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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_ 어느새 차가운 어둠 내려앉아, 모두가 잠들어 버린 듯한 이 밤- 혼자서 울고 있지 않길, 아파 하지 않길, 따뜻한 미소 잃지 않... "뭐야, 얘는 갑자기 전화를 하는 거지? 몰라, 나중에 전화 걸어보지, 뭐. 별 일이라도 있겠어?" 그때는 부재중 전화가 남는 것에 대해 별 신경을 쓰지 않았다. 어차피 나중에 다시 전화를 걸면 되니까, 바로 전화를 안 ...
츠키시마 케이月島 蛍는 광원이 두 개나 들어가 있는 이름에 어울리지 않게 그다지 빛이 나는 것 같지는 않은 사람이다. 두 개의 빛이라는 말을 본인 앞에서 한다면 달은 광원이 아니에요 쿠로오 상, 하고 불퉁한 목소리로 딴죽을 걸 테지만. 츠키시마 케이는 달과 섬과 반딧불이다. 쿠로오는 굳이 말하자면 츠키시마는 그 중 섬에 가장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외따로 떨...
제가 생각을 해낸 소재로 쓰는거라 많이 이상할거예요😭 그래도 한번 봐줘요 _ 잠시, 인물 소개 : 같은 고등학교에서 예쁘기로 소문나고 공부까지 잘하지만 항상 우진한테는 안되는 은재 & 잘생겨서 인기 많은데 공부도 잘하는 우진 _ " 야 오늘 등수 나온다는데??" "그래봤자 1,2등 정해져 있는데 무슨ㅋ" "하긴..." 그때 갑자기 남학생들이 수군수군...
* 2020.07.03 / 4층 신규 여학생 기숙사가 추가되어 기숙사 건물을 6층으로 증설하였습니다. * 2020.07.03 / 각 호수별 평수가 추가되었습니다. 방 내부 예시는 호수마다 상이할 수 있으며, 시간이 오래걸리는 관계로 추후 차차 추가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BF] 매점, 휴게실, 세탁실, 식당, 창고, 체력단련실 매점 : 외부 편의점 인가 휴...
본교에 입학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아래는 학생 여러분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침이니 잘 지키고 따라주시기 바랍니다. 지키지 않을 시에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본교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1. 본교는 야간 자율 학습이 없습니다. 밤에 교내를 돌아다니지 마십시오. 혹시라도 불이 꺼진 학교에서 웃음 소리가 들었거나 손전등 불빛을...
00학숙에 입소하게 되신 걸 축하드립니다! 본 기숙사는 전교생이 이용 중이며, 학생 여러분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00학숙을 이용하시려면 이 수칙은 반드시 지켜 주시길 바랍니다. 1. 옥상에는 올라가지 마십시오. 옥상은 항상 잠겨 있으며, 열쇠는 전부 파기하여 누구도 열 수 없습니다. '옥상'이라고 적혀 있는 열쇠를 발견한다면 사감실로 가지고 오세요. ...
“세상에 천사가 어디 있어?” “이번에 전학 온 2학년, 진짜 천사 같던데?” “이름이 뭐래?” “노아, 노아 루히르 라던데. 외국인이래.” 숙제를 하던 한유진은 시끄러운 반 아이들의 소리를 넘겨듣다 샤프를 내려놓았다. 새로운 전학생이 드문 건 아니었다. 오히려 2학년쯤 되면 많으면 많았지. 그래서 별 신기하게 느끼고 있진 않았는데, 반 아이 중 하나가 한...
나는 항상 너를 붙잡으려고 애써왔다. 왠진 몰라도, 넌 금방이라도 사라질 것 같았다. 그냥. 네 깊은 눈이, 곧게 편 허리가, 언제나 단정한 교복 셔츠라든지, 책상을 소리 없이 두드리는 느린 손가락, 한 번도 높아진 적 없는 목소리가, 여럿이서 있음에도 혼자 있는 것 같았고, 혼자 있음에도 외로워 보이지 않았고, 한숨 같은 웃음을 짓던 네가 내 평생을 기억...
이름 없는 모브의 강제추행 묘사가 한문단 나옵니다 모브→지코 일방적 성애요소, 모브 비중 1/4 개인취향만 담김 예고를 포기하고 일반 인문계로의 진학을 택한 건 그쪽이 조금 더 돈이 되기 쉬울 거라는 판단에서 나온 선택일 뿐이었지 절대 그 새끼 때문이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좋은 기억이라곤 별로 존재하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그리 나쁜 학창 시절만은 아니었...
*분위기 반전 주의, 브금주의* 연필과 볼펜이 흰 종이를 가득 메우고 있는 지문 위에 그림을 그리듯 유려하게 움직였다. 책상 위에 고개를 처박을 것 마냥 등을 둥근 형태로 굽힌 학생들이 정신없이 문제를 풀어나가고 있었다. 퍽 바빠보이는 그들 너머로 담당하는 선생이라는 사람은 교탁에 다리를 올려둔 채 단잠에 빠져있다. 「자습」 모든것을 조금 귀찮아 하는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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