 무엇일까요? 아픈 머리를 부여잡으면서 제가 끙끙거리고 있으려니 바로 옆에서 신음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끄응..." 그 소리에 놀란 ...
“누나는 아직 세상이 즐겁나 봐요.” “네?” 익숙하지만 낯선 목소리를 따라 고개를 돌렸다. 설마 했는데 이은혁의 목소리가 맞았다. 양이 너무 적다, 이거 먹고 괴물이랑 어떻게 싸우냐는 둥 불만 섞인 사람들을 살살 달래며 식사 당번의 임무를 다하고 있었을 뿐인데- 갑자기 들려온 시비조의 말투가 당황스러웠다. “항상 웃고 있길래.” “..아..”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이른 아침, 짹짹거리는 새소리에 재민의 눈꺼풀이 들렸다. 평소같으면 거슬린다고 느낄수 있는 새소리마저 오늘은 왠지 상쾌하게 들렸다. 눈을 뜬 재민은 창문을 뚫고 제 몸을 뜨겁게 달구며 비추는 햇볕을 피해 누워있는 몸을 움직여 건너편에 있는 창가쪽으로 시선을 돌렸다. 시선 너머 창가엔 높은 나무의 맨윗부분이 바람에 살살 흔들리고 있었다. 그 모습은 걱정은 커...
*포레스텔라 배두훈 님께 영감을 받은 팬소설입니다. *본 작품의 내용은 100% 작가의 창작이며 실재인물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몇 달이 지나고, 황실 분위기는 짙은 먹구름이 끼인 듯 한층 더 냉랭해졌다. 차가운 바람이 머리 위로 맴도는 밤, 지친 몸을 기대어 앉아 시종이 건네준 차를 들이킨다. "지쳐 보이십니다." "아까 정무 회의에서 대신들이 얼마나 반대...
너를 기다리면서 이렇게 보고 싶지 않았던 적이 있었을까. 아무 쓸모 없는 생각을 하면서 시시각각 변하는 창밖을 쳐다봤다. 유리문이 열리고 경쾌한 점원이 어서 오라며 인사한다. 주위를 둘러보던 너는 나를 찾곤 맞은편에 앉았다. 테이블 위에는 아메리카노와 핫초코가 식어가고 있었다. "헤어지자" 인사조차 없었다. 자리에 앉는 것을 확인하자마자 거울 앞에서 몇 번...
@전 오타도 많고 뛰어 쓰기와 맞춤법이 서툽니다 틀린게 있다면 착하게 댓글로 알려주세요 피기2-1, 2-0 스토리를 담았습니다. 내 이름은 윌로우 늑대이다. 이 세상은 나를 버렸다. 최소한 지금은.....난 어릴적 엄마와 아빠 그리고 윌리엄 그렇게 행복하게 살았다. 우리 가족의 특이한 점은 부모가 도둑 이라는 것 뿐.. 문제는 언제나 행복할때 생겨났다. 부...
동오는 기상예보를 보자마자 밖으로 뛰어나왔다. 앞선 사람들의 순서가 빨리 끝나기를 기다렸다. 세 명, 두 명, 한 명, 다 빠지고 나서 자신의 차례가 되었을 때 동오는 명헌이 지난 번에 적어주었던 쪽지를 펼쳐보았다. 예상 외의 악필은 몇몇 숫자들을 알아보기 힘든 정도였다. 5는 3이랑 헷갈리고, 1은 2랑 헷갈렸다. 대체 숫자를 어떻게 쓰는 거람, 동오는 ...
~^~^~ "연아." "....." "방에 있는 거 다 아는데." "....." "정우형이 보고 싶은가..." "...아니!! 들어와도 돼..!!!" 문고리가 덜컥덜컥, 소리를 내며 돌아간다. 급한 마음에 힘 조절을 못해서 고장이 난 게 분명했다. 씨발.. 실로 낭패가 아닐 수 없었지만, 나는 바닥에 주저앉는 대신에 그냥 환하게 웃었다. 나한테 힘들 때 웃...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