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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너와 함께했던 시간들이 너의 품 안에 있던 내 마음이 아직도 일렁거릴 때가 많아 지우려고 노력을 해도 자꾸만 꾸지도 않는 꿈을 꾸게 해 네가 어제는 네가 나를 찾아온 꿈을 꿨어 내가 일하는 곳에 너는 손님으로 찾아왔고 너는 나를 알아보지 못했어 나만 알고 있는 너의 모습 너의 표정 너의 습관까지 기억하고 있는데 너는 나를 잊었구나 생각했어 나만 너를 기억하...
원작자 けるくっく 원문 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0308809 * 원작자분에게 허락을 받고 한 번역입니다. * 무단전재, 다른 사이트로의 업로드, 공유는 절대 금지합니다. 해당 페이지에서만 감상 바랍니다. "곤타. 이거 줄게." 현관을 열고 오마는 가장 먼저 그렇게 말했다. 상황을 알 수 없는 고쿠하라는 눈을...
*지금은 받고있지않는 타입입니다* 슬롯 ●●○○ (슬롯이 찼을시에 이렇게 변합니다 ○->●) 공지사항 -모든 커미션 작업물의 저작권은 저(@soap_cms)에게 있습니다.-작업물의 2차 가공 및 상업적 이용, 자작 발언, 무단 저장, 트레이싱 등의 행위를 엄격히 금지합니다. 업로드 시에 커미션 출처를 밝혀주세요. (개인 소장 목적의 소량 굿즈 제작 가...
오늘도 누군가의 사망 소식을 들었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누군가도 죽었을 겁니다 지금도 누군가가 죽어가고 있겠죠 저는 죽음이 너무나 가깝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누군가의 자살 소식을 들었습니다 알려지지 않은 누군가도 죽었을 겁니다 지금도 누군가가 죽음을 결심하겠죠 저는 죽음이 너무 가깝게 느껴집니다 오늘은 친구가 자살 시도를 했다고 합니다 그럴 법 했다고 생각했습...
먹을 생각 없는 박지민은 무시하고 정국은 휴대폰 화면에 띄운 배달 어플에서 보이는 대로 음식을 시켰다. 딩동, 벨이 울리면 음식을 받아 식탁에 펼치고, 숟가락을 들거나 음식을 집어 한 입 먹으려면 다시 딩동. 시간 차를 두고 반복되는 패턴에 지민이 가재미 눈으로 정국을 째려봤다. 대체 몇 개를 시킨 건지. 지민이 먹을 죽 종류만 3가지이니 궁금해할 필요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본 이야기는 아티스트와는 무관 하며 작가가 지어낸 허구의 이야기임을 알립니다. 권과 나 이유이 우리는 사귄 지 5년 정도 된 커플이다. 아니 정확하게 이야기 하면 커플이었었다. 어찌보면 우리는 부모님이 친해서 어렸을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었지 왜, 그런 이야기들 많잖아 엄청 친한 남녀들이 우린 친구라 칭해도 결국엔 사귀게 되는 그런 흔한 로맨스물 말이야 ...
이 글은 픽션임을 알려드립니다. " 야 이지훈, 너 전원우랑 연애해? " " 아니, 얘가 일방적으로 들이대는 거지 " " 말했잖아, 내가 너 좋아한다고 " " 그래, 나도 너 좋아. 좋은데 제발 좀 떨어지자, 어? " " 좋은데 왜 떨어져, 좋으면 붙어있어야지 " " 뭐야? 전원우랑 이지훈 진짜 연애해? " " 아니, 친구끼리의 우정이라나 뭐라나...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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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탕하면서 느낀거. 나데시코는 모든 루트에 거쳐서 과거랑 현재를 혼동하고 있더라. 이성으로는 상황을 이해했는데 감정이 그걸 못 따라와서 이상한 말 해버림. 공략캐가 아는 사람으로 보였다가 모르는 사람으로 보였다가 헷갈리는거임. 그래서 게임 진행하다다보면 제정신 아닌 스크립트 나와. 이거 토라루트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듯 (그래서 토라가 상대하기 힘들었...
선명하게 기억한다. 흘러내리던 피 단백질이 썩는 냄새 쌓여 있는 유해 희고 곧은 뼈의 잔해 꽃다발처럼 뭉쳐 있던 덩어리 사람의 존엄이 한낱 먼지가 되고 그 위에 우리의 성공이 놓였어 일방적으로 방백 읊조리는 티끌 하나 없는 새하얀 신부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우리는 다리가 꺾인 채 의지가 허물고 그런데도 곧게 서서 추락이냐 비상이냐를 논한다 우리는 보았다 망막...
세상은 쉽게 안 무너져 b.mine 20살의 첫사랑 그때는 상대가 그저 좋았다. 조건이라는 게 뭐가 필요할까 싶었다. 가난하면 열심히 벌면 되는 거고 그저 사랑만 있으면 될 줄 알았지. 그런데 나이가 들수록 사람을 보는 눈이 까다로운게 아니라, 슬퍼지는 거 같았다. 이 사람이 나와 맞는 것 같아도 거절해야만 하는 사유가 있었고 이 사람은 완벽한 거 같다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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