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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애 고 계집애는 정말 못된 애였어요. 그것은 비단 내가 그 애를 좋아했기 때문만은 아니었다고 장담할 수 있었어요. 왜냐하면 걔는 지를 죽도록 좋아하는 남자친구를 두고서도 내게 손을 대고 끌어안고 하더니, 갑자기 내 뺨에 입을 맞추는 게 아니겠어요? 그것도 정말 아무렇지 않은 것처럼 장난식으로 입 맞추는 게 아니라 뺨에 입 맞추고 나서 빨갛게 익은 얼굴을 ...
잠뜰. ...겨우 그 이무기놈에게 살아서 돌아왔더니 갑자기 어딜 가자고요 쵸우님? 쵸쵸우. 바다! 각별. .... 이게 무슨 상황이냐고? 나도 모르겠다. 지금부터 이 상황이 되기까지 약 한 시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잠뜰. (냠냠-) 각별. (와구구그르르를- 아구아구아구-) 쵸쵸우. 아 진짜~ 야 호돌이! 그렇게 교양 없게 먹지 좀 말라고! 각별. 그럼...
감당할 수 없이 정신없었던 신환회 다음날, 선배들 대부분은 어제 입은 옷을 그대로 입고 출석했고, 여주는 편하게 트레이닝 복을 갈아입고 왔다. 그러곤 아침 일찍 1교시, 2교시 교양을 다 들은 여주는 설과 함께 학식을 먹으러 가고 있었다. "맞다. 여주야." "응?" "어제 제노선배." "엉, 왜?" "좀 무섭게 생겼는데, 군기 제일 안 잡는 선배라는데.....
궁금하다... 너무궁금하다...... 정말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궁금하다............................ 이때부터 슬슬 직감했음, 이 새키가... 나의 "관캐"인 건가? 성사될 때까지는 관캐 인정 절대 안 하는 이 내가? 아시아 최상위권 대학에 c언어를 구사하는 내가? (허위사실입니다....) 친구(커뮤러임)도 인정할 정도로 지독한 ...
나를 이렇게 대한 사람은 네가 처음이야. ... 나 혹시 구준표? 우스운 말이다만 사실이 그랬다. 적어도 후배에게 이토록 꾸준한 경계를 받는 건 처음이었다. 그도 그럴 것이 전원우는 많은 후배들의 롤모델이었으니까. 종종 질투 어린 시선을 받는 일도 없지 않았지만, 그마저도 머지 않아 동경으로 바뀌곤 했었다. 나 그래도 어디 가서 밉보이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
김영훈은 올라오는 내내 버스에서 얌전하게 잠이 들었다. 서울에 도착해 집에 올 때까지도 별반 이상행동을 하진 않았다. 피곤했는지 내리 잠만 자더니 집에 도착해서야 말똥말똥해진 눈으로 나를 쳐다봤다. 곧이라도 사고를 칠 것 같은 얼굴로. 누구 덕분에 이틀 내내 아주 스펙터클했다고 말하니 뜻을 이해나 한 건지 그냥 히죽 웃었다. 하얀 볼이 입꼬리 위로 볼록 ...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이세진은 안 그런 척 하면서도 류건우에게서 눈을 떼지 않았다. 혹시 박문대와 연관이 있는 사람은 아닐까. 개명을 했다던가, 먼 친척이라던가… 데뷔조에 들어가면서 류건우와 넓은 숙소를 둘만 공유할 수 있게 된 건 예상 외의 행운이었다. 그닥 마음에 드는 놈은 아니었지만, 박문대와의 접점이 있는 사람이라면 더 잘 발견할 수 있을테니까.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
#레즈커_프로필 첫사랑을 다룬 책에서, 그 아이의 묘사가 있다면 이런 모습일까. "내가 써 준 너희는, 마음에 들어ㅡ?" [첫사랑의 문학] [外観] 언젠가 소설에서 읽은 적이 있었다. 어깨선을 넘지 않는 단정한 유선형의 단발머리. 미성숙한 갈꽃의 색을 띠고 있는 머리카락은, 햇볕에 하나도 타지 않은 이마를 드러내듯 귀 뒤로 넘어가 있었으며, 그로 인해 분홍...
※보스 패턴과 등장 플레이어블 캐릭터는 레이드가 업데이트된 2020년 6월 당시의 상황을 따릅니다. (따라서 노아는 등장하지 않습니다) 단, 독자 분들의 원활한 이해를 고려하여 각 캐릭터 전직의 스킬 특성은 2021년 12월을 기준으로 하며 일부 패턴은 전개상 생략되는 점 참고 바랍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나는 성채로 들어서자, 누군가가 공중에서 제...
날카로운 울음소리가 준기의 단잠을 깨웠다. 우일이는 아기치고 굉장히 조용하고 얌전한 편인데 이렇게 자지러지게 운다면, 대진에게 무슨 일이 있을지도 몰랐다. 준기가 아린 눈을 손바닥으로 벅벅 비비며 몸을 일으켰다. 안방에서는 아이 우는 소리만 났다. "강대진." 노크에도 반응이 없었다. 준기가 지체없이 문을 열어 아이부터 안아들었다. "쉿, 아빠 자게 놔두자...
금린대에서 소식을 전해듣곤 뒤늦게 출발한 강징은 사형이 죽은 듯 쓰려져있는 걸 보고 고개를 내저었다. 위무선이 어떤 놈인데…, 이렇게 허무하게 갈 리가 없지. 강징은 헛웃음을 터트리며 천천히 위무선에게 다가갔다. “―금자훈!! 네가 지금 무슨 짓을 한 건지 알긴 해?!” “나도 피해자야! 이 사특한 이릉노조가 내게 천창백공의 저주를 했으니 당연히 죽어야 하...
인혼(신쿠) * 날조,적폐 왜 사랑에 목매는 건지 어차피 뻔한 감정이잖아 분명 다 안다 믿었지 알고도 빠진 함정인가 봐 사랑의 유효기간은 몇 년인가? 사랑도 호르몬이라 일정 시기가 지나면 식는다는 말을 들었던 것 같다. 물론 진실인지 아닌지 모를 낭설이지만 어느 정도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했다. 애초에 사랑이란 뭐지? 어떤 감정을 사랑으로 정의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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