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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친구들: "야, 니네오빠 사고 쳤대!" 카톡링크 - <T그룹, U모군 B법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 받아.. 사과문 올려..더보기> - 어릴 때: 아 말도 안돼...ㅠㅠ(울면서) 아 선생님 저 오늘 야자 못하겠어요ㅠㅠ 진짜.. 미쳤나봐..ㅠㅠ 오빠 믿어요.. 우리 오빠가 그랬을 리가 없어.. 아냐 이유가 있겠지ㅠㅠ (커뮤/틧터 존나 뒤짐) - 어른...
※비속어가 그대로 들어납니다요링 ※대부분 1인칭으로 진행이 되나 "***"는 시점이 바뀌는 지점입니다. ※마르코시점으로 진행이 됩니다. ※분량조절 실패가 있으며 제 3자의 입장에서 진행이 되는 거기에 본 내용에 포함되어있지 않는 것들이 서술됩니다. 쾅! "누가 집요정이 망가지는 거 모르냐고요이-!!" "그라라." "하루가 멀다하고 와요이! 집요정이 이상하다...
추운 날씨에는 초라한 몸을 더 움츠려야 했고 따뜻한 날씨에는 주변 커플에게 피해가 가지 않게 몸을 움츠려야 했으며 해가 밝은 날엔 내 얼굴을 보이고 싶지 않아 고개를 숙이고 걸어야 했으며 달마저 자취를 감춰 어두운 밤에는 무서움에 고개를 처박고 걸어야 했어 단 한순간도 고개를 빳빳하게 들고 다니지 못했으며 그 어떤 순간에도 어깨를 당당하게 피고 걷지 못했어...
네네 : 여기, 정말 떠들썩하네 에무 : 응! 언제 와도 굉장히 즐겁네☆ 네네 : 뭐어, 모두 웃는 얼굴이고, 싫지는 않지만...... 에무 : 에헤헤. 역시 네네쨩도, 모두가 웃는 얼굴로 있어줘서, 기쁘지! 네네 : 그건...... 뭐어, 그렇네
* 커뮤 내에서 언급되는 지명, 인명, 사건 등은 현실과 무관함을 밝힙니다. ** 본 커뮤는 1980년대의 시대 상황과 사이비 종교에 관련된 내용을 다룹니다. 시대 상황, 특히 정치의 경우 특히 민감한 소재이므로 스토리상 직접적인 비중이 낮을 수 있습니다. 1980년 11월 언론 통폐합. 서울의 작은 신문사였던 선일일보 역시 대형 신문사인 동화일보와 통합되...
"아저씨 나 여기가 제일 좋은거 같애," "으음. 뭐," "스위스, 뉴질랜드 이런데 안가도 한국에 좋은데가 널렸잖아," "쯧, 스위스 안 가봐서 하는 말이지. 얼마나 좋은데," "그래?" "그래, 이놈아. 뛰어내리긴 뭘 뛰어내려. 애 앞에서 할 말이냐." 석진이 이제 막 걸음을 땐 것 같은 아이를 안고있네. "아이고 좋아요, 김석기 좋아요?" ".. 하지 ...
익명으로 온 메시지는 간결한 내용만을 품고 있었다. 빠르게 두어 번 훑고 그 내용만을 머리에 담고서 행여 누구에게 들킬까 메시지를 삭제했다. 누군가에게 의심받지 않도록 평소와 다름없이 행동하다 평소와 달리 조금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뒤이어 들어온 룸메이트가 잠드는 것까지 확인하고 신발을 벗어 손에 든 채 복도를 걸어 나갈 때의 떨림은, 해서는 안 되는 짓...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취향이 이렇게도, 저렇게도 오르내렸습니다. 요즘은 어떤 것도 하고 있지 않지만 다른 분들의 지뢰를 건드리지 않기 위하여 여러 계정으로 흩어 썼던 글을 저의 잡동사니 상자에 모으고 싶은 마음이 있어 부끄러운 마음이 드는 글은 비공개로 내리고, 풀었던 썰들을 비공개로 업로드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정확히는 그런 과정에 있었습니다만, 이제와서...
/중혁독자 "...하여, 칠 황자는 의관을 벗고 머리를 조아려 신황께 예를 표하여라." "...어차피 죽일 거, 변변찮은 몸뚱아리에 별 것을 다 시키는구나." 눈바닥에 주저앉은 채 하염없이 치솟는 불길을 올려다 보던 김독자가 너털웃음을 흘렸다. 두 눈동자엔 뜨거운 불길이 비쳐 붉은 기운이 서려 금방이라도 새빨간 눈물을 떨궈 소복이 쌓인 눈을 물들일 것만 같...
바뀐 부분은 이 색으로 표시해뒀습니다. "사랑하는 친구들이 많네. 그때처럼 웃어줘!" 외관 보랏빛이 감도는 검은색 곱슬머리에 봄의 잎사귀를 닮은 초록 눈동자. 항상 웃는 얼굴이라 눈매가 부드러워 순한 인상을 준다. 나이에 비해 키도 작은 편이고 얼굴도 어려 보인다. [요동치는 세상이 품은 불빛] 이름 카일라 헤이즈 포레스트 | Kayla Haze Fores...
" 난 어디로도 흘러가지 않아. " 그 어느 곳으로도 흘러가지 않는다고 한 당신의 말을 들었다. 마치 고여있는 호수처럼 그 자리 그대로. 옛날에 이런 얘기를 했던가. 당신은 마치 나무와 닮았다고. 그 자리 그대로 항상 있을 것 같아서 한 얘기였다. 지금은 느낌이 많이 달라졌지만. 그럼에도 당신은 제가 보기에 아직 그래 보였다. 다른 의미겠지만. " 바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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