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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를 닮았구나." "공통점이 있는걸까아...! 헤헷..." 그렇게 토리와 아이라는 악수를 하는 것이였다. --- "으아아...!나 바보야 바보 바보!! 우우우!!히로군은 왜 안깨워 준거야!! 으아아... 뭐 학교에 등교하는거언... 관심없지마안....그래도 깨워줄 것이지..!! 이 바보 히로군 이럴땐 깨우란말이야~!!" "저기, 아이라씨." "탓층선...
계절이 바뀌며 유메노사키 3학년들의 졸업식이 지났다. 3학년들을 떠나보내며 울었던 날이 바로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에이치가 ES를 세우면서 바로 만나게 되어버렸다. 울었던 아이들은 졸업생들을 피해 다니기 위해 노력했지만, 결과는 모두가 대실패였다.
들어가기 앞서 뇨타 (여체화) 물입니다.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요. 왼른 구분 없이 작성하였습니다. 츠무나츠 나츠무 상관 없이 읽고 싶으신 대로 읽으셔도 좋습니다. 스물 넷에 결혼한 츠무기녀와 팔 년 후 그 남편의 장례식장에서 그를 재회한 나츠메녀의 이야기입니다. 한국식 장례식장을 생각하고 작성하였습니다. 츠무기가 유자녀 여성으로 나옵니...
편의상 코하쿠의 과분한 사투리는 적당히. HiMERU의 HiMERU는 히메루로 표기 했습니다. 벚꽃. 그 이름에 걸맞은 사람과 함께 지내다 보니 [나] 도 히메루도 감화 되고 있었다. 꽃과 함께 살면 저도 꽃이라도 된 마냥 향기를 품고 있다고 착각하게 된다. 향기에 취해 잠겨버릴지도 모르는데 자꾸만 시선이 간다. 팬들이 히메루에게 주었던 '사랑'이라는 감정...
벚꽃 축제의 밤에 열다섯 번째 벚꽃나무에 가까이 가면 안돼. 열다섯 번째 벚나무는 사람을 잡아먹는다나. 어차피 구석지고 외진 곳에 있는 작고 마른 나무였으므로 아무도 그 나무에 눈길을 주지 않았다. 그 나무가 있는 곳엔 조명도 설치되어있지 않았다. 아주 예전에 만들어진 낡고 작은 울타리가 둘러쳐져 있었기 때문에 열다섯번째 나무로 접근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쌍둥이 의 고양이가 레이의 발 아래에 왔다. 레이:이거, 아오이군 들이 놀러와 주었구먼🎵 아도니스:...!고양이...! 고양이가 온건가!(눈을 반짝인다.) 이윽고 고양이들이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한다. 히나타:엽 , 안녕하세요! 유우타:안녕, 아도니스 씨 그거 우리 밥이야? 히나타:엣,고급 고양이용 캔인건 알겠는데 우린 평범한 고양이랑 다르니까 이쪽이 본모습...
“좋은 아침입니다 사라!” 반갑게 손을 흔드는 와타루에 잠시 멈칫했다. 아 맞다 어제.. 불현듯 내가 영감을 받아 와타루를 버리고 달려간 사실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갔다. 아, 망했네. “이 히비키 와타루를 버리다니, 정말 amazing 하네요! 솔직히, 상처 받았다고요!” 흥, 삐쭉 입을 내밀어서 온몸으로 ‘나 삐졌다’라고 광고하는 와타루는, 영락없이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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