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악마 집사와 검은 고양이
*소꿉친구 김규빈X일진 박건욱 나페스 *bgm추천 라이즈-LOVE119 언제까지 해야 할지 남사친 그거 5 by 콩 "ㅁ뭐? 데이트?데이트하자고?나랑?" "ㅋㅋㅋㅋㅋ 욀케 놀라, 너가 생각하는 그런거 아니고, 곧 누나 생일인데 선물사는 것 좀 골라줘.. 대신 밥사줌" "야 내가 밥사준다하면 그냥 같이가주는 줄 아니? 그렇다면 아주 잘봤네 특별히 마라탕으로 ...
* 재업 (계옮 했습니다) 겨울방학을 맞이해 찬영이와 소희는 파리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이상한 모자를 누나 형들에게 자랑하기 시작하는데··· + 번외) 은석이와 성찬이의 종교는 김여주이다. *애들 -> 얘들
“표정.. 왜 그래요?” 제발 저려.. 그래... 난 씩 웃어 보였다. 재빠른 태세전환이 필요했다. “질투했어?” 내 말에 그가 미소 지었다. “네가 얼굴밖에 더 있냐? 넌 내 얕고 넓은 지식을 따라갈 수 없을 거야. 그러다 네 애인 나한테 뺏긴다. 공부 좀 해.” “내가 잘생겼어요?” 어쭈. 잘 생긴 애들 알잖아. 다들 자기가 잘 생긴 거 안다. 재수 없...
Situationship [부제 : 그게 사랑이 아니면 뭐야] 2단계. 열아홉에서 스물로 넘어가는 그 해의 설렘과 두근거림은 새봄을 기다리며 피어나는 아지랑이처럼 풋풋했다. 온 세상이 핑크빛으로 물들고, 하얀 꽃잎이 흩날리며,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처럼 따스하고 포근한 햇빛이 캠퍼스에 내리쬐었다. 국내 최연소 호텔 총주방장을 꿈꾸며...
* 이 한편을 1달에 나눠서 쓰다보니 글이 부자연스럽게 이어질겁니다.. 양해 가능한 분만 봐주세요.. 글이 중간중간 건너뛴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다음편에 풀어집니다. 스팬담은 제 앞에 정렬한 이들을 보며 복잡한 심경을 느꼈다. 간간히 휴가때마다 찾아왔던 이들이지만 자주 보지 못했기에 그들이 완전히 돌아온 것에대한 반가움을 느꼈고, 자신을 내려다보며 미소...
추적추적, 먹구름이 한창인 비가 쏟아지는 흔하디 흔한 날 중 하나였다. 그날은. 가게에서 나오며 지우산 하날 들고 나와 이즈막 젖어들기 시작한 거리를 가로지르며 걷기 시작했다. 비가 와 이르게 문을 닫으며 분주한 시장통을 지나고, 사옥들의 다정한 불빛들을 뒤로하고, 차즘 적막한 골목에 들어서고, 멈추지 않는 발길로 더욱, 더 후미진 곳으로 걸음을 옮겼다. ...
Nar. 현재 시각 5월 21일 13시. 우리는 오전 수업을 끝내고 식사를 마쳤습니다. 오후 수업 전까지는 자유 시간. 설치된 몇몇의 카메라를 의식하는 이도, 아랑곳 않고 제 일상을 보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선도부 없는 우리 학교는 도중에 밖으로 나가도 걸릴 위험이 없지만... 애초에 반장이 동그랗고 귀여운 눈을 치켜 뜨며 보고 있을…… 음, 각설하고 양심...
( 타 사이트에 게시했었던 글을 수정작업을 거친 후 올립니다. ) * 글체가 중간에 바뀌는 건 수정이 덜 된 것이니 양해부탁드립니다. 내가 오사무를 좋아하기 시작한 건 1학년부터였다.일방적인 짝사랑. 1학년때 아츠무와 같은 반이었던 나는 오사무의 존재를 모를수가 없었다. 항상 점심시간이면 아츠무를 찾아오는 오사무는 늘 쉬는 시간과는 다르게 기분이 좋아보였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