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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밥을 좋아하는 밥보. 1. 밥보의 하루. 아침 점심 김여주 밥 챙겨주다가 하루가 다 감. D+2. 프사는 쌀밥이여요 '뭐 그런 식당이 다 있냐' 저녁도 어림없지 밥보에게 중요한건 3끼 3끼 사수하지만 야식은 절대 안된대. D+3. 밥보님..너무 야박하시네요 "냠~" 아침 꺼억. 밥보야 너는 현생이 없니? 아, 없구나.. · · · ? ?? ??? 아이씨 묻...
마비노기온제 3장 너의 자리 오후 늦게 알레스트가 방문했을 때, 이다렛도 마침 외출에서 돌아온 참이었다. 알레스트는 그녀가 종종 딜리스와 케이틴의 일을 돕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 마침 잘 왔네. 케이틴이 좀 전에 막 구운 빵을 가게에 내놓더라고. 치즈하고 햄도 있으니 한 조각 먹고 갈래? " " 먹을래, 먹을래. 어쩐지 어젯밤 꿈에서 닭과 돼지 앞에 ...
4. "여주씨~ 난 자허블~" "난 민초~" "저는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샷추가한 다음 시럽 많이!ㅎㅎ.." 스벅에 간다고 옆사람한테만 넌지시 얘기 했을 뿐인데 누구 하나가 얘길 들었는지 자허블부터해서 갈 수록 주문내용이 난해해지고 난 자리에 도로 앉았다. "어? 스벅 간다고 하지 않았어??" - 안 가요 안 가 "아.. 커피수혈 시급한데." - 탕비실에 있...
이동혁은 그랬다. 꼬박꼬박 사진을 올리진 않지만 방문자 수는 몇 백명 넘는 애. 올리면 대충 올리는 것 같지만 사실은 하나하나 다 신경 쓰는 애. '존ㄴГ 人Г己БㅎЙ_♡' 이런 멘트 어디서 찾아오는지 모르겠지만 매번 이런 거 적어올리는 애. 가끔 이동혁 홈피에는 이동혁 친구들 사진도 올라왔다. 이동혁이야 워낙 친구가 많아서 올라올 때마다 친구가 바뀌는 듯...
온객행은 양주로 떠나기 전에 다시 주택을 찾았다. 사람이 가고 남은 빈집은 외롭고 적적하다. 그리운 마음이 주자서에게 모두 주어 비어 있는 마음을 채운다. 사당에 있던 신위는 모두 어디 갔는지 서선공과 경세장공주의 위패만 덩그러니 남아있다. 주영의 시호는 회후(懷侯)이다.(98) 주영은 죽어서 제후로 봉해졌다. 이름만 남은 그의 위패는 누가 모셔줄까? 서선...
*해당 캐릭터는 '악마집사와 검은고양이'라고 하는 여성향 게임의 드림주 입니다 *해당캐릭터의 트라우마 묘사, 민감한 소재등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루카스 톰프시와 연인드림을 하고있는 드림주입니다 *겹드림 주의 부탁드립니다. 그럼에도 상관없다면 즐겨주세요 *해당 캐릭터의 연성 태그는 '#동백꽃은_꿈속으로_안녕히' *해당 캐릭터는 어떠한 방면으로 연성이 가능합...
* 트위터에 적었던 거 그대로 복붙한 썰백업 https://twitter.com/0prH6WTJwTJQjMG/status/1640184323268841473?s=20 * 썰형태라 문체 엉망진창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고3 때까지 사귀던 두 사람. 가는 길이 달라지면서 크게 싸우고 결국 헤어졌고 연락도 안 하고 간간히 들리는 소식으로만 서로의 생사를 확인함. ...
1. 오늘도 바쁜 하루. 회사가 부도나게 생겨서 직원들 다 해고시켜버리고 살아남은 자들의 사투가 벌어진다. "김여주씨 파일 전송 됐어요?" - 90프로 됐어요 "김여주씨 결재 올렸어요?" - 아뇨 아ㅈ, "그럼 내꺼도 같이," - 아 이것만 해도 무겁다고여;; "아이, 이따 커피살게." "어~이 여주씨 내 커피 다 탔어??" 아 맞다 팀장님 커피.. - ㅈ...
전편 우리 금쪽이 김여주양의 22살은 조금 더 심각했다. 대학교 3학년... 속된말로 사망년이라고도 하지.. 그런 힘든 시기에 카페 알바라니.. 사실 그만해도 상관 없었다. 힘들어하는 여주를 보고 항상 부모님은 그 카페 좀 그만두라고 했지만 이미 여기 사람들과 정이 너무 많이 들어버린 여주는 그럴 수 없었다. 내가 떠나면 우리 제노랑 집에 누가 가주고(제노...
*포타 기준 4,489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와~ 문대 씨!" 야밤에 광합성을 다 하는군. "안녕하십니까, 선배님." "다시 딱딱한 말투로 돌아갔네~ 우리 이제 사석에선 반말하기로 했잖아! 편하게 채율이 형이라고 불러!" 채율은 내 옆으로 바짝 다가와 서는 청려를 한번 쳐다보고는 볼이 터지게 웃으며 말했다. "아! 안 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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