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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팡푸 삼찬 존나 사귀는 거 같아요 그렇지 않아요ㅡ? 그렇지 않고서야 뭐 저런 분위기가 막 ㅏ자연스럽로 아니 뭐 되도 않는 머가리 굴려가며 연성하는 사람 어떻게 살으라고, 어떻게 판타지 요소 하나라도 더 쥐어짜려고 하는 사람 어쩌라고, 왜 어덕게 현실이 더 한 그런 삶이 왜 •••. .... 그냥 모든 팡푸러 삼찬러 구독해주시는 분들 감사하다는 그런 말 겸해...
내가 3년전쯤 라쿤 아파트 및 그 전작인 지옥 에어리어 라는 작품에 진짜 말그대로 훼까닥 돌아있었는데 이 작가가 개씹극우새끼긴 하지만 이번에 화제가 된 ai그림으로 만든 공포모큐멘터리 만화를 봐도 이 작가는 진짜 세련된 공포물 특유의 느낌에 일종의 철학이 있는 전문가임 원래도 이렇게 공포물을 그리진 않았던것 같은데 라쿤아파트 즈음으로 재능이 개화가 된듯 아...
"자, 그럼 8번째 질문을...""잠깐만요."에슾은 MC의 말을 끈었다."갑자기 왜..?""아."마들이 설명을 했다."요즘에 커피를 안 마셔서 어지러워서 그렇네. 만약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이성을 잃고 자기가 생각했던 행동들을 다 들어나게 할 것이네. 행동으로.""그렇군요. 그럼! 커피를 마시...지 마십시오!""네..?!"에슾은 깜짝 놀랐다."왜 안돼는가...
윤대협네 집안은 "그쪽"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알만한 집안이었음. 어디서 기운이 좋지 않다, 내지는 저 집안에서 사람이 죽어나간다는 등의 소문이 뒤숭숭한 곳에 윤대협의 집안 사람들이 나타나기만 하면 그런 말들은 거짓말처럼 사라지곤 했음. 그 집안에 농구하는 아들 녀석이 있지? 그 놈도 똑같나? 으레 받는 질문에도 대협의 일가는 허허 웃어 넘겼을 뿐, 별다...
캐붕 심하니까요,,, 1 윤대협은 수지백현 드림이 잘 어울림 특히 그 음 거짓말~그렇게 자신 있는 얼굴을 하고 있으면서 이 부분,,, 걍 윤대협 그 잡채 나타낸다고 생각 2 이명헌은 아이유 그사람 소연이는 사건의 지평선 생각남 이유는 모름 그냥 내가 그렇게 생각함 3 몰라 좀 변태또라이이상성욕자 이명헌 보고싶음 여친이 레몬절임 만들어줘서 먹는데 여친 머리카...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취미를 묻는 말을 종종 듣는다. 새로 알게 된 사람들이 인사치레처럼 하는, 그런 질문이다. 그때마다 할 말이 없어 난감했지만. 취미나 특기를 묻는 말은 늘 어렵다. 생각하지 않은 문제. 없어도 잘 살아갈 수 있기에, 취미에 대한 정의를 내리지 않았다. 좋아하는 것? 자주 하는 것? 자주 하는 것이 취미가 된다면, 내 취미는 ‘일’이려나. 수능을 본 이후로 ...
※미수반의 공식내용과 다릅니다 공룡경장 장난 많이치고 맨날 웃는사람이잖음 사실은 애들 긴장 낮춰주고 잘하게 할려고 하는거였음 좋겠음 실제 성격은 무뚝뚝에 걱정많고 진지한상황에 장난 못치는 성격 근데 어떠한 일로 바뀐거임 뭐 예를 들자면 예전 수사팀에서 총쏴서 폭팔물을 맞춰서 멈춰야하는데 걱정을 너무 많이하고 생각이 너무 많아서 못쏜거 그래서 폭팔물 터지고 ...
그 택배를 전해받은 것은 평소와는 다른 오후 4시경의 일이었다. 비서실장은 말 한 마디와 함께 상자를 건냈다. '내용물에 대한 확인은 거쳤습니다, 이사님.' 이 역시 그 답지 않은 표현이었다. 평소라면 그는 어떤 물건을 누가 보냈는지 말했을 것이다. HN 이노베이션의 상무이사 이정환은 자신의 비서실장이 언제 마지막으로 그런 표현을 썼는지 생각해보았다. 그가...
잠결의 꿈결의 시간 오늘의 키워드는 [생각]이랍니다 나는 너무나도 쓸떼없는 생각을 많이 한다 어쩌면 쓸모있을지도 모르는 생각들 하지만 금방 다른 생각에 묻힌다 다른생각에 지금 생각이 묻혀버리기전에 뱉는다 그리하여 정리되지 않은 생각들 아니 뱉어진 소리들 헛소리들 ... ....내가 지금 무슨 소리를 했지? 그럼 당신이 보고싶다면 또 봐요~
나에게 있어서, 당신은 특별한 인연이었다. 이 호그와트가 내게 있어 특별한 장소가 된 것은, 단언컨데 당신들이 그 곳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나에게 있어 이 거대한 성은 아무런 감흥도 주지 못 하였다. 마법을 배우는 일도, 그저 의무였을 뿐이지 즐거움을 느끼지 못 했다. 그것은 지금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내가 유일하게 마음을 놓고 있을 수 있는 시간이, 당신...
좁디좁은 제 어항에서 하염없이 발버둥치는 금붕어와 잭은 별반 다를 바가 없다. 제한된 공간 속에서 끊임없이 통제받으며 살아가는 무력한 삶. 저 어항 안에서 주어지는 먹이를 받아먹으면서 광활한 바깥을 그저 바라만 보는 저것과 통제된 범위 내에서 끝없는 간섭을 받으며 살아가는 잭. 잭은 그런 자신의 인생은 어항 속 금붕어 같다고 생각했다. 누군가가 잭에게 열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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