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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오후 10시에 올라옵니다. (매월 마지막 주 휴재) 오늘도 봐주시는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따님의 호위무사〉가 얼마 남지 않은 완결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끝까지 지켜봐주세요!
. [ "너 뱀파이어 아냐?" ] [ 새하얀 피부, 새카만 머리카락, 새빨간 눈동 ] -아니, 아니. 그 정도는 아니고. 음... 밝은 피부, 검은색 머리카락, 조금 붉은 눈동자. 응. [ ... ] [ 인간을 초월하는 신체능력과 날것을 즐기는 식성까 ] -아니, 아니! 그냥 남들보다 조금 뛰어난 신체 능력과 날것도 안 가리고 잘 먹는 식성! [ .... ...
"옷이 과하군요." "네......?" "아델라인에서는 총애하는 아이를 화려하게 꾸미고 다니는 것이 평범한 취미인가봅니다?" 눈 앞에 있는 이 새... 황태자가, 무슨 말을 하는거지? 내가 기대하고 바랐던 말은 이게 아닌데. 황태자는 아쉽고 실망스러운 사람마냥 한숨을 쉬며 의자에 등을 기대었다. 체통이라곤 없는 놈. 게다가 밖에서 만난 것과는 다르게 ...
시간은 흐르고 흘러, 어느새 저녁 시간이 훌쩍 지난 후에야, 후작부인은 이사라를 놓아줬다. 이사라는 귀엽게도 후작부인께 정중한 인사를 드린 뒤 내게 걸어와 내 뒤로 섰다. 나 참. "식사를 준비하라 이를까요?" "괜찮아요. 아쉽게도 가봐야 한답니다." "그럼, 오늘...... 너무 감사하고 내일도 마저 잘 부탁드립니다. 마차를 준비할게요." "겉핧기식...
이 이야기는 픽션이며, 가상의 인물, 지명을 사용하며, 현실과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미우의 소설을 읽어주시고, 미리보기를 읽어주시는 독자분들, 항상 감사합니다.🤗 응원에 힘입어 앞으로도 소통을 통해 독자님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들을 쓰고싶다고 생각해요. 미우가 독자님을의 취향을 알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ㅂ·)و˚‧。♥。‧˚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피묻은 손으로 내 머리카락을 만지는 손을 제지할 힘도 없어 멍하니 눈을 감았다. 복수... 복수? 그것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았다. 아니, 그것에 대한 생각을 하면 할 수록 괴로워졌기에 하지 못했다는 쪽이 옳겠지. 하지만 이 지경까지 와서 내가 무엇을 할 수 있지? 중앙에서 배운 것으로는 이 곳에 살아남기 힘들었고 이런 몸으로는 오래 살고싶다는 생각도 들지...
"얘야, 황궁에서 온 서신이다." "저에게요?" 한달 쯤 흘렀을까. 갑작스런 서신에 놀랍고도 기쁜 마음이 들었다. 역시 이사라가 눈에 아른거리신거구나! 나는 들뜬 마음에 이사라를 바로 불렀다. 이사라는 무슨 내용일지 뻔히 안다는 듯이 시큰둥한 표정으로 내 앞에 나타났다. 네에- "으음, 역시 아름답고 되바라진 나의 이사라." "네에-" "옷을 새로 ...
이 새끼가 끝까지? 그렇게나 기회를 줬는데도 이렇게 나온다고? "케일 영식, 그래요. 알겠어요. 솔직하게 말할게요." "네! 그럼 걱정은 마시고......." "당신이...... 너무 못생겨서 싫어요. 당신의 말투가 너무 같잖아서 싫어요. 당신의 말도 안되는 느글거리는 태도도 싫어요. 그 어중간한 당신의 키도 싫고요. 이사라와 저를 쳐다보는 눈알의 움직...
다음 날, 잠에서 깨어나서도 속은 계속 답답했다. 아켈을 위한 일은 계속 하겠지만, 쉬이 지워지지 않는 쓰라림. 그가 날 싫어하는게 아니라는 것을 알아챈 밤에 왜 바로 생각하지 못한걸까. 그가 이전 삶에서도 날 사랑했다면, 날 그렇게 대했으면 안되는거였는데. 나는 갑작스러운 허탈함에 어떤 일도 하지 못하고 침대에서 빈둥거리는 중이었고... 이따금 아켈...
하얀 드레스를 입은 이사라는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이대로 가면 파티의 주인공처럼 보여서 신시아가 질투할만큼. 그래도 눈이 가려지는 티아라를 쓰니 확실히 아랫것처럼 보이기는 했다. 감히 함부로 어떠한 것도 쳐다보지 못하는 아랫것. 혹은, 아무도 감히 바라볼 수 없는 고귀하신 분. 뭐, 어쨌든 파티에서 이사라를 어느 누구도 무시하지 못하고, 한번쯤은 입에 ...
서점에 다녀와서 가벼이 환복한 뒤 침대에 누워있는 내게 부모님이 찾아오셨다. 저녁을 거른다고 해서일까. "드로니아, 힘든 일이 있니?" "그래, 필요한게 있으면 아비한테 말해다오." 어머니는 내 손을 잡고 손등을 쓰다듬었다. 아버지도 나를 가여워하는 눈빛으로 보고 계셨다. “움베르노에서 선물이 왔단다.” 네? 움베르노에서요? 누가 보냈을까요? 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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