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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미노스위기관리국 겸 미노스동물관리국. 수많은 수감자들을 수용하면서 수용구역이 정~말 다양하게 나뉘게 되었다 크게는 정글구역, 사바나구역, 수중구역, 숲구역, 초원구역으로 구분되고 좀더 나뉘보자면 정글구역 : 표범과 같은 표범 및 재규어구역(뱀도 나무를 이용하니 이쪽에 소속됨), 다른 초식동물들의 초식계 정글구역 사바나구역 : 어흥과 데렌을 위한 사자...
백금단 일지 -이십삼 년 구 월 열여드레 날 사관 기록 아침부터 꼬몽울의 배고프다는 투정 때문에 일찍 눈을 떴다. 투정을 무시하고 늦잠을 자면 녀석이 저리가루나 독가루를 뿌려대서 밍기적댈 수가 없다. 오늘의 날씨는 맑고 바람이 많이 불었다. 군청해안의 바람은 짭짤한 소금기가 서려있기 때문에 저녁에 씻지 않으면 찝찝할 것이다. 점심 때까지만 해도 백금단원들의...
허벅지의 권총집에 넣어 둔 권총을 마저 꺼내 양손에 쥐었다. 인기척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다. 전투라니. 달갑지 않은 단어였다. 위험한 것이야 그렇다 쳐도,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하면 마스터의 실망한 얼굴을 보아야 했으니까. 저를 향해 다정하게 휘어지곤 하던 눈이 실망을 표할 때면 그는 언제나 심장이 떨어지는 것과 같은 감각을 맛보아야 했다. 또다시 실수할까...
"반갑습니다, 선배님들! 1학년 차하진입니다. 오늘부터 연습에 함께하기 시작했습니다. 잘 부탁드림다!" 쩌렁쩌렁 외치는 소리가 수영장에 울려퍼졌다. 멀쓱하게 큰 녀석이 허리를 꾸벅 숙였다 들었다. 약간 긴 머리카락을 뒤로 넘겨 묶고 있는 시원시원한 녀석이었다. 그 때 너도 보았을지도 모른다. 청량한 색으로 빛나던 보석같은 푸른 눈동자를. 아직은 바다에 잠기...
*실화입니다 작가 트위터 : @nkymAtsushi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며칠을 이동혁과 한몸이 된 채 함께 보낸뒤 눈을 뜨고 정신을 차리니 침대에는 나 혼자였다. 내내 내 속에서 나가질 않을 거 같던 그의 흔적은 이젠 그 어디에도 없었고, 침대 역시 내가 누워있던 자리 외엔 썰렁함만 남았다. 히트사이클을 알파와 보내서인지 내 정신은 더 없이 맑았지만 따뜻한 그의 온기가 사라진 이 상황에 심장은 이상하게 저리고 아파와 괜스레 울...
유료분량 인용: 질투 말고는 당신을 미워할 이유가 없게 만드세요. +빠트렸는데, 금수저와 귀티 '이미지'의 핵심은 '가정교육 잘 받은 티'라고 생각합니다. 명품이고 뭐고 할 시간에 이거 읽고 그대로 하세요. 저번 포스트가 자기관리 기본편이었다면 이번에는 그 심화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훈녀생정st 말투 너무 어색해서 평소대로 씁니다. 둘 중 반응이 더 ...
너밖에 믿을 수 없었기에. D +1 "성준수, 정신 차려 봐. 성준수. 준수야!!" "헉...허억...." 척봐도 버거운 숨을 한 번에 쉬고 있는 준수의 어깨를 붙들었다. 온몸이 사시나무처럼 떨린다. 평소의 준수가 아닌 것 같다. 지금까지 버텨냈던 준수가 아닌 것 같다. 나도 준수에게 동화돼 몸이 떨린다. 믿기지 않는 광경에 손만 벌벌 떨 뿐. 차마 준수의...
오늘도 잠이 오지 않는다. 어느 때와 다를 바 없이 지치고 고된 몸이었지만 잠들 수가 없었다. 편히 모든 걸 내려놓고 쉬고 싶은 제 마음과는 달리 잠기운은 좀처럼 다가오질 않았다. 무겁게 깜빡이는 두 눈이 괜스래 원망스러웠다. '바람이라도 쐴까.' 결국 나이트메어는 침대에서 몸을 일으켰다. 제 발치에 놓인 등불을 집어들고선 창가를 향해 걸었다. 가벼운 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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