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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햇빛 창창한 어느 날 푸르른 하늘 아래 작은 목소리로 힘없이 노래 한 소절 흥얼대 보다가 고개를 드니 깜짝 놀랄 만큼 거대하고 눈부시게 존재하는 빛을 발견했다 그 덕에 그림자 따위 존재하지 않을 것도 같은 빛을 향해 기운 채워 제 목소리를 뻗어보았다 하지만 어쩐지 아득한 저 하늘에는 아무리 큰 소리를 내어도 닿지 않을 거 같아 괜스레 기분이 울적해졌다 그저...
미리보기 안녕하세요 🚬 (@allluvispain) 입니다. 오늘도 역시 푸슝으로 밀선 온리전 구매 후기를 써 달라는 분이 계셔서!!!! 써 보겠습니다 늦은 감이 있지만... 밀선씨발5억 우선 밀선은 제 오티피고 인생의 한 줄기 빛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밀선에 빠지게 됐는지도 사실... 잘 모르겠어요 (너무 잘 알아서 잘 모르겠음, 역설법) 음 2021년...
-캐붕 적폐 날조 주의 -소장용 소액 -편하게 즐겨주세요 1. 어디서 봐와서.. 입술 짧게 붙였다 떼는 거 몇 번 반복하면.. 뭐 상대가 안달난다ㅜ그런 거 보고 .. 뭐 해봅니다… 최종수.. 림주가 종수 놀리겠다고 입술 쪽 소리나게 여러번 맞추니까… 안달나는데… 종수도 아는 거지 지금 림주가 자기놀리고 자극하려고 저런다는거 ㅋㅋㅋ 그래서 나름 안 넘어가겠다...
I can end suffering. 그 문장을 닳도록 읽었다. 밑줄을 칠 때마다 내 심장을 쳤다. 이 문장이 담은 의미를 향해 힘껏. 껍떼기 뿐인 몸짓으로 매일 밤을 위안했다. 처음엔 사비 연필로 밑줄을 긋기 시작했다. 그 다음엔 볼펜으로. 다음엔 네임펜으로. 더이상 그 문장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마구마구. 종이가 찢기고 나서야. 그제서야 그만 둘 수 있...
좋던 싫던 일단 모국어로 파악하고 보자고 생각해서 번역했습니다. 중간의 제국 관련 이야기는 주의 부탁드립니다. 나이브합니다 .. 뚝심있는 라하는 여전히 좋은 것 같습니다.😇 직역, 의역 섞여있으며 오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번역기의 도움을 받으며 3급의 조촐한 일어 실력으로 번역한 것이기에 지적 대환영입니다. *부분은 뜻을 정확히 파악 못한 오역부분입니다....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윗 성반전의 세계관에서 야하리 마사에의 모든 기획안과 행사를 책임지고 실행하며 홍보하는 패션디렉터로서 상관인 야하리와는 계약직으로 잡지 편집을 담당하다가 눈에 띄어서 신임을 받아 승진을 하여 신임을 받고 충성을 바치는 관계입니다. 이번에도 원작과는 다른 점은 남성 유마(용마勇馬)는 여성 유미코와 다르게 적극적으로 주변 분위기를 잘 맞추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蛆歼/치지엔/남/180cm 별명은 쓰치 死蛆,샤오치 小蛆 전체적으로 툭 건들면 바로 죽을 듯한 외관, 주요 색상은 칙칙한 녹색, 머리카락 대신 나뭇잎,낙엽, 덩굴으로 이루어짐, 녹색 바탕에 주황색 눈동자, 회색 피부, 혈색이라곤 전혀 없는 모습, 초췌함, 새까만 손톱, 옷에는 온갖 저주의 말이 적혀있는데 치졘의 몸(등 위주)에도 검은 글씨로 적혀있음, 얇게...
*약간의 럭키스케베(골목길 돌다 초절정미인과 부딪혀서 넘어졌는데바닥이폭신폭신해서 내려다보니 그밑에 아까 그 초 미인이 있다?!.. 와 같은.. 시대착오적인 그런 연출..) 주의^^;; “저기, 저기, 블랙워그레이몬.” “……?” 블랙워그레이몬은 자신을 부른 오렌지빛 머리의 소녀를 돌아보았다. 추운 바깥에서 들어온 지 얼마 되지 않아 발긋하게 혈색이 돌면서도...
자연스럽게 일찍 눈이 떠졌다. 일어나서 습관적으로 핸드폰을 들여다보니, 8:14 라고 떡 하니 숫자가 떠 있었다. 이곳에 들어온 이후로 9시 이전에 일어나는 거 처음 인 것 같기도 하다. 일찍 일어난 김에 나가서 바람도 쐬고, 조금 걷고 싶어서 일어나 욕실로 들어가서 간단하게 씻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고는 방을 나섰다. 복도를 조용히 걷고 있었다. 하지만...
나는 누군가의 생각을 알 수는 없다. 그건 누구나 그럴 것이다. 그래서 나는 더욱 확신할 수 있다. 속을 알 수 없기에 그 사람을 모르는 나는 그 사람이 어떻든 당당히 말들을 해줄 수 있다고. '당신은 충분히 멋져요. 이번주도 수고했어요. 고마워요. 슬퍼마요. 멈춰도 되요. 많이 달려왔어요. 울어도 되요, 맘껏. 당신이 살아있기에 오늘이 있어요. 힘내요.'...
-김여주 엄마랑 싸워서 가출함. 마땅히 갈 때가 없어서 한 밤 중에 놀이터 그네에서 고개만 푹 숙이고 있음. -그때 어떤 김여주 또래 같아 보이는 애가 그네 옆 자리 앉음. ”뭐해?“ ”..너 나 알아?“ ”그냥. 대충 알아 너 드림고 김여주 아니야?“ ”어, 맞아“ ”지나가다가 복도에서 얼굴 잠깐씩 봤었는데 우리 동네였네“ “너는 그..누구였더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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