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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되는 작품] -괴물왕녀 -오컬트 짱은 말할 수 없어 -러브크래프트 걸작선 -좀비호환사 레이코
* 캐붕 약간 있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들은 뒤로! *cp 요소 거의 없지만 주의해주세요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문법적으로 이상한 부분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리츠여, 깼는고?” “…형님..?” 눈을 뜨자 리츠가 잠들기 전까지 없었던 레이가 옆에서 의자에 앉은 채로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 이내 깬 리츠를 바라보았다. “형님...
97. “희한하네.” 걷기 시작한지 5분쯤 지났을까. 정국은 혼잣말로 중얼거렸다. 요상한 곳이라고. 길이라곤 없는 곳, 정국은 발목만큼 낮게 자란 풀 사이를 헤치며 되는대로 걸었다. 사방이 온통 푸른색으로 가득한 곳이었다. 양쪽으론 빽빽하게 자란 나무숲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이상한 것은 빽빽하긴 한데, 너무 낮았다. 아무리 봐도 덜 자란 ...
+본 로그에는 자살에 대한 직접적 언급, 상해(유혈有), 가정폭력, 가스라이팅, 죽음에 대한 간접적 묘사 등의 트리거 요소가 포함되어 있으니 해당 글 열람시 반드시 주의바랍니다. +또한 오너는 이 모든 비윤리적 요소에 대해 절대 미화하거나 옹호할 의도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 BGM - 유서, 읽어줬을까...
*본 글에 나오는 인물들의 관계는 실제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아무도 없다. 할머니가 돌아가신 오늘. 이제 내 곁에는 오랜 연인도, 애틋한 가족도, 그리고 흔하디 흔한 친구 하나 없었다. 할머니의 화장을 마친 후 홀로 집에 걸어가는 내 그림자가 눈에 밟혔다. 고개를 돌리자, 세상을 다 잃은 것만 같은 나와 달리 길가에 지나다니는 사람들의 행복에 겨운 얼...
루카와는 비 오는 날이 싫었다. 장마는 특히. 자전거를 타고 등교하지 못하니 버스를 타야 했는데 본의 아니게 커다란 덩치로 사람들 사이에 끼어 있으려니 기분이 썩 상쾌하지 않았다. 이어폰 음량을 한껏 키워도 사람들이 흘끔거리며 속닥이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다. 여름이라 덥고 습도까지 높아 꿉꿉한 와중에 밀착된 타인의 피부도 좋은 느낌은 아니었다. 장마 기...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출발 아이다호 (Moving, 1988) 이 작품을 연출한 알란 매터 감독은 이전에 두 편의 하이틴 코미디물, '백 투 스쿨 (Back To School, 1986)'과 '청춘 댄스 파트너 (Girls Just Want To Have Fun, 1985)'를 연출한 바 있다. 그래서인지 이 영화에서도 하이틴 영화 같은 요소가 있고, 감독이 선보이는 자잘자잘한...
“이렇게 따옴표 안에 들어간 채기울임 효과가 들어간 글자는모두 일본어로 말하는 중입니다.감상에 참고해주세요” 백호야. 내가 옛날얘기 해줄까. 옛날 옛적에 있잖아. 호랑이가 담배 피던 시절 말고, 미토 요헤이가 담배 안 피던 시절 이야기. ㅅㅏ☞랑 찾ㅇㅏ드립Lㅣㄷㅏஇ 일곱 번째 문자 종로3가 ...
자기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으면서 다정하게 구는 연하
*등장하는 단체, 지명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 엄밀히 말해서 에스퍼는 돌연변이다. 유아기 세포분열 도중 심각한 오류로 인해 발생한 비정상 세포가 온몸으로 퍼진 결과. 후천적인 변이로만 발현하기 때문에 유전과는 무관한 현상이다. 많으면 많을수록 유리한 에스퍼의 숫자를 순전히 운에만 맡겨야 한다는 사실이 못마땅했던 정부는 에스퍼를 늘릴 방법을 꾸준히 연구해왔...
" 더러운 손으로 어딜 만져? 너같은 하층민은 제 처지를 깨닫고 죽는 게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일걸. 앞도 제대로 못 보는 머저리! " . . . 이름 델피니움 페탈/Delphinium petal 성별 여성 나이/학년 17/4 가문 페탈 가문의 무남독녀, 귀족(공작) 혈통입니다. 가문 대대로 물 속성 마법을 사용하는 자들을 배출해왔지만, 그녀 홀로 유일하게...
🧡 愛じゃない, 사랑이 아니야, 윤재혁 김다정 1. 사랑이 아니야, 라고 말했지만. 사랑해, 보다. 다이스키, 가 좋았다. 바로 직역되는 상대의 마음이 부담스럽게 느껴져서였다. 모국어보다, 타국어로 듣는 사랑이. 조금은 더, 간질거렸다. 의미를 바로 알되, 곱씹을수록 스며드는 게 좋았다.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 언어가 좋았다. 누군가에게서 제 인생을 건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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